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한용철/GKSDYDCJF.jpg]] 1970년대를 풍미하던 [[한국]]의 영화배우. 영어 이름으로 챠리 셸이라는 예명을 썼다. [[한국계 미국인]]으로 1974년 당시 태권도 영화를 찍기 위해 배우를 찾던 [[이두용]] 감독에게 발탁되어 본격적으로 액션영화에 출연하게 됐는데, 언론에서는 태권도 몇단의 유단자니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빨간띠 수준의 유급자로 이두용 감독이 그를 캐스팅한것은 단순히 그의 발차기만을 보고 캐스팅한것이라고 한다(...)[*1 실제로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발차기에 있어서 동작이 많이 어설픈 부분이 보인다.] 아무튼 그가 출연하는 태권영화 외다리 시리즈는 흥행에도 성공해서 동남아로 활발히 수출되었고 당시의 톱스타였던 [[신성일]]보다 많은 돈을 주고 데려가려는 제작자들고 많았다고 하니 당대 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. 이두용 감독과 함께 외다리 시리즈에 출연하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그는 이두용의 손을 떠나면서 점차 내리막길을 걷게 되는데, 1981년 제작된 '내이름 쌍다리'가 그의 마지막 작품이다. 현재는 [[미국]] [[일리노이 주]] [[시카고]]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며 지내고 있다고 한다. [[분류:한국계 미국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