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레오곤.jpg|width=470]] ||신장 : 50m 체중 : 35,000t 출신지 : 하코네(箱根)산 아시노호수(芦ノ湖) 무기 : 덩굴, 체중을 이용한 압사 공격|| [youtube(a-3RqupeAu4)] [[츠부라야 프로덕션]] 공식 유튜브 소개 영상 [[돌아온 울트라맨]]의 등장 괴수. 출연 에피소드는 34화. [[고 히데키]]의 친구인 청년 과학자 미즈노 이치로(水野一郎)가 '''모든 생명은 하나'''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어떤 종에도 속하지 않는 생물을 만들려고 하여 탄생한 합성괴수. 미즈노가 발견한 α레온 전자파로 [[도마뱀]]과 식충식물을 융합하여 탄생한 알에서 태어났다. 레오곤이라는 이름은 미즈노가 명명. 부화했을 때는 [[소]]와 비슷한 크기였는데 연구소를 탈주한 후 거대화하여 하코네(箱根) 아시노호수(芦ノ湖)에 나타났다. 하지만 자신이 창조한 생명체를 죽이는 것을 원치 않았던 미즈노가 호수에 뛰어들면서 MAT의 퇴치 작전이 미뤄지고 결국 미즈노 본인도 레오곤의 덩굴에 감겨 '''[[끔살|먹혀버렸다]]'''. 등의 식충식물에서 나오는 덩굴로 상대를 감아서 몸으로 눌러버리는 전법을 주로 쓴다. 최후에는 [[울트라 브레슬랫]]을 맞고 등의 식충식물과 두 발을 잘려 폭발했다. 또 β레온 전자파에 약해지는 것 같지만 극중에서는 β레온 전자파를 사용하기 전에 울트라맨 잭에게 쓰러졌다. [youtube(3WDPvv1OzK0)] 미즈노와 고 히데키가 호수로 뛰어드는 장면에서 흐르는 BGM은 3인조 그룹 PYG가 부른 '꽃・태양・비'라는 노래이다. 서정적인 유행가와 함께 엇갈리는 두 사람의 대비는 명장면으로 남았다. 각본,연출,음악까지 흠잡을 곳이 없는 에피소드라 11월에 방영된 31화~34화까지의 4부작은 11월의 걸작선이라 불리게 되었다. 레오곤은 그 마지막을 장식하게 되었다. 이 에피소드는 특히 여성들이 좋아해서 50주년 기념 투표에서 여성이 뽑은 울트라 시리즈 명작 에피소드 탑 5에 들어가기도 했다. 울음소리는 [[작렬괴수 잔보라]]의 유용 실은 이 괴수는 [[비오란테]]의 원형이라 할 수 있는데, 비오란테의 원안을 담당한 치과의사 고바야시 신이치로가 중학생일 때 방송국에 아이디어를 써서 보냈고, 그걸 원안으로 만든 게 이 이야기라고 한다. 굉장한 재능이다. [[이상해꽃]]은 비오란테를 원형으로 하고 있으니 원조의 원조라고 할 수도 있다. [[분류:울트라 시리즈/등장 괴수 & 우주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