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부기팝 시리즈]]에서 등장하는 능력자들의 명칭. [[MPLS]]와는 달리 [[통화기구]]에 의해 인위적으로 능력이 개발된 존재들이며, 그 외에 다른 점은 특수 능력도 능력이지만 대체로 보통인간들과는 차원이 다른 신체능력을 소유하고 있다는 점이다. 대신 '''[[고자|생식능력은 없음]].''' 합성인간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되며, 하나는 수정란 단계에서 소체라고 불리는 [[에코즈|먼저 진화한 인간]]의 유전자를 합성하여 제작된 것이고 또 하나는 다 죽어가는 인간을 재활용하여 만들어 낸 것[* "비트의 디시플린"에서 피트 비트가 만들어질 때의 묘사와 "침묵의 피라미드"에서 방금 죽은 듯한 사람에게 진화약을 투여하자 그자리에서 살아난 듯한 연출을 생각해 보면 확실]이 있으며, 각 능력에 따라 전투, 잡입, 감시등의 지령을 통화기구로부터 받아서 수행한다. 참고로 특수능력은 의도하여 그렇게 만든 것도 있지만 대부분이 '''우연히''' 그런 능력이 생긴것이며, 특히 처음부터 제작된 것들은 그 경향이 심해 쓸만한 능력을 가진 자들만 살려서 쓰고 있다. 때문에 그들은 어쩔 도리 없이 통화기구에 소속되어 있다고 봐도 틀리지 않으며, 자신들이 언제 "처분" 될 지 모르기 때문에 늘 통화기구를 두려워하며 충성하고 있다. 점차 체계화 되어 가고 있다. 현재까지 나온 분류는 총 3가지. 1. 유전자 하나하나 부터 만들어 낸 합성인간([[모탈짐]],[[아오이 아키라]]등등) 2. 원오프(위 1번과 같은 방식으로 만드나, 개화된 능력이 설계와 다르게 나타난 것.([[스푸키 일렉트릭]], [[오리하타 아야]], [[부메랑 팀]]등등) 3. 슈퍼 빌드(차근차근 완벽하게 조종되어 원하는데로 만들어진 것. [[멜로 옐로]]) [[나이트 워치]] 시리즈에서는 나이트 워치 기체의 코어들이 합성인간이라는 말로 불린다. 이쪽은 수 많은 나노머신 등을 때려박아 말 그대로 인간을 '합성'해서 만들어낸 경우. 관련성은 불명이지만, 세계관이 같으니 만일 같은 용어라면 타카나시 쿄우코 외 기타 나이트 워치 코어들은 전부 고자라는 소리.[* 쿠도 효우고는 애매하지만, 코어의 정신이 교체되면서 실질적 육체가 된 원래 마바로하 레이의 코어는 합성인간이다.] [각주] [[분류:부기팝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