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캠퍼/등장인물]] [[파일:external/i50.tinypic.com/2j3ktv4.jpg]] '''셋푸쿠 쿠로우사기(セップククロウサギ)'''[* 직역하면 할복 '''흑'''토끼지만 어감이 부자연스러워서 그런지 한국에서는 그냥 할복 토끼라고 부른다.] [[캠퍼(라이트 노벨)|캠퍼]]의 등장캐릭터. 성우는 [[타무라 유카리]] [* 정말 질리도록 호리에 유이와 콤비였는데 또 다시 만난 케이스. 재미있는 것은 캠퍼 전까지는 타무라 유카리가 호리에 유이를 누르는 편이었다면(대표적으로 [[쓰르라미 울 적에]]의 [[후루데 리카]]가 [[하뉴]]를 괴롭히는 것) 캠퍼에서는 동등하다!]. 내장 애니멀 시리즈의 인형 중 하나로 [[미시마 아카네]]의 어드바이저. 온몸이 검은색이고 배에 칼이 꽂혀있는데다가 내장이 튀어나왔으며 입에서는 피를 흘리는 무서운 모습을 하고 있다. 눈까지 빨갛게 충혈되어 있어 얘를 본 아이는 반드시 울음을 터트린다나. 입이 험하고 말 하나하나에서 남의 속을 살살 긁는 게 느껴진다. 그리고 [[할복 호랑이]]와는 죽이 잘 맞는 만담 콤비. 소설에서는 대놓고 '할복 토끼는 입이 험한 타무라 유카리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걸?' 같은 성우 드립을 친다. 애니에서도 잡지에 타무라 유카리 드립을 시전. --무서운 놈들-- 사실 "검은 토끼"는 타무라 유카리의 라디오 방송을 가리키는 것이기도 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