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300px-Sopwith_Cuckoo.jpg]] [[제1차 세계 대전]] 중 쇼뷔쓰 쿠쿠(T. Cuckoo)에서 투하되는 항공어뢰. 항공 어뢰(Aerial torpedo)=공뢰(空雷)는 공중 [[어뢰]]로 [[뇌격기]]나 [[대잠초계기]] 등의 고정익기나 [[헬리콥터]]가 직접 추진하여 목표에 접근한 뒤, 공중에서 투하하는 것을 일컫는다. 수상함정이나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어뢰와 비교해 기본적인 원리(직접타격 또는 [[버블제트]])는 같지만, 공격하는 방식은 엄연히 개념이 다르며, 비행체에서 발사해야 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작고 가볍다. 역사적으로 항공어뢰의 개념은 [[제1차 세계 대전]]부터 사용되었다. 쉽게 말해서 항공기로 투하하는 어뢰가 바로 항공어뢰. 이후 [[제 2차 세계 대전]]까지 [[뇌격기]]에서 운용되다가 뇌격기의 쇠퇴 이후, [[대잠초계기]]나 [[대잠헬기]]에서 주로 운용되고 있다. [[분류:어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