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용산구의 법정동)] 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60><tablebordercolor=#ff3300><tablebgcolor=#ffffff,#1f2023><bgcolor=#ffffff,#1f2023><color=#000000,#dddddd> '''[[파일:용산구 CI.svg|height=15]] [[용산구|{{{#000000,#dddddd 용산구}}}]]의 [[법정동|{{{#000000,#dddddd 법정동}}}]]'''[br]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 display: inline-table" ||<tablebordercolor=#ffffff,#1f2023><tablebgcolor=#ffffff,#1f2023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0;" [[파일:용산구 CI.svg|height=65]]}}}||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0;" '''{{{+1 한남동}}}'''[br]漢南洞[br]{{{-1 Hannam-dong }}}}}} ||}}} || ||<-2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include(틀:지도, 장소=용산구 한남동, 너비=100%, 높이=100%)]}}} || ||<colbgcolor=#008822><colcolor=#ffffff><width=120> '''광역자치단체''' || [[서울특별시]] || || '''기초자치단체''' || [[용산구]] || || '''행정표준코드''' || 1117013100 || || '''관할 행정동''' || [[한남동]] || || '''하위 행정구역''' || 38통 284반 || ||<bgcolor=#2222aa> '''면적''' || 3.01㎢ || ||<bgcolor=#2222aa> '''인구''' || 21,196명[* 2021년 1월 [[http://27.101.213.4/index.jsp|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]]] || ||<bgcolor=#2222aa> '''인구밀도''' || 7,059.46명/㎢ || ||<bgcolor=#2222aa><|2> [[행정복지센터|{{{#white '''행정복지센터'''}}}]] || 대사관로 5길 1[br]([[한남동]] 685-43) || || [[http://www.yongsan.go.kr/site/dc/index14.jsp?sitecdv=S0000468|한남동 주민센터]] || [[파일:external/jmagazine.joins.com/org_12144830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서울특별시]] [[용산구]]의 [[법정동]]이자 [[행정동]].[* 본래 행정동은 한남 1동과 한남 2동으로 나뉘어졌으나, 2008년에 하나로 통합되었다.] [[청담동]]과 더불어, 서울의 대표적 [[부촌]]으로 유명하며 4대 [[재벌]]회장 일가가 모두 모인 동네. 원래 '[[한강]]리'였으나, 1936년 [[고양시|고양군]] 한지면에서 [[경성부]]로 편입될 때 경성부에 이미 한강통(현 [[한강로]]동)이 있어 지명 중복을 피하기 위해 한강리의 '한'과 [[남산(서울)|남산]]의 '남'을 따 '한남정'으로 개칭됐다. 해방 이후 일본식 행정구역 단위명인 '정'이 '동'으로 바뀌어 현재에 이른다. == 위치 == 매우 좋다. 위치부터 서울 중앙부에 위치하여 사통팔달. 교통은 버스만으로 도심, [[강남구|강남]]을 쉽게 왕래할 수 있고, [[자동차]]가 있으면 더 편하다. 요약하면 살기 좋은 입지를 가진 [[부촌]]의 특성을 갖춘 지역. [[풍수지리]]적으로도 앞에는 [[한강|큰 강]]이 흐르고 있으며 뒤에는 [[남산(서울)|산]]이 있는 전형적인 [[배산임수]] 지형의 [[명당]]으로 꼽힌다. == 부촌 == 서울 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의 [[부촌]]으로 손꼽히는 지역이다. 기초수급을 받는 [[서민]]층, [[저소득층]]인 주민들과 굴지의 [[재벌]][[총수]]가 같이 살고 있다 하여 한국의 빈부격차에 대해 얘기할 때 자주 언급되는 동네 중 하나였다. 한남동에 존재하는 [[달동네]]가 서울시의 [[재개발]] 사업 승인으로 곧 고급 주택화 되고 한남오거리의 고가도 철거되어 주변 전체가 고급화될 예정으로 이제 그런 말도 옛 말이 될 듯하다(2018년에 철거하려 했으나 1년 연기되었으며 이후 철거가 백지화 되어버렸다.) [[성북동(서울)|성북동]], [[평창동]], [[이태원동]]과 함께 강북 4대 부촌으로 꼽힌다. 같은 강북의 부촌이지만 한남동은 성북동과는 이미지가 약간 다르다. 성북동에는 전부터 [[고관대작]]들이 많이 살았고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도 근대화 이전에 부를 축적한 사람들의 후손들의 비중이 높은 편인 반면[* 그렇다고 성북동 근처의 부유한 동네에는 기존 부유층들만 살진 않는다. 주로 [[범 현대가|현대]] 일가와 정·재계 타 유명 인사들도 많이 거주한다. 또한 현재도 한남동 못지않게 많이 거주하고 있다. 거기다가 인근 [[혜화동]]이나 [[삼청동]]도 몇몇 부유층들이 거주하는 동네로 유명하다.] 한남동은 해방 이후 새롭게 부를 축적한 사람들이 많다고 알려져 있다. [[용산구]]도 경부선 서쪽의 서계, 청파, 효창 등지는 생활권을 공유하는 [[마포구]] 동부-[[서대문구]] 남부와 같이 일반 서민 주거지이다.반면 한남동에는 1950~70년대에 부를 축적한 누보 리쉬[* nouveau riche, 신흥 부유계층 또는 [[졸부]]라고 해석된다.]와 그 가문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. 누보 리쉬라고 해도 2010년대의 시점에서는 올드 머니지만. 그래도 초호화 빌라와 타운하우스가 꽤 있는 동네의 특성상 톱급 [[연예인]]이나 [[사업가]] 등 신흥 부자들의 유입도 계속 있는 편이다. 평창동과는 비슷한 분위기지만 위치적 특성상 평창동에는 예술 종사자, [[한남동]]에는 재계 인사들이 더 많은 느낌.[* 이 동네 사는 사람들은 '''그 [[서울/강남|강남]]도 별 것도 아니라고''' 생각한다. 그리고 이것은 사실이다. 참고로 이곳 주민들 중에는 '''[[서울/강남|강남]]에 수백억 원을 호가하는 고층 빌딩을 서너 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몇몇 있다.''' 그리고 이 동네 단독주택들은 '''최소 50억원, 고급빌라는 30~40억원, 땅값은 층수가 낮은 주거용 부동산임에도 평균 1억이 넘는다.''' 50억 정도면 [[강남구]], [[서초구]]의 유명[[아파트]]들 [[펜트하우스]] 가격이다. 그게 [[한남동]]에 보이는 집들 평균 가격이라는 소리.] 성북동이 [[종로구]], [[중구(서울)|중구]]의 서울 도심 생활권을 공유한다면 이쪽은 [[중구(서울)|중구]], [[종로구]]와 [[강남구]] 사이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면서 도심 생활권과 강남 생활권[* [[압구정동]], [[신사동(강남구)|신사동]], [[반포동]]과는 강만 넘으면 되지만, [[강남역]]까지는 대략 6km, [[삼성동(강남구)|삼성동]]까지는 10km 정도로 아주 가깝진 않다. 단, [[압구정동]]의 경우 직통으로 가는 도로는 없어서 [[한남대교]]를 건넌 후 샛길로 빠져나가던지, 옆 동네에 있는 [[성동구]] [[옥수동]]을 경유해서 [[동호대교]]를 건너야 한다. ~~어차피 가까운 건 매한가지니 상관없다.~~]을 공유한다. 교육 관련으로 같은 생활권인 [[압구정동]]과 학군을 일부 공유하며 일반적으로 [[달동네]]를 제외하고 [[한남동]]에 사는 사람들은 [[국제학교]], [[유학]] 등을 선호하나 [[압구정]] 쪽으로도 많이 자녀를 보내는 편이다. === 지역 === [[이태원동]]과 함께 소위 '''[[재벌]] [[회장]]님''' 일가가 모여 사는 동네로 알려져 있는데 부촌으로 형성된 한남동 지역은 크게 세 지역으로 나뉜다. 이 점 역시 성북동, [[평창동]]과 차이가 있는 한남동만의 특성이다. [[파일:external/magazine.hankyung.com/102_1.jpg]] 먼저 [[삼성미술관 리움]] 인근 및 [[그랜드 하얏트 서울]] 아래 쪽 형성된 주택지들이 첫번째로 꼽힌다. 소위 4대 재벌 회장 가운데 [[이건희|3]][[정몽구|명]][[최태원|이]] 이곳에 거주하고, 나머지 [[구광모|1명]]은 [[한남 더힐]] 100평형에 거주한다.[* 리움 인근에 비교적 작은 단독주택 한 채를 소유하고 있으나 다른 기업인에게 전세를 주었다.] [[이태원역]] 해밀턴 호텔 뒤편에 운동장만한 대저택촌이 이곳이다. 이태원로 27길과 55길에 형성됐다. 이 길에 한남동 북부와 이태원로 북쪽의 이태원1동은 언덕을 사이에 두고 시가지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있어 사실상 한 동네이다. 이태원동은 대체로 '''[[삼성그룹]] 일가'''가 거주하는 곳으로 신문지상에 오르내리고 있다. 이태원동에 삼성그룹의 창업자인 [[이병철]]이 이 지역에 [[한옥]]을 세워 그곳에 기거하게 되었고 그의 3남인 [[삼성전자]] 회장 [[이건희]]가 개인 집무를 맡기도 하였는데 이 곳이 바로 [[삼성그룹]]의 주요 경영 현안 관련 의사결정이 이뤄지는 승지원(承志院)이다. 그는 주로 [[삼성그룹]] 본관으로 출근하기 보다는 주로 승지원에서 기거하며 본사로 출근하는 대신 중요한 집무를 이 곳에서 봤던 것으로 알려졌다. 이건희만 아니라 [[이재용]], [[이부진]], [[이서현]]을 비롯한 자식들과 부인 [[홍라희]]도 이 곳에 주택을 소유중이다. 심지어 삼성 임원들만 이용 가능한 치과병원도 이곳에 있으니 하나의 삼성타운을 형성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. 여동생인 [[이명희(기업인)|이명희]] [[신세계(기업)|신세계]] 회장도 거주 중이다. 그 밖에 [[아모레퍼시픽]] [[서경배]] 회장, [[이중근]] [[부영그룹]] 회장, [[SK그룹]] [[최태원]] 회장, [[농심그룹]]의 창업자인 [[신춘호]] 회장 일가, [[메리츠금융그룹]] [[조정호(기업인)|조정호]] 회장, [[연예인]]으로는 배우 [[송중기]] 등이 이 지역에서 사는 인물들 중 일부다. 2016년 8월 말 기준으로 [[대한민국]] '''주식자산이 1조 원이 넘는 주식 부자는 모두 24명이었는데, 이 가운데 58%인 14명이 [[이태원동]]과 [[한남동]]에 거주한다.'''[* 다만 [[이재현(기업인)|이재현]] [[CJ그룹]] 회장은 장충동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임성기 [[한미약품]] 회장은 [[송파구]] [[방이동]] 본사와 가까운 [[신천동(서울)|신천동]] 자택에 주소를 두고 있고, [[최태원]] [[SK그룹]]회장은 2017년 한남동 주택을 매입해 이사왔다. 4대 재벌 회장이 모두 한남동으로 집결했다.] 전술한 것처럼 각국의 [[특명전권대사|대사]]들도 여기에 많이 산다. 이렇게 부촌이 형성된 이유는 일단 교통이 좋은 점과 대사관과 [[주한미군]]부대가 가까워서 (당시) 신진 문화를 쉽게 접하며, 외교계 인사들과 [[인맥|사교관계]]를 맺을 수 있었던 점 등이 있다. [[파일:external/m.doopedia.co.kr/w_1024_128928311337828.jpg]] [[한강]] 바로 뒤 [[유엔]]빌리지와 [[한남 더힐]]은 한남동 북쪽에 맞먹는 양대 [[부촌]]이다. [[한강]] 조망권이 탁월한 전형적 [[배산임수]] 지역이라 고급 빌라와 일부 저택이 대규모로 형성됐다. 고급빌라들 사이에서도 격차가 상당한 편인데, 저렴한(?) 라인은 10억 후반~20억대이며 로열라인[* 코번하우스, 헤렌하우스, 제이하우스, 클라인하우스, 한남리버힐 기타 등...]은 40~70억대 매매가를 호가하며 보통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[[재벌]] 오너 일가들도 많이 거주한다. [[현대자동차그룹]] [[정몽구]] 명예회장과 네 자녀들이 모두 모여산다. [[두산그룹]], [[한진중공업]], [[금호아시아나그룹]]의 오너 가문. 김준기 [[DB그룹]] 회장, [[롯데그룹]] [[신동빈]] 회장도 이곳에 빌라를 한 세대 소유하고 있다. [[연예인]] 중에는 [[신민아]], [[이헌재]], [[소지섭]], [[이종석(배우)|이종석]], [[신영균(배우)|신영균]], [[엄정화]], [[견미리]], [[이혜영(1971)|이혜영]][* [[이상민(룰라)|이상민]]의 전처이자, [[내조의 여왕]]에 출연한 [[1971년]]생 여배우 [[이혜영(1971)|이혜영]]이다.], [[싸이]][* [[http://entertain.naver.com/ranking/read?oid=109&aid=0003167238]] ], [[T.O.P]]([[빅뱅(아이돌)|빅뱅]]), [[강다니엘]][* [[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18/0004438832|강다니엘 '한남 유엔빌리지', 보증금만 9억...BTS 슈가, 34억 매입]]], [[윤지성]][* [[https://n.news.naver.com/entertain/article/052/0001328302|윤지성도 UN빌리지…강다니엘 같은 동네 다른 느낌]]], [[이창하]], [[대도서관(방송인)|대도서관]], [[윰댕]], [[박나래]]등 재벌가와 유명 [[연예인]]이 주로 산다. 이쪽은 [[연예인]]들은 주로 고급빌라, 회장님들은 저택에 거주한다. [[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|통일교]] 관련 종교수련시설도 있으나 실제로는 [[통일교]]의 [[문선명]] 일가도 여기에 주거지를 두고 있다고 알려지기도 했다. 이곳과 리첸시아 사이의 [[독서당로]] 골목에 여러 맛집, [[카페]]가 있다. 또한 이 일대에는 [[독일인]] 들이 많이 거주하며, 그들의 자녀를 위한 서울독일학교도 있다. [[파일:external/news.hankyung.com/AA.7631950.1.jpg]] 과거 [[단국대학교]]의 부지가 이곳에 있었으며 지금은 전부 철거된 후[* 당시 매각 대금이 무려 2천억 원. 한남더힐의 좁은 면적을 생각하면 한남동의 땅 가치는 정말 무시무시하다.] [[금호건설]]이 지은 [[한남 더힐]]이라는 [[아파트]]가 지어졌다. 2016년 일반분양이 실시됐는데 사상 최고가인 3.3평방미터당(평당) 8,150만원에 분양이 이루어졌다. [[LG그룹]] [[구광모]] 회장을 비롯하여 [[안성기]], [[이승철]], [[한효주]], [[추자현]], [[방탄소년단]],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, 허희수 [[SPC그룹]] 전무[* SPC 허영인 회장의 차남으로, 2018년 [[대마초]] 흡연으로 물의를 빚었다.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1&oid=008&aid=0004099143|#]]], 금호와 [[두산그룹]] 오너 일가가 여기 산다. 그 외에 조선 왕실 소유였던 제천정 자리에 [[하이페리온]]과 [[힐스테이트]]가 있다. 특히 한남 하이페리온에는 [[최순천]] 일가 및 [[안재욱]]이, 한남 힐스테이트에는 [[동양그룹]] [[현재현]] 회장의 부인인 이혜경 부회장, [[서효림]], [[가희(가수)|가희]] 등 유명인이 다수 거주하는 고급 아파트이다. [[나인원 한남]]이 들어섰다. == 주요 시설 == === 기업 === * [[서울교통공사]] 한강진 별관 * [[피네이션]] 본사 === 기관 === * [[한남동 공관촌]] * [[대한민국 국회의장|국회의장]] [[공관]] * [[대법원장]] [[공관]] * [[외교부장관]] [[공관]] === 의료 === * [[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]] == 기타 == [[파일:external/dimg.donga.com/43742143.2.edit.jpg]] * 제2의 [[가로수길]]로 불리기도 하는 [[꼼데가르송]]길([[이태원역]]과 [[한강진역]] 사이)이 위치해있는데, 보면 고급 매장과 카페들이 제법 들어서 있다. * [[블루보틀 한남 카페]]가 생겼다. * 2020년 7월 2일 이 곳에 위치한 상가 뒤편 골목에서 [[1970년]]대에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산업용 [[다이너마이트]] 폭발물과 [[공포탄]] 40여 발이 발견되었다. 다행히, [[다이너마이트]]는 내부가 삭아서 살상력이 없으며, [[공포탄]] 또한 1970년대 군경에서 자주 사용했던 [[탄환]]으로 지금은 쓰이지 않는 것이라고. 경찰은 인근 [[CCTV]]를 확보해 이 장비들이 버려진 이유를 추적 중.[[https://www.wikitree.co.kr/articles/548478|#]] * [[한남충|이름 때문에]] [[메갈리아|메갈드립의]] [[남성혐오|희생양이 되기도 한다.]] [[분류:용산구의 법정동]][[분류:용산구의 행정동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