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560><table bordercolor=#31B675><: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external/archivenew.vop.co.kr/11114216_111.jpg|width=250]] }}} || ||<#31B675> {{{#ffffff '''이름'''}}} ||<(> 한수자[* 필명, '수자'는 할아버지가 지으신 아명이라고 한다.] || ||<#31B675> {{{#ffffff '''출생'''}}} ||<(> [[1987년]] [[1월 25일]]([age(1987-01-25)]세) || ||<#31B675> {{{#ffffff '''출신지 '''}}} ||<(> [[서울특별시]] [[광진구]] 군자동 || ||<#31B675> {{{#ffffff '''학력'''}}} ||<(> [[한국예술종합학교]] (졸업) || ||<#31B675> {{{#ffffff '''직업'''}}} ||<(> 만화가 || ||<#31B675> {{{#ffffff '''데뷔'''}}} ||<(> [[2011년]] || ||<#31B675> {{{#ffffff '''가족'''}}} ||<(> [[주호민]] (2010년 결혼) [br] 슬하 2남 --펄떡이들-- || [목차] == 개요 == [[만화가]]이자 [[주호민]]의 배우자. 주호민의 작품 [[무한동력]]의 한수자는 이 사람의 이름에서 따 온 것이다. 연재 당시에는 연인 관계였다. --동인지를 많이 그린다고 한다.-- olleh 웹툰의 셋이서 쑥을 주호민과 함께 연재했다. [[고래가 그랬어]]의 단편극장 연작을 연재했다. 단편극장이지만 주인공은 '''도담이'''로 공통적인 주인공이다. == 작품 특징 == 주인공은 우유부단하고, 어린이 특유의 심성을 가지고 있는데 '''무책임'''하고, '''능동적'''이지만 '''충동적'''이라서 이야기를 본의아니게 파국으로 이끌고 간다. 사실 고래가 그랬어(잡지) 특징상 좀 어둡다.([[최규석]]의 '''천사를 죽이다'''도 비슷하다) 그림체와 달리 다크한 내용이 특징. * 고래가 그랬어 2011년 88호. 제목은 뽀미. [[주인공]]의 [[아버지]]는 [[강아지]]를 사온다. 아버지는 밥을 몰래 개(퍼그)에게 준다. 주인공은 [[밥]]도 안 주는 주제에 강아지를 귀여워한다. 그런데 아버지가 [[보증]]을 서줘서 집안이 망한다. 그래서 자연히 아버지는 어머니와 다투면서 강아지에게 소홀해진다. 애당초 주인공은 밥도 안 준다. 그런데 강아지는 굶어가고 겉모습이 지저분해진다. 주인공은 그전까지는 강아지를 이뻐하다가,강아지가 비참한 몰골이 되자 겁낸다. 결국 개는 죽었는지, 팔았는지 없어지게 된다.(아버지가 [[개장수]]에 팔았다는 암시가 있다.) 주인공은 뒤늦게 소시지를 사서 줄려고 했지만 이미 늦었다. 주인공 집안은 이사를 간다. 주인공의 마지막 대화가 어이없는데 자기는 그동안 개밥 한 번 준 적 없는데도 불구하고 왜 이사가는거나, 뽀미 판걸 말안해줬냐고 하는게 황당하다.(실제로 작중 묘사를 보면 주인공의 무책임함을 까는듯한 묘사가 있다) * 고래가 그랬어 2011년 89호. 제목은 토실이. 주인공은 이사를 온다.(전작과 이어진다. 그 외에도 '''전에 강아지 때문에 네가 속상해 하는 것 같아서, 엄마 아빠가 사왔어'''라는 대사가 있으니 확실히 전편과 이어진다) 그런데 주인공의 부모는 [[토끼]]를 사온다. 이번에는 주인공이 토끼를 애지중지한다. 옥상에서 키우던 중 토끼집을 개조한답시고([[러브하우스]][[BGM]]이 압권) 펜치로 우리를 끊어 창문을 만든다. 다음 날,'''토끼는 그 [[창문]]으로 빠져나가 떨어져서 죽은 채'''로 발견된다. 주인공은 이를 은폐하려 한다. [[분류:1987년 출생]][[분류:한국 만화가]][[분류:주호민]][[분류:광진구 출신 인물]][[분류:2011년 데뷔]][[분류: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