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[[파일:250px-Halkieria2.jpg|width=300&height=300]]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할키에리아'''|| ||||||||||<:><#FF9966>''' ''Halkieria'' ''' Poulsen 1967|| ||<|5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동물계'''|| ||[[문]]||||||연체동물문(Mollusca) (?)|| ||[[과]]||||||†할키에리아과(Halkieriidae)|| ||[[속]]||||||†할키에리아속(''Halkieria'')|| ||<-5><#FF9966><:> '''[[종]]''' || ||<-5>†''H. obliqua''(모식종)|| || [[파일:halkieria_topplus11.jpg|width=400]] || || 할키에리아의 복원도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할키에리아는 [[고생대]] [[캄브리아기]] 전기에서 중기 사이에 서식했던 멸종된 동물의 속이다. 이 동물의 기관이나 여러 파편(몸 하나하나를 이루는 비늘)들의 화석은 이전에도 캄브리아기대 지층에서 많이 발견되었지만 완전한 화석은 1989년도 [[그린란드]]에서 발견되었다. == 상세 == 현생의 완족 동물과 아주 비슷한 껍질을 앞뒤로 지녔기 때문에 이 동물이 완족 동물의 조상이라는 가설이 있었다. 하지만 앞쪽에 1매만을 가지는 무리가 발견되어 이 동물의 기원과 진화 과정은 아직 많은 부분이 가려져 있다. 길이는 1.5~8cm이며, 등 쪽은 약 2000개가량의 [[탄산칼슘]] 성분의 골편(sclerites)들로 덮여 있다. 골편들은 타일처럼 서로 겹쳐져 있으며, 각각의 골편은 근육과 연결되어 있다. 또한 할키에리아는 해저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. 몇몇 [[표본]]에서는 창자의 흔적이 발견되기도 했다. [[분류:고생물]][[분류:동물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