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hanunsa.jpg|width=300]] 韓雲史 [[1923년]] [[1월 15일]] ~ [[2009년]] [[8월 11일]] [목차] == 소개 == [[대한민국]]의 [[작가]], [[방송작가]]. == 경력 == 1923년 1월 15일 [[충청북도]] [[괴산군]] 청안면 읍내리 출생.[[http://www.cbi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8078|#]] [[본명]]은 '''한간남(韓看南)'''이다. [[종교]]는 [[불교]]다. 1941년 [[청주상업고등학교]]를 졸업하고 [[일본]]으로 유학하여 [[주오대학]] 철학과에 다니다가, [[일제 강점기]] 시절을 살았던 사람이니만큼 1944년 [[학도병]]으로 징집되었고 해방될 때까지 [[운전병]]으로 복무했다. 이때의 경험이 아로운 3부작에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. 해방 후 1946년 [[경성대학]] 예과를 거쳐 [[서울대학교]] 불어불문학과에 재학하다가 방송 극작가가 되어 1949년 중퇴하였다. 극작가로 일하면서 '이 생명 다하도록' 아로운 3부작인 '현해탄은 알고 있다' '현해탄은 말이 없다' '승자와 패자' 등을 썼으며 이 중 현해탄은 알고 있다는 [[김기영(1919)|김기영]] 감독이 영화로 연출하기도 했고 후에 TV [[드라마]]로도 나왔다. [[빨간 마후라]]의 시나리오도 한운사가 썼다. 후엔 자전적 에세이 '구름의 역사''를 썼다. 특히 아로운 3부작은 작가 자신의 군경험이 녹아있는 자전적 작품으로 아로운(阿魯雲, [[영어]]로 alone) 자체가 한운사 [[본인]]이나 다름 없으며, 13부대 자동차 중대 제6내무반에서의 군생활을 다루었다. 참고로 같은 [[내무반]]의 동료 지하라(千原) [[이등병]]의 경우 실제 모델이 천응렬로 후에 한운사 작가의 자서전 '구름의 역사'에선 실명으로 등장한다. [[악역]]으로 등장하는 모리 지로(森次郞) 일등병도 실존 인물이며 원래 실제 인물의 이름도 모리. [[http://www2.ktrwa.or.kr/new/?doc=bbs/gnuboard.php&bo_table=han_story|구름의 역사]]와 [[http://www2.ktrwa.or.kr/new/?doc=bbs/gnuboard.php&bo_table=hans_life|인생만유기]]는 한국방송작가협회 공식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다. 그는 슬하에 [[아들]]만 넷을 두었는데, 그 중 막내가 바로 [[기타리스트]] [[한상원(기타리스트)|한상원]]이다. == 작품 목록 == * [[빨간 마후라]] [[분류:각본가]][[분류:1923년 출생]][[분류:2009년 사망]][[분류:괴산군 출신 인물]][[분류:대한민국의 불교 신자]][[분류:은관문화훈장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