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은혼/막부 등장인물)] [[파일:external/blogfiles.naver.net/SOFCJ-Raws_Gintama_S3_-_36_%28301%29_%28TX_1280x720_x264_AAC%2911-12-09.jpg]] 젠조의 아버지는 알아주는 [[닌자]] 사범으로, 연재 도중 사망했다.[* 정확히 말하자면 첫 출연 에피소드가 '''본인 장례식 에피소드.''' 더불어 귀신으로 긴토키 일행과 깡통차기를 한다.(...) 애니메이션 48화 깡통차기편 참고. 덧붙여 말하자면 더빙판의 전설로 알려진 그 '''염병할'''이 나오는 에피소드다.] 작품 설명으론 [[어정번중]] 최강의 닌자였다고 하며, 어정번중 소속 대부분의 닌자들의 스승이었다고 한다. 물론 젠조와 [[사루토비 아야메]]의 사부도 이 사람. 성우는 [[니시무라 토모미치]]/[[안장혁]]. 젠조 말로는 어린 시절엔 자주 놀아줘서 좋아했는데, 어른이 되어서도 같이 놀려고 해서 힘들었다고도 한다. 아니 그냥 자기가 놀고 싶은 거라고 한다.(...) 젠조가 한참 부친상을 치르고 있을 때 유령이 되어 나타난 그의 부친은 [[요로즈야 긴짱|긴토키]] [[오토세(은혼)#s-5|일행]]과 [[깡통차기]]를 하며 놀기도 했다. 깡통차기는 닌자 학교 수행 과목이기도 했다.[* 사실 깡통차기와 장례식이라는 두 사건이 겹치는 캐릭터나 이야기가 없어서 같은 시간대가 아닐수도 있다.] 그리고 그렇게 훈훈한 시간이 흐르고 있을 때 젠조는 위에 말한 패드립을 치고있었다.(…) 이외에도 젠조는 평소에도 아버지를 '야로' (그 자식)이라고 부른다.(…) 뭐 그래도 아주 불효자식은 아니며 아버지로서 대우는 해준다. 닌자로서도 아버지를 존경한다. 깡통차기를 할 때도 좀 굉장한 사람이었지만 실제로도 굉장했던 모양. 니와반에서 [[지라이아]]와 쌍벽을 겨루는 실력자였으며 지라이아가 당시 [[쇼군]]이었던 [[도쿠가와 사다사다]]를 암살하려고 하는 걸 혼자 눈치채고 막았다. 이때 다리 근육을 다쳐서 은퇴하고 후진 양성을 위해 닌자 학교를 차린다. 젠조의 말로는 지라이아도 라이벌이 죽었단 소리를 듣고 성묘하러 온 적이 있었다고. 핫토리 젠조가 흘리는 말로 아버지가 [[도쿠가와 사다사다|지켰던 것]]에 그런 (다리를 희생할만한) 가치는 없다고 평했고, 은근히 다리에 상처가 생긴 것을 핑계로 일부러 그만두었을지도 모른다는 투의 이야기도 했다. 확실히 깡통차기할 때 몸놀림을 보면 나이를 생각해도 보통이 아니다. 영혼 상태라 다리가 멀쩡한 상태인지 아니면 영체라도 생전 그대로 다리 핸디캡을 가지고 있는지는 알길이 없으나 아무튼 빠르다. [[야규 빈보쿠사이|큐베네 할아버지]]도 그렇고 [[도로미즈 지로쵸|지로쵸]]도 그렇고 이 동네 노인네들은 진짜..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핫토리 젠조, version=174)] [[분류:은혼/등장인물/레귤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