合成の壺(ごうせいのつぼ) Pot of synthesys [목차] == 개요 == [[이상한 던전 시리즈]]에 등장하는 아이템. 최초로 등장한 것은 SFC용 <[[풍래의 시렌]]>. 특징은 안에 넣은 장비품/지팡이를 [[합성#s-6|서로 합칠 수 있으며]], 합쳐진 장비품은 각각의 속성을 모두 가지게 된다.[* 단, 지팡이는 같은 종류끼리만 합칠 수 있으며, 단순히 휘두르는 횟수만을 합칠 수 있다.] 공방치를 오직 장비품으로만 증가시킬 수 있는 시리즈 특징상 가장 중요한 아이템에 속한다. 던전에 낮은 확률로 떨어져 있을 때가 있으며, 상점에서도 가끔씩 판다. 가격은 시리즈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그 작품에 등장하는 항아리 종류 가운데에서는 고가로 책정된다. == 사용방법 == 장비품일 때 * 합성의 항아리에 합성의 베이스가 될 장비품을 넣는다. * 이후 합성하고 싶은 능력을 지닌 장비품(같은 종류)을 넣는다. * 합성이 완료되면, 항아리를 깨서 안에 들어있는 장비품을 꺼낸다. * 베이스에 능력과 수정치가 반영되어 있다. 지팡이일 때 * 합성의 항아리에 지팡이를 넣는다. * 같은 종류의 지팡이를 넣는다. * 합성이 완료되면, 항아리를 깨서 안에 들어있는 지팡이를 꺼낸다. * 지팡이를 휘두를 수 있는 횟수가 전부 합쳐져 있다. 참고로, 처음에 무기를 넣고 그 다음 방패를 넣은 경우, 합성되지 않으니 주의.[* 그러나 [[톨네코의 대모험2]] GBA판에서는 아무렇게나 넣어도 알아서 분류해서 합성해준다.] 다른 종류의 지팡이를 넣어도 마찬가지다. 귀중한 아이템을 날리는 경우가 생기니[* 흡수의 두루마리 등으로 빼낼 수는 있지만, 이 또한 쉽게 나오는 아이템이 아니기 때문에 장비를 회수하려면 결국 항아리를 깨야 하는 경우가 많다.] 합성 시에는 주의가 필요하다. == 여담 == 이상한 던전 시리즈 플레이어들은 '''원투의 팔찌'''[* 화살류 등을 쏘거나 아이템을 던질 경우 그 아이템이 적이나 장애물, 벽 등을 관통하고 지나간 뒤 맵의 마지막에서 사라진다. 즉, 이 팔찌를 끼고 아이템을 던지면 일직선상의 적이나 벽 건너편의 보이지 않는 적까지도 공격할 수 있지만, 그 아이템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사라진다. 합성의 항아리 안의 무기를 꺼내기 위해 벽에다 대고 던졌더니, 마침 끼고 있던 원투의 팔찌를 해제하는 걸 잊어서 항아리(+무기)가 우주 멀리 저 멀리 사라져버리는 걸 보고 있으면 기분이 매우 상콤하다(…) ~~그냥 죽고 다시 시작할까 싶을 거다~~]를 착용한 채 합성의 항아리를 던져 본 적이 최소 한 번은 존재한다고 한다(…). 어떤 플레이어는 이 상황에 트라우마가 생겨 아예 원투의 팔찌를 얻는 족족 버리고 본다고. 사실 원투의 팔찌는 드래곤초나 화살을 통로에서 몬스터 여럿에게 관통시켜 맞추거나, 화염입도 등 투척무효 몬스터에게 원거리 공격을 명중시킬 때 등 활약장소가 꽤 있어 매우 유용한 아이템이지만 합성의 항아리와 관련된 트라우마가 워낙 유명한지라... [[풍래의 시렌2]]의 "[[풍래의 시렌 2/몬스터|마제룬]]"을 시초로 "합성 능력을 지닌 몬스터"가 나오기 시작했다. 본격 살아움직이는 합성의 항아리. 몬스터니까 몇번이고 만날 수 있으며, 칼에 제절초를 넣거나 하는 등의 "이종합성"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. ~~덕분에 해당 게임에선 합성의 항아리의 존재감이 영 좋지가 않아졌다~~ 풍래의 시렌5에선 수많은 아이템에 각각 해당 아이템과 비슷한 이름을 가지고 대응하는 함정 아이템이 등장하는데, 그 중 합성의 항아리에 대응하는 아이템은 합'''성(城)'''의 항아리. 정상적으로 합성되고 합성한 아이템이 사라지지도 않는 둥 기능만 따지고 보면 합성의 항아리와 완벽히 동일하지만, 이 항아리는 '''절대로 깨지지 않는다'''. 실수로라도 이 항아리로 합성을 해버렸다면 흡수의 두루마리로 빼내야 하는데 이 두루마리가 매우 희귀하다는게 문제. 그나마 이 항아리가 제일 빈번히 등장하는 던전인 "인생의 함정"에선 흡수의 두루마리가 다른 던전에 비해 잘 나오는 편. [[디아볼로의 대모험]]에서는 [[DIO의 뼈]]라는 [[위험한 물건(디아볼로의 대모험)|위험한 물건]]이 이 도구의 역할을 한다. 역시 원투가 달린 [[아누비스신]]을 들고 던져서 '''[[나일강]]으로 날려 본 사람이 많다.''' [[이상한 환상향 시리즈]]에서는 '합성의 [[스키마]]'라는 이름으로 동일한 개념의 아이템이 등장하나, [[이상한 환상향3]]부터는 '언제 어디서나 (포인트만 있으면)합성이 가능한' 컨셉을 지닌 시스템인 '''니토퓨전'''이라는 시스템을 차용하였다. 이종합성도 가능하지만 무기에 방어구를, 방어구에 부적을 합성하는 등 무기/방어구/부적 3종류는 이종합성이 불가능. 포인트 문제로 니토퓨전을 못 쓸 수도 있기 때문에 합성의 스키마가 삭제된 것은 아니다. 그저 좀 많이 레어해졌을 뿐. 이 게임에서 역시 원투하면 [[향림당]]으로 직행한다. [[분류:이상한 던전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