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2 ハンナ·フェリックス / Hanna Felix}}} || [[파일:external/cdn.myanimelist.net/293550.jpg]] || [[파일:external/cdn.myanimelist.net/293481.jpg]] || || 처음 등장 || || == 소개 == 달 국가의 키 마스터. [[삼국 경찰과 도둑]]이 시작되기 전 교실에서 만나 [[아카시 야스토|아카시]] 일행과 인사를 나누며 그 뒤 동행하게 된다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== 작중 행적 == === 2부 === ==== 삼국 경찰과 도둑 ==== 제이크와 같은 서커스 단원의 히로인으로 전투실력이 수준급이라 일반 남자 여러 명도 혼자 가볍게 잡는다. 아카시가 감옥으로 이송되자 아카시를 구출해내기 위해 유키오와 함께 동행한다. 이후 [[사노바 식스]]의 멤버인 미케에게 부상을 입었지만 곧 아마야가 난입해 미케를 때려 눕혀 그 틈에 아카시 일행을 감옥에서 구출하는데 성공한다. 이후 사노바 식스와 대치하다 제이크의 희생으로 사나다 유키오와 함께 생존하고 게임 끝까지 살아남아 다음 게임에 선발된다. ==== 신벌 도둑잡기 ==== 이후 게임인 신벌 도둑잡기에서 말하면 죽는 카드를 가지고 있게 되었는데 30초 동안 간지럼 지옥 카드를 뽑아 간지럼 당해 위험할 뻔하고 텐마 유우가 자신의 키스 카드를 뽑게되어 [[텐마 유우]]와 키스하게 된다. 그리고 현재 [[카미노코지 카미마로]]가 [[타카하타 슌]]에게서 뽑으면 자신의 꿈을 말해야 하는 카드를 뽑았는데바로 다음 차례인 자신이 카미마로에게서 그 카드를 뽑게 되면 현재 말을 하지 못하니 꼼짝없이 죽을 수 도 있는 상황이였으나 현재 순서가 반대로 리버스된 상황이라 위험은 피한 상황...이었으나 현재 다시 순서가 반전되었다. 그렇게 게임 시작부터 말 한마디 안한채 묵묵히 카미마로에게서 카드를 뽑으며 게임을 진행하다 결국 170화 마지막에서 카미마로의 뽑으면 꿈을 말해야 하는 카드를 뽑고 말았다...만화의 전개상 무조건 죽거나 혹은 또 다른 변수가 일어 날 수 있~~없~~다. 결국 171화에서 10초의 카운트 다운 끝에 즐거웠다며 살고 싶은대로 살면 좋다고 말해 천벌에 의해 사망한다. 그 전 게임 주역이었음에도 게임 내내 침묵 밖에 고수하지 못한데다 한마디도 못하는 전개 상 비중도 없었던 안타까운 인물. 여담으로 이로써 아키모토 이치카가 최후의 여자 고등학생으로 남게 되었다.--그런데 바로 다음화에...-- 그러나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 활짝 웃으며 빛나면서[* 렉에 걸린듯 몸에 버그같은 도트들이 생기다 터지는 다른 인물들과 달리 한나는 빛나며 터졌다.]즐거웠다며 마지막을 본 한나의 태도는 모두를 각성시켰으며.[* 슌의 경우는 카미와 자폭하는걸 망설이고 있었지만 한나의 살고 싶은대로 살아가면 되는 거라는 말을 되새기며 자폭할 결심을 굳힐 정도였다.] 우시미츠는 그를 빛 같았다고 그 후 말했고 아카시 역시 그에게 감사를 전했다.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신이 말하는 대로/등장인물, version=41)] [[분류:신이 말하는 대로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