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||<-2>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003300> '''{{{#fff 할로우 잰 }}}''' || ||<-2> [[파일:external/www.izm.co.kr/Hollow-Jan_1.jpg|width=400]] || ||<bgcolor=#eee> '''데뷔''' || 2005년 || ||<bgcolor=#eee> '''활동년대''' || [[2000년대]], [[2010년대]] || ||<bgcolor=#eee> '''활동유형''' || 그룹(남성) || ||<bgcolor=#eee> '''멤버''' || (멤버 이름) || ||<bgcolor=#eee> '''데뷔 앨범''' || Hyacinthus Orientalis Of Purple || ||<bgcolor=#eee> '''소속사''' || 도프엔터테인먼트 || ||<bgcolor=#eee> '''국적''' || 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 || == 소개 == 한국의 몇 안 되는 [[스크리모]] 밴드. 포스트락과 헤비네스를 관통하는 연주 너머로 절규하는 듯한 스크리밍이 주축이 된 밴드로 국내에 몇 안 되는 스타일의 소유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들의 1집 앨범 또한 명반으로 평가받는다. 2014년 컴백해서 실로 오래간만에 2집을 발매했다. 참고로 할로우 잰이라는 이름은 'Hollow January'에서 줄인 것이라고 한다. == 멤버 == 임환택 - 보컬 정동진 - 베이스 이광재 - 기타 서한필 - 기타 류명훈 - 드럼 채석진 - FX[* 전 멤버 증재가 2016년 10월 공연을 마지막으로 개인 사정으로 인해 탈퇴] == 음악 == [[스크리모]]와 [[포스트락]]을 중심으로 둔다. 임환택의 스크리밍은 마치 처절한 절규와 같아 청자에게 후련함을 가져다준다고 평가받는다. 이에 밴드의 웅장한 연주가 더해지는데, 헤비네스와 포스트락 사이에서 절충을 취해 일반적인 스크리모 밴드보다 더욱 더 감정적이고 격렬한 사운드를 선보인다. 이에 맞춰서 가사 또한 깊은 생각으로 가득한 한국말로 스크리밍으로 잘 들리지 않는 가사의 의미를 안다면 감동이 배가 된다. 스크리모라는 특이한 스타일만 넘긴다면 제대로 음악을 즐길 수 있다. 또한 1집에서와 달리 2집에서는 대곡 성향의 곡들이 조금 더 많아졌으며 FX를 도입해 전자음의 효과 또한 집어넣으며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. 이러한 고유한 스타일 덕분에 일본 밴드 [[MONO]]나 [[엔비]]의 짝퉁이라는 평가를 벗어나 자신만의 세계를 개척했다고 평가받는다. == 앨범 == [[파일:/data5/2005/3/15/220/Hollow_JAN-Hyacinthus_Orietalis_Of_Purple_MCD-waspkilling.jpg|width=400]] EP <Hyacinthus Orientalis Of Purple> 2005년 3월 발매. 데뷔 EP로 음원이 막혀있으나 2014년에 나오는 1집의 리마스터링 판에 실리게 되었다. 할로우 잰의 초기 스타일을 들을 수 있다. [[파일:external/image.bugsm.co.kr/8023685.jpg|width=400]] ||<table bordercolor=#df7401><bgcolor=#ffffff><tablealign=center> [[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|[[파일: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.jpg|height=100]]]] ||<bgcolor=#ffffff> [[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|{{{#000000 '''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'''}}}]][br]{{{+5 '''93위^^(3차)^^'''}}} || 정규 1집 <Rough Draft In Progress> 2006년 12월 발매 역사적인 정규 1집으로 5회 [[한국대중음악상]]에서 최우수 록 음반 부문에서 수상했다. 대표곡인 'Empty'가 수록되어 있기도 하다. 밴드의 스타일이 온통 들어간 앨범으로 격정적인 전개, 깊은 한국어 가사, 독보적인 스타일이 '처절한 아름다움'을 내뿜는다고 평가받는 명반이다. ~~여러분 Blaze the trail 듣고 천국가세요~~ 밴드가 컴백하는 2014년 리마스터링 버젼으로 다시 발매되었다. [[바세린]]과 [[Pia]]의 멤버들이 피처링하기도 했다. [[파일:external/image.bugsm.co.kr/417828.jpg|width=400]] 정규 2집 <Day Off>. 2014년 3월 발매. 8년이라는 오랜 공백기 끝에 낸 2집. 1집보다 대곡 지향의 곡들이 많으며 포스트락, FX 등 다양한 음악들의 색깔이 더욱 강해져 'Day 6'같은 경우 FX로만 곡을 채웠다. '죽음'을 컨셉트로 한 앨범이라고 밝혔으며 가사 또한 그러한 죽음에 대한 감상들이 적혀있다. EP <Scattered by the breeze> 2016년 7월 발매 == 영상 == "Empty" [[온 스테이지]] [youtube(0eH76NqwlL4)] [[분류:한국의 록밴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