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한동철PD.png|width=300]] || 이름 || 한동철 || || 직업 || [[PD(방송)|예능PD]] || || 소속 || [[엠넷]](1998년 입사) → [[YG엔터테인먼트]](2017년 이적) → FA || [목차] == 소개 == [[엠넷]] 주요 프로그램의 총괄 프로듀서와 국장을 거쳐 [[YG엔터테인먼트]]~~역시~~의 프로듀서로 재직까지 했던 PD. 1998년 [[엠넷]]에 입사해서 PD가 되었고 국장까지 승진했다. 2017년 초부터 [[YG엔터테인먼트|YG]]행 설이 돌더니, 동년 5월에 영입했다는 오피셜이 떴다. [[프로듀스 101 시즌2]] 기획단계까지 마친 후 [[엠넷]]에서 퇴사했다고 한다. 2019년, [[프로듀스 101 시리즈 투표 조작 사건]]이 터지면서 이에 연루된 한동철 역시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. 2020년 가을에 [[http://www.sportsseoul.com/news/read/967115|YG엔터테인먼트를 퇴사하였다.]] 향후 거취가 주목된다. 다년간 프로그램을 함께 제작했던 PD들과 뭉쳐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라고 한다. [[https://n.news.naver.com/entertain/article/410/0000743259|관련기사]] == 비판 == 참가자에게 [[악마의 편집]]으로 짜깁기해서 그 참가자의 인성을 왜곡되게 나오도록 하거나, 악랄한 가위질로 분량을 통째로 삭제시키는 등의 행위를 반복해서 실력이나 인성과 전혀 상관없이 계속 탈락시켜 왔다. [[믹스나인]]에서는 여기에 더해 타인의 상황을 이어붙여서 그 사람이 하지 않은 일을 그 사람이 한 것처럼 꾸미기도 했다. [[Eyedi|남유진]]은 종영 후 인터뷰에서 [[SURAN|수란]]의 혹평이 자신에게 말한 게 아니라고 밝혔다.[[http://v.entertain.media.daum.net/v/20180219175304552?f=m|#]] [[백진(1995)|백진]] 역시 한동철의 [[악마의 편집]]에 걸려들어 [[믹스나인]]에서 아예 분량이 실종된 피해자 중 한 명이다. 또한 [[2016년]] [[7월 21일]], 잡지 [[하이컷]]과 나눈 인터뷰 내용이 공개되었다. 이 인터뷰에서 한동철 국장은 [[프로듀스 101 시즌 2]]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는데, 남자버전에서 남성 시청자를 어떻게 끌어들일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"프로그램이 탄탄하고 구성이 좋으면 남녀 상관없이 본다"며 '''"여자판으로 먼저 한 건 남자들에게 건전한 야동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생각에서다'''"라고 답해 논란이 일었다. '''"출연자들을 보면 내 여동생 같고 조카 같아도 귀엽잖아? 그런 류의 야동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"'''라며 '''"남자판은 반대로 여자들에게 야동을 만들어 주는 것"'''이라고 말했다. 또 "예전에는 비의 무대 영상이 여자들에게 야동이었다고 한다. 그런 판타지를 충족시켜 주는 게 남자판 프듀"라고 말해 부적절한 발언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다. [[http://entertain.naver.com/read?oid=005&aid=0000920876|관련기사]] [[분류:프로듀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