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말 그대로 [[항공]] 사업을 하는 회사이다. 주로 우리에게 익숙한 항공사는 항공기운송사업자로 여객과 화물을 운송하는 일을 주로 한다. 보통 여객과 화물 둘 다 하지만, 여객만 하는곳도 있고 화물만 하는곳도 있다. 다른 항공사 종류로는 항공기사용사업자로 항공기를 이용한 운송 이외의 업무를 하는 항공사이다. == 기원과 개괄 == 원시적인 형태의 항공 운수업은 19세기 [[미국]]에서 [[비행선]]으로 시도되었으나 기술적 문제 등으로 결국 실패로 끝나고, 20세기에 들어서 [[독일]]의 [[페르디난트 폰 체펠린]]이 금속골조의 비행선을 발명한 후 정부의 지원으로 1909년에 설립한 DELAG (Deutsche Luftschiffahrts-Aktiengesellschaft: 독일 비행선 운항 주식회사)이 최초의 항공사로 데뷔하였다. 당시의 체펠린 비행선은 그 거대한 동체 덕분에 공중의 호화여객선 및 중량물 운반의 선구자로 명성을 날렸으며, 1914년 [[제1차 세계대전]] 때문에 선체가 군에 징발되기 전까지 1,588회의 운항동안 34,028명의 여객을 수송하였고, 항행거리는 172,535km, 총 비행시간은 3,176시간에 달했다. 또한 프랑크푸르트를 기점으로 하여 바덴바덴, 뒤셀도르프, 베를린, 드레스덴, 고타, 라이프치히 등의 도시를 잇는 항공 교통노선도 개척하였다. 그의 사후에도 비행선 운항사업은 계속되어 1928년에는 초거대 비행선 [[그라프 체펠린]]이 취역하여 상업적인 대륙간 횡단비행도 가능해졌다. 1935년에 회사가 독일 체펠린 운송(Deutsche Zeppelin Reederei)으로 개편되나 [[힌덴부르크]] 비행선 폭발사고로 막을 내리게 되고, 대형 비행선을 이용한 항공사 운영은 역사 속으로 퇴장했다.[* 그러나 체펠린 비행선용 부품을 제조하던 회사인 ZF Friedshafen은 변속기 부품의 명문 제조업체로 성업중이다.] 한편, 동력 비행기에는 비약적인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었다. 동력 비행기가 첫 비행을 시작한 20세기 초에는 탑재된 기관의 출력도 보잘것 없고 기체도 작아서 민간부문에서의 항공기의 용도는 주로 우편물이나 속달 소포같은 작으면서 빠른 배송이 필요한 부문에 한정되었다. 그러나 기체의 대형화, 전 금속제 항공기의 보급, 과급기 등 기관출력의 향상 기술 발전 등에 힘입어, 이전에는 탑재가 불가능했던 다수의 여객이나 대량의 화물을 탑재한 채 장거리를 고속으로 운행할 수 있게 되어 항공기를 이용한 운수산업이 발전하게 되었다. 그리고 [[제2차 세계대전]] 이후 [[제트엔진]]의 실용화에 힘입어 대륙간 교통의 주된 그리고 유일한 수단이었던 여객선은 그 자리를 장거리 [[여객기]]에 내어 주게 되었고, 과거의 해운회사의 지위는 항공사가 차지하게 되었다. 항공사는 대체로 재벌기업이나 재벌기업의 자회사가 많으며 저가 항공사라도 동네 택시회사 따위와 비교하기 민망할 정도로 규모가 큰 회사들이 많다. 또한 국가안보와도 직결되는 업종이므로 각국 정부와 [[UN]], 특히 미국(령) 취항사는 [[FBI]], [[미국 국방부]] 등에서 특별관리를 하는 중요한 기업이다. 또한 항공유를 몇백억 원 어치씩 사들여야 하므로 국제경제 상황에(유가 1센트 상승/하락에도) 매우 민감하다. 정유사 다음으로 가장 민감한 업종이라 할 수 있다. 국제유가 상승시 항공사 주가가 떨어지는 이유가 이것. 유가 뿐만 아니라 환율에 대해서도 매우 민감하다.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자신들이 굴릴 비행기를 자기자본으로 일시불에 사들이는 게 아니라 장기 할부 방식으로 비행기를 구입하는데, 해당 기체를 자신들과 똑같은 통화를 취급하는 국적의 기업에서 사들이지 않는 이상 환율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. 예를 들어서 한국의 항공사가 보잉의 [[B737]]을 대당 8천만 달러에 구입할 시점의 원-달러 환율이 달러 당 1,100원으로 880억 원을 지불하면 됐는데, 환율 변동으로 달러당 1,200원이 되면 할부금 부담이 80억 원 더 오르게 된다. 그렇게 되면 국내 항공사로서는 그만큼의 손해를 보게 된다. 반대로 환율이 달러 당 1,020원으로 떨어지면 64억 원의 이익을 보게 된다. 이들이 쓰는 항공유 또한 전량 외국에서 수입한 원유를 가공한 필수 소모품이기 때문에 국제유가 못지 않게 환율에 민감하다. 물론, 환율이라는 게 [[고정환율제]]가 아닌 이상 시시각각으로 변동하기 때문에 항공사로서는 환율에 굉장히 민감할 수밖에 없고, 이는 수출입 비중이 일정 수준 이상이 되는 대기업들 모두 마찬가지인지라 환율에 매우 민감할 수밖에 없다. == 운영 방식 == === 운송대상에 따른 구분 === * 여객영업 승객을 수송한다. 항공기의 객실 운영은 기체마다 다르지만 대개 이코노미/비즈니스/퍼스트클래스의 3등급의 틀에서 기체의 크기 및 취항노선의 거리, 성격 등에 따라 다르게 편성된다. 여객수요가 많은 일본의 국내선에서 운용되었던 기체인 747SR은 대형 기체지만 취역노선이 일본 국내로 한정되다 보니 대서양이나 태평양을 논스톱으로 날 필요가 없었고, 그래서 연료탱크를 줄이고 화장실도 줄이고 이코노미석과 화물탑재구역을 최대한 늘린 식으로 제작되었다. 우월한 크기를 자랑하는 A380의 경우 침대가 설치된 개별실도 있다. * 화물영업 대부분의 항공사는 여객영업과 화물영업을 겸하지만, 화물영업만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도 있다. CEVA Logistics[* [[TNT 익스프레스]]가 사명을 변경하였다.], [[DHL]], [[FedEx Express]]. [[UPS 항공|UPS]] 같은 물류회사의 항공사가 있으며, 각 회사의 보유기체 대수도 여객 항공사에 못지 않을만큼 많다. 한국에는 [[에어인천]]이라는 화물 전문 항공사가 있다. * 우편영업 20세기 초중반과는 달리 20세기 후반 및 21세기에는 화물영업에 통합되어 있다. 독일의 우정사업 회사인 [[도이체 포스트]](Deutsche Post)가 [[DHL]]을 인수, 자회사화했기 때문에 독일-한국간의 항공 소포는 DHL이 운송하고 있다. === 운영 지역의 범위에 따른 구분 === * 국내선 한 국가 내에서 그 국가의 국적기가 여객/화물영업을 한다. 외국 항공사는 원칙적으로 국내선 영업을 할 수 없으나 [[코드셰어]]를 걸 수는 있다. * 국제선 다른 나라와 이어지는 노선에 취역한다. 20세기 초반까지도 국제 대륙간 교통을 독점하던 정기 여객선 회사의 역할과 지위를 항공사들이 그대로 이어받았다. 외국의 복수의 공항에 착륙하더라도 그 나라의 국내선 영업이나 그 나라에서 다른 외국으로 가는 노선의 영업은 [[운수권|'''원칙적으로''']] 할 수 없다. 위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[[항공자유화협정]] 항목을 참조. === 운항 계획에 따른 구분 === * 정기편 항공사가 사전에 공시한 운항계획에 따라 운영되는 노선. 유효기간을 정해둔, 이를테면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의 노선별 시각표 식으로 운항계획을 공시하므로 항공권 예약을 할 때는 반드시 여행할 시기의 정기편 시각표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. 기상상황이나 정치적 문제 등으로 갑자기 일정, 출발시각 등이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것은 아무리 늦어도 탑승마감 전까지는 반드시 항공사와 공항의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. * 차터편 부정기편, 전세편 등의 다른 표현이 있다. 비행기 한대를 어느 기업이나 단체에서 통채로 빌려 운항하는 방식. [[여행사]]를 통해 특가여행상품으로 차터편 항공권을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. === 제공 서비스에 따른 구분 === * 대형항공사 (FSC, Full Service Carrier) 수하물, 기내식, 기타 기내서비스 등이 모두 티켓에 포함되어 제공되는 항공사. * [[저가 항공사|저가 항공사(LCC, Low Cost Carrirer)]] 비용을 줄여 저렴한 가격에 항공권을 판매하는 항공사. 수하물 기내식, 좌석 지정 등 여러 서비스에 추가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. === 항공사업법에 따른 구분 === ==== 대한민국 ==== 흔히들 분류하는 FSC, LCC(저가 항공사 또는 저비용 항공사) 등은 법적인 용어가 아니다. * 항공운송사업 항공사업법 제2조 8항은 항공운송사업자를 국내항공운송사업자, 국제항공운송사업자 및 소형항공운송사업자로 구분하고 있다. 이중 국내항공운송사업자, 국제항공운송사업자는 국토교통부장관으로부터 면허를 받아야 하며, 소형항공운송사업자는 등록을 해야 항공기 운항을 할 수 있다. * 국내항공 운송 사업자 국내선을 운행하는 회사로 법인 기준 자본금 50억 원 이상, 항공기 대수 1대 이상을 갖춰야 한다. 면허 발급 조건이 국제항공운송사업자에 비해 낮은데, 한국 저가항공사들은 출범 당시에는 자본금 확보 문제도 있고, 운수권을 얻는 것이 지금보다 어려웠기에 국내항공운송사업부터 시작해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를 받았다. * 국제항공 운송 사업자 국제선을 운행하는 회사로 법인 기준 자본금 150억 원 이상, 항공기 대수 3대 이상을 갖춰야 한다.[* 다만 국제 화물 운송은 국내항공운송사업과 동일한 기준을 쓴다.] 한국은 국토가 좁아 국내선이 발달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한국 항공사는 거의 대부분 국제항공 운송 사업 면허를 받았다. * 소형항공 운송 사업자 국내/국제항공운송사업자와는 달리 등록 요건만 갖추면 항공운송이 가능하다. '소형'항공운송사업자인만큼 항공기 좌석 수 제한을 받는데 9석 이하 항공기를 운행하는 회사는 법인 기준 자본금 7.5억 원 이상, 항공기 대수 1대 이상, 50석 이하 항공기를 운행하는 회사는 법인 기준 자본금 15억 원 이상, 항공기 대수 1대 이상을 갖춰야 한다. [[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]]와 [[하이에어]]가 소형항공 운송 사업자이다. * 항공기사용사업 항공사업법 제2조 15항은 항공사기사용사업자를 정의하고 있다. 항공기를 이용하여 농약살포, 건설자재운반, 사진촬영 및 비행훈련을 하는 행위를 항공기사용사업으로 구분한다. * 초경량 비행장치 사용사업 항공기 사용사업과 유사하나 초경량비행장치를 이용하여 농약살포와 사진촬영을 하는 경우를 초경량비행장치사용사업자로 구분된다. * 항공레저 스포츠 사업 비행선과 활공기를 활용한 조종교육, 체험 및 경관을 보기 위한 관광비행업의 경우 항공레저스포츠사업자로 구분된다. ==== 미국 ==== * Part-121 항공사: 승객 수 19인승 이상 항공기를 이용해 정기 노선을 운행하는 항공사. 델타, 아메리칸 에어라인, 유나이티드와 같은 FSC와 사우스웨스트와 같은 LCC들, 리퍼블릭에어와 같은 리저널 항공사들이 해당된다. * Part-135 항공사: 승객 수 19인승 이하의 항공기로 부정기 노선을 운행하는 항공사. == 항공사 목록 == === 지역별 === [[지역별 항공사 목록]] 참조. ==== 대한민국의 항공사 ==== * FSC * [[대한항공]] - [[한진그룹]] 소유. * [[아시아나항공]] - [[금호아시아나그룹]] 소유. * 저비용항공사(LCC) * [[티웨이항공]] - [[예림당]] 소유. * [[진에어]] - [[한진그룹]] 소유. * [[에어서울]] - [[금호아시아나그룹]] 소유. * [[에어부산]] - [[금호아시아나그룹]] 소유. * [[제주항공]] - [[애경그룹]] 소유. * [[이스타항공]] - 이스타포트[* 최대 주주가 이스타홀딩스이나, 지상조업 자회사 이스타포트는 사실상 폐업상태다.] * [[플라이강원]] * [[에어로K]][* 2021 1분기 취항 예정] [[http://www.dy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51730|#]][* [[청주국제공항]]은 과거에 [[한성항공]](현 [[티웨이항공]])을 설립했다가 [[적자]]로 말아먹은 적이 있었다.] * 화물운송 항공사 * [[에어인천]] * 소형항공운송 사업자 * [[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]] * [[하이에어]] * 항공기사용 사업자 * 삼아항업 * 새한항업 * 신한항업 * 중앙항업 * 케이바스 * 설립 및 운항 준비 중인 항공사 * [[프라임항공]][* 현재 소송 중이다.] * [[에어프레미아]] === [[항공동맹]] 별 === [include(틀:스카이팀)] [include(틀:스타얼라이언스)] [include(틀:원월드)] || ||<rowbgcolor=skyblue><width=260px> [[스카이팀]][br](SkyTeam) ||<width=260px> [[스타얼라이언스]][br](Star Alliance) ||<width=260px> [[원월드]][br](Oneworld) || || 아시아 || [[가루다 인도네시아]] [[대한항공]] [[베트남항공]] [[사우디아 항공]]([[사우디아라비아]]) [[샤먼항공]]([[중국]]) [[중국동방항공]] [[중동항공]]([[레바논]]) [[중화항공]]([[대만]]) || [[선전항공]]([[중국]]) [[싱가포르항공]] [[아시아나항공]] [[에바항공]]([[대만]]) [[인도항공]] [[전일본공수]] [[중국국제항공]] [[타이항공]] || [[로얄 요르단 항공]] [[말레이시아 항공]] [[스리랑카 항공]] [[일본항공]] [[카타르 항공]] [[캐세이퍼시픽항공]] || || 유럽 || [[아에로플로트]]([[러시아]]) [[알리탈리아]] [[에어 에우로파]]([[스페인]])[* [[원월드]] 소속인 [[이베리아 항공]]에게 인수되어 이전할 가능성이 있다.] [[에어 프랑스]] [[체코항공]] [[타롬항공]]([[헝가리]]) [[KLM 네덜란드 항공]] || [[루프트한자]]([[독일]]) [[브뤼셀 항공]]([[벨기에]]) [[스위스 국제항공]] [[스칸디나비아 항공]]([[덴마크|스칸디]][[스웨덴|나비아]] [[노르웨이|3국]]) --아드리아 항공--(파산) [[에게안 항공]]([[그리스]]) [[오스트리아 항공]] [[크로아티아 항공]] [[터키 항공]] [[LOT 폴란드 항공]] [[TAP 포르투갈 항공]] || [[이베리아 항공]]([[스페인]]) [[영국항공]] [[핀에어]]([[핀란드]]) [[S7 항공]]([[러시아]]) || || 아메리카 || [[델타 항공]]([[미국]]) [[아르헨티나 항공]] [[아에로멕시코]] || [[에어 캐나다]] [[코파 항공]]([[파나마]]) || [[아메리칸 항공]]([[미국]]) [[알래스카 항공]]([[미국]]) || || 오세아니아 || || [[에어 뉴질랜드]] || [[콴타스]]([[호주]]) || || 아프리카 || [[케냐항공]] || --[[남아프리카 항공]]--[*B 코로나 19로 인한 파산] [[에티오피아 항공]] [[이집트 항공]] || 로열 에어 모로코 || ||<rowbgcolor=skyblue><width=180px> [[바닐라 얼라이언스]][br](Vanilla Alliance) ||<width=180px> [[유플라이 얼라이언스]][br](U-FLY Alliance) ||<width=180px> [[밸류 얼라이언스]][br](Value Alliance) || || 마다가스카르 항공 [[에어 모리셔스]] 에어 셰이셀 에어 오스트랄([[레위니옹]]) Int'Air Îles([[코모로]]) || 럭키항공([[중국]]) 우루무치 항공([[중국]]) [[이스타항공]] 중국서부항공 [[홍콩 익스프레스]] || 녹에어([[태국]]) 세부고([[필리핀]]) [[세부퍼시픽]]([[필리핀]]) [[스쿠트 항공]]([[싱가포르]]) [[제주항공]] || === 항공 동맹에 속하지 않은 회사 === 항목이 개설된 항공사만 기술한다. * [[아시아]] * [[걸프에어]]: [[바레인]] * [[고려항공]][*A EU-Ban(유럽연합 역내 취항금지)에 걸린 항공사.]: [[북한]] * [[네팔항공]]: [[네팔]] * [[드루크 항공]]: [[부탄]] * [[라오스항공]]: [[라오스]] * [[로열 브루나이 항공]]: [[브루나이]] * [[마한항공]]: [[이란]] * [[미아트 몽골항공]]: [[몽골]] * [[미얀마 국제항공]]: [[미얀마]] * [[비만 방글라데시 항공]]: [[방글라데시]] * [[쓰촨항공]]: [[중국]] * [[에미레이트 항공]]/[[플라이두바이]]: [[아랍에미리트]] * [[에어마카오]]: [[마카오]] * [[에어 아라비아]]: [[아랍에미리트]] * [[에어 아스타나]]: [[카자흐스탄]] * [[에어아시아]]/[[에어아시아 엑스]]: [[말레이시아]], 하지만 사업은 동남아시아에서 전방위적으로 펼치고 있다. * [[에티하드 항공]]: [[아랍에미리트]] * [[에어홍콩]]: [[홍콩]] * [[엘알]]: [[이스라엘]] * [[예메니아 항공]]: [[예멘]] * [[오로라항공]]: [[러시아]], 하지만 [[블라디보스토크]]와 [[유즈노사할린스크]] 등 거점이 극동이다. * [[오만 항공]]: [[오만]] * [[오케이 항공]]: [[중국]] * [[우즈베키스탄항공]]: [[우즈베키스탄]] * [[이란항공]][*A]: [[이란]] * [[중국남방항공]]: [[중국]] * [[중국해남항공]]/[[베이징 서우두항공]]: [[중국]] * [[캄보디아 앙코르 항공]]: [[캄보디아]] * [[쿠웨이트 항공]]: [[쿠웨이트]] * [[파키스탄 국제항공]]: [[파키스탄]] * [[필리핀 항공]]: [[필리핀]] *[[아프리카]] * [[르완다에어]]: [[르완다]] * [[에어 세네갈]]: [[세네갈]] * [[에어 알제리]]: [[알제리]] * [[콩고 에어웨이즈]]: [[콩고민주공화국]] * [[아메리카]] * [[LATAM 항공 그룹]]: [[칠레]]의 [[란 항공]]과 [[브라질]]의 [[TAM 항공]]이 합병되면서 거대 항공그룹이 형성되었다. [[LATAM 항공]], [[LATAM 브라질 항공]] 등이 포함된다. * [[UPS 항공]]: [[미국]], 화물 전문 * [[내셔널 항공]]: [[미국]] * 리퍼블릭 에어웨이 홀딩스: 미국 내 타사 브랜드의 리저널 제트(아메리칸 이글, 델타 커넥션, 유나이티드 익스프레스 등)를 운영해 주는 회사이다. * [[사우스웨스트 항공]]: [[미국]] * [[아틀라스 항공]]: [[미국]], 화물 전문 * [[에어 트랜스포트 항공]]: [[미국]], 화물 전문 * [[오메가 에어]]: [[미국]], 공중급유를 하는 [[민간군사기업]]이다. * [[옴니 에어 인터네셔널]]: [[미국]], 미군들의 각국 수송을 담당하는 항공사이다. * [[월드 에어웨이즈]]: [[미국]], 화물 전문 * [[칼리타 에어]]: [[미국]], 화물 전문 * 컴파스 에어라인: 미국 내 타사 브랜드의 리저널 제트(아메리칸 이글, 델타커넥션)를 운영해주는 회사이다. 주력 항공기는 Embraer 170/175 * [[쿠바나 항공]]: [[쿠바]]] * [[폴라에어 카고]]: [[미국]], 화물 전문 * [[하와이안 항공]]: [[미국]] * [[유럽]] * [[버진 애틀랜틱항공]] * [[볼가-드네프르 항공]] * [[에어 링구스]] * [[에어 그린란드]] * 올림픽 에어 * [[루프트한자 카고]] * [[에어로로직]] * [[카고룩스]] * [[에어브리지카고]] * 마틴에어 * [[에어 카고 저머니]] * 실크웨이 항공 * 룩스에어 * 아드리아 항공 * [[카고로직 에어]] * [[오세아니아]] * --[[버진 오스트레일리아 항공]]--[*B] === [[저비용 항공사]] === 해당 문서 참고. === 과거 존재했던 항공사 === * 미국의 레거시 캐리어 * [[팬 아메리칸 항공]](팬암) → 유나이티드 항공, 델타 항공에 국제선 노선 매각 후 파산 * [[노스웨스트 항공]] → [[델타 항공]]에 합병 * [[컨티넨탈 항공]] → [[유나이티드 항공]]에 합병 * [[트랜스 월드 항공]](TWA) → 아메리칸 항공에 합병 * [[이스턴 항공]] → 파산[* 다만 1991년에 파산한 지 20년 만인 2011년에 '''다시 설립되었다.''' 2015년부터 보잉 737 기종으로 마이애미 공항과 중남미, 카리브해 사이의 부정기편 운항을 시작한 뒤 2016년에 정기편도 시작했다.] * [[브래니프 항공]] → 파산 * 내셔널 항공[* 나무위키의 문서와는 다른 곳이다.] → [[팬암]]에 합병[* [[팬암]]이 국내선을 확보하려고 무리하게 이 회사를 인수한 것이 [[팬암]]을 골로 보내버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많다.] * 아메리카 웨스트항공 → [[US 에어웨이즈]]에 합병 * [[월드 에어웨이즈]] → 파산 * [[US 에어웨이즈]] → [[아메리칸 항공]]에 역합병 * 기타 대형 항공사 * [[스위스에어]] → 파산 후 노선은 [[스위스 국제항공]]에 계승. 스위스 국제항공은 루프트한자의 자회사화 * 인터플루크 → [[루프트한자]]가 유동화 * [[안셋 오스트레일리아 항공]] → 에어 뉴질랜드가 유동화 * [[일본항공시스템|일본에어시스템]](JAS)[*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표제어가 일본'항공'시스템으로 생성되어 있는데, 일본항공 항목에 서술된 바와 같이 일본'항공'시스템은 JAS가 일본항공에 합병된 후 설립한 지주회사 명칭이다.] → 일본항공에 합병 * 중국민항(CAAC) → 현존하는 중국의 여러 항공사로 분할. [[중국국제항공]], [[중국남방항공]], [[중국동방항공]] 참조. 그 외에도 정부기관으로는 남아있는데, 주로 사고조사를 담당한다. * [[바리그]] 브라질 항공 → 파산. 일부는 ~~골로 갔다~~ [[골 항공]]에 흡수. * [[멕시카나 항공]] → 파산. 노선 일부를 경쟁자에게 넘기고 떠난 듯... * [[브리티시 미들랜드 국제항공]](bmi) → 영국항공에 흡수. bmi Regional만이 [[IAG]](영국항공 모회사)가 2012년 6월에 Sector Aviation Holdings라는 곳에 팔았다. * [[트랜스아에로]] → [[아에로플로트]]에 의해 인수. * 사베나(SABENA) → 1980년대 경영악화로 [[스칸디나비아 항공]]이 지분 확보, 인수합병 추진 → 벨기에 정부가 밴 → [[KLM]]과 [[영국항공]]에게 [[스칸디나비아 항공]]이 지분 매각 → [[KLM]]과 [[영국항공]]으로부터 벨기에 정부가 지분 인수 → [[에어 프랑스]]가 소량 지분 구매 → [[스위스에어]]가 [[에어 프랑스]]로부터 지분 인수 및 추가 투자로 지분 49% 및 경영권 확보 → 모기업 [[스위스에어]]와 동반파산→ 현재 [[브뤼셀 항공]]. * 저가 항공사 * [[영남에어]] * [[에어 베를린]] * [[트랜스아시아 항공]]([[부흥항공]]) * [[후터스 #s-4|후터스 항공]] * [[플라이비]][*B] == 평가 == [[스카이트랙스]](Skytrax)에서 호텔처럼 STAR 수로 항공사의 지상과 캐빈 서비스에 대해 평가한다. [[http://www.airlinequality.com/StarRanking/ranking.htm|링크]] 현재 [[아시아나항공]]과 [[대한항공]]이 모두 5성급항공사다. == 관련 문서 == * [[플래그 캐리어]] * [[유로화이트]] * [[마일리지]] * [[코드셰어]] * [[인터라인]] * [[각 항공사의 001편 비행기]] == 관련 국제기구 == * [[FAA]](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) 미국 연방항공국. 기본적으로는 미국의 기관이지만 항공교통의 [[본좌]]가 미국인데다 FAA 규정을 따르지 않는 항공사는 미국에 취역할 수 없기 때문에 FAA의 규정은 전세계적인 권위를 갖고 있다. * [[IATA]](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) 국제 항공운송협회. 주요 항공사들이 이 협회의 회원사로, 항공권 가격은 이 협회가 제정한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한다. * [[ICAO]](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) 국제민간항공기구. [[UN]]의 기관이다. * [[NTSB]](National Transportation Safety Board) 미국 연방 교통안전 위원회. '''첨단장비와 인력'''등을 이용해 항공사고를 수사,권고조치를 하는 역할을 하는 전문기관이다. 미국내에서 일어난 항공사고나 보잉기에 대한 사고가 일어나면 전세계로 출동하는 기관. == 참조 사이트 목록 == * [[http://www.airliners.net/|Airliners.net]] 항공관련 정보 포탈로서는 세계 최대를 자랑한다. 고품질의 항공기 사진으로도 명성이 높다. * [[http://airlineroute.net/|Airline Route]] 대다수 항공사의 스케줄이나 기재 변경 사항이 수시로 업데이트된다. [[분류:서비스업]][[분류:교통 회사]][[분류:항공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