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열혈강호]] [[파일:attachment/한옥신장/11.png]] ||||||||||||||||<tablealign=center><:> [[무림 8대 기보]] || || [[화룡도]] || [[마령검]] || [[패왕귀면갑]] || [[추혼오성창]] || [[현무파천궁]] || [[괴명검]] || [[한옥신장]] || [[일월쌍륜]] || '''寒玉神杖''' [목차] == 소개 == 만화 《[[열혈강호]]》에 나오는 [[무림 8대 기보]] 중 하나로, 삼첨도의 형상을 한 [[석장]]. --열강의 [[스태프 오브 위저드리]]-- [[세외사천왕]] 중 한 명이였던 [[동령]]의 [[노파살성|전대 살성]]이 주인이었으며, 현재는 그녀의 손녀딸인 신녀 '''[[미고(열혈강호)|미고]]'''가 주인이다. 전대의 살성을 모신 신전 안에 숨겨져 있었으며 미고가 "'''할머니, 미안해요. 그것을 써야 할 때가 온 거 같아요'''" 라고 말할 정도면, 동령의 존폐가 걸려있는 엄청난 사건 정도가 아니라면 쓰지 않고 보관하는 수준으로 보인다. == 작품에서 == 본디 [[신지(열혈강호)|신지]]에서 사라진 후 흔적을 찾지 못해 세외에 있다 정도로만 짐작을 했었으며, 55권 동령 신전의 전투에서 처음으로 본격적으로 등장하였다. '''회복의 신물'''이라고 불리는데, 그 위력은 [[괴명검]]의 산음집원조차 삼켜버릴 정도. 그 강력한 방어막을 털끝 하나도 건드리지 못했다. 미칠 듯한 회복력으로 [[노호]]와 괴명검의 공격에 쓰러지기 일보직전이었던 [[한비광]]을 짧은 순간이었지만 다시 일으켜 세우고[* 한옥신장의 힘을 모아서 한비광에게 주입하자 괴명검으로 인하여 뼈가 다 드러나 반 시체나 마찬가지였던 한비광이 순식간에 회복이 되었다. 거기에 최근에 밝혀진 것인데, 이때 죽었다 살아나면서 중독되었던 [[폭독]]과 [[현음독고]]의 기운이 빠져나갔고, 오히려 신체가 환골탈태를 하였다고 한다. ~~현음독고는 더러운 [[파워 인플레]]에 희생되었습니다~~], 한비광이 [[자담|암천일검]]을 쓰러뜨릴수 있었던 1등 공신이 되었다. 다른 8대 기보가 무기로서의 특성에 위력이 가미되었다면, 한옥신장은 내공만으로 다른 모든 8대 기보를 압도한다. 열혈강호 489화에서 밝혀진 신지(神地) 형종(形宗)의 능력을 [[현무파천궁]]이 묘사하길, 사람의 회복력을 극대화한 종파라고 하니 한옥신장이 이 형종의 신물(信物)로 추정된다. 그리고 576화에서 형종의 신물임을 밝혀졌다. 공격용으로도 쓰일 수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까지 나오진 않았다. 전대의 살성에게 패배했던 [[사음민]]이 말하길[* 흔히 사음민이 전대 살성을 이긴 걸로 알고있으며 막타를 날린 건 사실이지만, 전대 살성의 진짜 사인은 사음민의 공격이 아니라 노환으로 인한 자연사다.] 당시 살성은 한옥신장을 들고 있지도 않았으며 불쌍해서 목숨을 살려주었다는 말, 그리고 "크게 패하고 도망쳤다" 라고 전대의 살성이 직접 언급한 걸로 보아서는 전력을 다한 것이 아니라 일부러 많이 봐주려고 했던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. 미고의 기공을 공격으로 돌린다면 전대의 살성을 능가한다는 평가를 내리는 것으로 보아서는, 만약에 미고가 제대로 각성해서 이 물건을 다루게 된다면 신지 서열 10위권은 물론 열혈강호 전체를 통틀어 초고수급이 될 가능성도 있다. 다만 작중 위치를 생각하면 그럴 일은... 그 후에는 동령의 신전으로 다시 돌아가게 된 듯. 즉 동령은 노호가 미고와 헤어져 떠나는 게 아닌 이상 2개의 기보가 남게 된다! 세외세력 중 가장 강한 세력이 돼버린 듯 싶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