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소개 == [include(틀:후궁여의전 후궁일람)] ||<-2><tablealign=center><table width=620><#18223d><:> {{{#FFFFFF ''' 후궁여의전의 등장인물 ''' }}} || ||||<:>[[파일:ns1G-fynfvff4716193.jpg|width=100%]]|| ||<#18223d><:> {{{#ffffff '''이름'''}}} ||<(> {{{#18223d ''' 한향견 寒香见 ''' }}} || ||<#18223d><:> {{{#ffffff '''배우'''}}} ||<(> 이심 || ||<#18223d><:> {{{#ffffff '''거주지'''}}} ||<(> 보월루 || ||<#18223d><:> {{{#ffffff '''품계'''}}} ||<(> 용귀인 → 용빈 → 용비 || ||<#18223d><:> {{{#ffffff '''가족'''}}} ||<(> 남편 [[건륭제(후궁 시리즈)|건륭제]] 애신각라 홍력 || == 작중 행적 == 천산의 한부가 청에 대패한 후 오아 조혜[* 실존 인물로 야사에서 향비를 데려온 장군이라 전해진다. 그리고 아들이 영의황귀비의 차녀인 화석화각공주와 혼인을 하여 황제와 사돈이 된다.]가 데려온 미녀. 한부에선 이름과 사막보리수나무꽃을 늘 몸에 지녀 향기가 나기 때문에 "향비"라고 불렸다. 원래 한기라는 약혼자가 있었지만 죽었고 자청하여 입궁한다. 작중 최고 미녀로 묘사된 [[김옥연]]과 [[엽혁나랍 의환]]보다 더 아름다워 후궁들의 질투와 홍력의 관심을 받았다. 검무를 추다가 홍력을 죽이려 하나 [[릉운철]]에 의해 저지된다. 이후 승건궁의 주인이 되었으나 총애받고 싶지 않아 칼로 얼굴을 망치려하자 홍력이 막는다. 태후는 그녀를 견제하기 위해 여의를 시켜 불임약을 먹게 한다. 여의 사후에 해란과 협력하여 연완을 몰락시키는데 힘을 보탠다. 실제 [[건륭제]]의 후궁이었던 용비 화탁씨로 추정. 드라마에서는 홍력이 향견에게 미치다시피 해 여의에게 향견과의 사이를 중재해줄 것을 요청하고, 보월루까지 하사받는다. 옛 약혼자였던 한기를 잊지 못하며, 여의가 품었던 소년랑(예전의 홍력)을 향한 사랑과 미련을 이해해주는 몇 안 되는 인물이다. 여의가 죽었을 때 다른 비빈들은 슬퍼하지만 향견만은 황후마마는 이제 그녀의 소년랑과 영원히 함께하게 되었는데 뭘 그리 슬퍼하냐고 한 마디 해줄 정도. [[분류:후궁여의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