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독일의 물리학자]][[분류:노벨물리학상 수상자]][[분류:시카고 대학교 출신]] [[분류:천문학자]] ||||||||||<:><tablealign="center"> '''< [[1967년]] [[노벨물리학상]] 수상자 >''' || ||||||||||<:>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Nobel_Prize.png|width=220]] || || 1966 - 알프레드 카스틀레[* 원자에서 헤르츠파 공명연구의 광학적 방법 발견] || → || '''한스 베테''' || → || 1968 - [[루이스 월터 앨버레즈]][* 소립자에 대한 업적, 공명상태 발견] || 한스 알브레히트 베테(Hans Albrecht Bethe)는 독일 태생의[* 엄밀히 말하면 출생 당시(1906년)에는 [[독일 제국]]령이었지만 현재는 [[프랑스]] 영토인 [[스트라스부르]] 출신이다.] 미국 물리학자, 천문학자이다. 항성의 에너지원인 수소 [[핵융합]]과정에 대한 이론을 정립한 매우 중요한 업적을 세웠다. 이 연구로 1967년 [[노벨 물리학상]]을 수상하였다. 이에 앞서 2차대전 중에는 미국에서 활동했던 당대 최고의 핵물리학자 중 한명으로서 [[맨해튼 계획]]에도 참여했으며,[* 함께 참가한 페르미, 파인만 등도 노벨상을 받았다.] 원자폭탄의 효율을 계산하는 [[베테-파인만 방정식]]을 만들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