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/라이벌)] [[파일:attachment/할리(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)/Harley.png|wdith=300]] [[봄이(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)|봄이]]의 라이벌이자 포켓몬스터 AG의 히든 빌런. 일본판, 영어판, 한국판 모두 이름이 할리다. 성우는 [[카네마루 준이치]]/[[양석정]]. 입고 있는 옷은 그가 소유하고 있는 [[밤선인]]을 연상하게 한다. 영어가 섞인 방정맞고 [[오카마|여성스러운 말투를 쓰며 1인칭이 여성형인 아타시(あたし)이다.]] 사실 얼굴만 보면 약간 중성적인 여성처럼 보일 정도로 곱상한 인상이긴 하다. 옷이나 몸매를 보면 남성이라는 티가 조금 나지만 그래도 체형이 가는 편. --하지만 목소리를 들으면 부정 못할 남자-- 양석정 또한 은근 짜증나는 어투를 잘 살려서 연기해서 그 '''악당석정''' 맞나 할 정도로 재미있는 연기를 선보였다. 포켓몬을 꺼낼 때의 대사는 "Go! My cool bad, ○○(포켓몬 이름)!"[* 카네마루 준이치가 전직 영어강사라 유창한 영어 발음을 자랑하며 포켓몬들 이름까지 영어 악센트로 굴려 말한다.](한국판: 준비 됐지? 어서 나와!) 얼핏 보면 매번 봄이에게 친절하게 대해주고 조언을 해주는 것 같지만 사실 [[페이크다 이 병신들아|전부 페이크이며]] 완벽한 [[하라구로]] 캐릭터다. 당연히 조언들도 전부 봄이를 함정에 빠뜨리기 위한 거짓말로 호연 그랜드 페스티발에서는 1가지 기술로 밀어붙이라는 조언을 해 봄이를 1차 심사에서 떨어뜨리려 했다.[* 당연한 소리지만 실제 게임에서는 RSE 시절의 콘테스트는 물론 DPPt의 슈퍼 콘테스트, ORAS의 라이브 콘테스트 모두 같은 기술로 몰아붙이면 3등은 기본이고 재수없으면 [[목메달]]까지 간다.][* 그 덕에 봄이는 2번째 심사 때 에나비의 조수로 밀어붙이다가 심사에서 떨어질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. 간신히 연기를 마치고 할리에게 충고까지 해줬는데 그 충고대로 하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는데 할리의 속셈을 전부 눈치챈 수형이 사과할 필요없다며 할리의 속셈을 까발려서 그제서야 속았다는걸 알아차리기도 했다.] 관동 편 노랑시티 콘테스트에서 다시 등장하는데 이 때도 착한 척을 하면서 봄이를 속이고 콘테스트 신청이 내일까지이며 호연 지방에서 쓰던 패스를 그대로 써도 괜찮다는 거짓말을 해서[* 사실 당한 게 있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믿지 않았지만 할리가 알려준 '콘테스트에서 1차와 2차에 다른 포켓몬을 써도 된다'는 말이 사실이라는 걸 간호순이 알려주자 정인이를 제외하고는 할리를 믿게 된다.] 봄이가 콘테스트에 출전하지 못하도록 하려 했지만 다행히도 봄이는 전날 로켓단으로부터 포켓몬들을 구해준 공로로 간신히 콘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었다. 그리고 결승에서 봄이에게 패배.~~권선징악~~ 봄이가 5번째 리본을 얻기 위해 출전한 콘테스트에서 로켓단과 연합해[* 처음부터 연합한 건 아니다. 예전에 로켓단이 연합하자고 제안한 적이 있었지만 약해빠진 녀석들이라며 거절했다.] 봄이를 괴롭히기도 했지만 정정당당하게 콘테스트에서 대결해도 봄이를 이길 수 있을 정도로 실력이 매우 좋다.[* 나중에 윤진컵에서 봄이가 나왔을 때 수형과 할리 때문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얘기를 했다.][* 오히려 술수를 부리지 않고 싸울 때만 봄이를 이긴다.] 참고로 첫만남 때 밤선인에 대해 무시무시하다고 말한 거랑 자신이 준 쿠키 맛을 "맛있을지도~"라는 애매한 표현으로 말했다는 것 때문에[* 사실 무시무시하다는 건 감탄사였으며, ~지도는 봄이의 말버릇일 뿐이다.] 봄이를 아니꼬워하는 건가 했더니 그전에 봄이를 괴롭히는 이유는 제일 좋아했던 대포무노 소시지를 봄이를 닮은 여자아이가 멋대로 먹었다는 이유란다(…). 아무래도 유딩 시절의 일이긴 하지만 본인 나름대로 트라우마였던 듯.[* 근데 저런 이유로 괴롭힌다고 치면 봄이 닮은 여자나 애들은 모두 밉살맞게 본다는 뜻이 된다(...).] [[파일:attachment/할리(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)/May_Harley.png|width=300]] 관동 그랜드 페스티벌의 1차 심사에선 뜬금없이 [[봄이(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)|봄이]] 코스프레를 하고 나와 말투까지 따라해 시청자를 포함한 모두를 충공깽에 빠뜨렸다(...). 특히 봄이는 자기가 창피해서 어쩔 줄을 몰랐다. 그래도 AG 후반에 봄이를 나름 격려를 하는 등 아주 나쁜 캐릭터는 아니다.[* 하지만 175화에서 봄이를 떨어뜨리기 위해 부정한 짓도 사용하는 등 악역에 가까운 라이벌이긴 하다.] DP에서는 윤진컵 편에서 잠시 나왔으며 방송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었다. 봄이를 볼 때마다 짜증을 내거나 하던 옛날과는 달라진 모습. 성도지방에서 더욱 친해진 모양이다. 알고보면 이쪽도 봄이에게는 꽤 강자다. 반칙을 써서 봄이를 떨어뜨리려고 했지만 그러지 않아도 봄이와 상당한 호각인데다가 봄이가 윤진컵 참가 때 "수형과 할리 오빠가 세지 뭐야"라고 하는 점에서 수형과 더불어 봄이에게는 여전히 만만치 않은 강자임을 보여준다.~~사희는?~~ 꼼수만 안 쓰면 잘 하는데 괜히 꼼수써서 말아먹는 인물. 6세대 기준으로 페어리 타입 포켓몬 1마리, 메가진화가 [[다크펫|가능한 포켓몬 1마리]] 보유. 참고로 가라르도감에 남은 포켓몬은 대포무노 뿐이라서 한 마리 빼고 죄다 삭제되었다.(...) 소유 포켓몬은 [[밤선인]], [[다크펫]], [[대포무노]], [[아리아도스]], [[푸크린]][* 트레이너가 속이검다보니 푸크린도 눈매가 사악하다.]이 있다.[* 이중 다크펫은 로켓단이랑 할리가 연합했을 때 로사가 사용했다. 할리는 로사와의 친밀도가 낮아질 걸 계산에 넣고 다크펫에게 [[화풀이]]를 가르쳐놨다. 나름 로사가 이길 수 있도록 판을 깔아줬지만, 그럼에도 로사가 진데다가 그걸 다크펫과 자기 탓으로 돌리자 엄청 화를 낸다.] [[분류:포켓몬스터/트레이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