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75e691691bda6c0bcafa6d1978e51585ae2f93d23497c971f496779f66a01e6c.jpg|width=120]] [[지성이면 감천]]의 등장인물로, [[배우]] [[하연주]][* [[이지(배우)|이해인]]과 함께 [[재밌는 TV 롤러 코스터]]에 고정출연했던 연기자.]가 연기한다.[* 배우는 멘사회원일 정도로 머리가 좋은데, 연기하는 등장 인물은 [[백치미]]로 점철되어 있다.] [[한재성]]의 여동생. [[대학교]] 4학년. 외국남자와 [[결혼]]하는 것이 꿈.[* 26회에서 [[이유]]가 나왔다. [[제사]]를 안 지내도 되기 때문이라고...] 25화에서 친구와 만나기로 한 [[도서관]]에서 안하무인 부잣집 아가씨 기믹을 선보이다가 [[장동욱]]에게 제지당하고, 그게 분해서 장동욱을 쫓아가다가[* 장동욱은 시종일관 [[무관심]]으로 일관한다.] 발목을 삔다. 그 때 장동욱이 시전한 공주님 안기에 당황하면서도 싱숭생숭해 한다. 이후 영어학원에서 다시 만난 장동욱을 탐색하다가 [[화폐|돈]] 많은 뉴요커에 제사도 안 지낸다고 지레짐작하고 사귀어 보려고 한다. 34화에서도 [[워터파크]]에서 장동욱을 발견하고 접근하려고 하지만, 이번에도 [[실패]]한다.[* 배경이 워터파크이므로 [[수영복]] 차림이었다. ~~[[색기담당]]?~~] 영어학원 정규직을 알아보러 왔던 장동욱을 어렵게 만나서 개인영어강습을 핑계로 단 둘이 있을 기회를 만든다. 46화에서 이미숙과 함께 [[텔레비전]]을 보다가 진사당에서 일하는 장동욱을 보고 깜놀한다. 정말인지 확인하러 진사당에 갔다가 동욱이 계산대에서 일하는 모습을 보고 다시 한 번 좌절한다. 동욱을 근처 공원으로 불러내어 신세한탄을 해 보지만, 돌아오는 건 냉정한 동욱의 반응 뿐. 집에 돌아와서 [[최일영]]에게 동욱에 대해 꼬치꼬치 캐묻는 모습을 보면 오해했던 부분을 떠나서 동욱에게 아주 마음이 없는 건 아닌 듯 하다. 48화에서 진사당으로 장동욱을 찾아가서 영어공부를 다시 하자고 하지만, 장동욱은 매몰차게 거절한다. 장동욱이 쫓아내려는 걸 최이영이 발견하여 집으로 들였으나 장동욱의 계속된 갈굼[* 노지현에게 아빠는 뭐 하시냐, 어디 사시냐며 끈질기게 묻는 모습을 동욱에게 들킨 탓도 있다.]을 못 이기고 도망치듯 나와 버린다. 52화에서 장동욱을 만나서 진사당에 갔다가 최이영의 전 [[남편]]과 싸우는 모습을 보고 [[경찰]]에 신고하고 장동욱이 가석방 중이라 보증인이 필요한데 [[최진사]]가 지방 출장 중이라 장동욱이 난감해하자 한용덕을 불러서 보증을 세운다. ~~장동욱의 [[데우스 엑스 마키나]]?~~ 53화에서는 최이영의 [[학교]]까지 찾아가서 최이영에게 장동욱과 최이영의 전 남편이 싸운 얘기를 전하며 동욱이 다치지 않도록 동욱에게서 떨어지라고 부자집 딸 [[기믹]]을 선사한다. 54화에서는 진사당 근처 [[호프]]에서 [[술]]을 진탕 마신 뒤 동욱을 불러낸다. 장동욱이 나보다 좋은 [[남자]]가 많은데 왜 날 좋아하냐고 묻자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걸 어떡하냐며 울음을 터뜨리고 달래러 옆자리에 온 장동욱에게 기습 키스를 한다. 결국 장동욱에게 엎혀서 집에 돌아오고 그 모습을 한용덕에게 들켜서 외출금지를 당한다. 이후 틈만 나면 한용덕의 눈을 피해 장동욱을 만나러 다니다가 [[파티셰]]가 되겠다는 인생계획을 세워 진사당으로 출근하려다가 [[실패]]한다. 여차저차하여 부귀영화사에 취직하는데, 촬영장에 간식을 가져다준다는 핑계로 진사당을 들락서리며 동욱을 만난다. 63화에서 그 사실을 한용덕에게 들켜서 진사당으로 피신했는데 숨어 있는 동안 동욱이 한용덕에게 자신은 한기은에게 관심 없다고 얘기하는 걸 듣게 된다. ~~레이 전기차에게도 밀리는 [[여자]].~~ [[캐릭터]]의 발랄함 때문인지 [[최세영]], [[김주희(지성이면 감천)|김주희]] 등의 갈등 관계가 고조되어 극 분위기가 칙칙함에도 불구하고 일정 분량을 확보하고 있다. [[영화 감독]]이 장동욱에게 관심이 있는 것을 알고 영화배우로 만들어서 정식으로 교제하려고 장동욱에게 [[오디션]]을 보라고 꼬신다. 70화에서 장동욱에게 잘 보이기 위하여 정말로 아버지 한용덕의 영화사에서 [[아르바이트]]를 한 [[화폐|돈]]을 장동욱에게 건넨 [[통장]]에 꼬박꼬박 넣고 있음이 밝혀져서[* 통장 출력문구를 이용하여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다] 장동욱이 오디션을 보기로 한다. 장동욱을 [[영화배우]]로 만드는 것과 별개로 장동욱을 매일 보기 위해서 최초 계획대로 진사당에 제빵기술을 배우겠다고 들어온다. 최진사가 부모님은 아시냐고 묻자 당연하다고 답한다. 당연히 뻥이다. 그렇게 한동안 잘 지내는가 싶더니 80화에서 한용덕에게 꼬리를 잡히더니 81화에서 마침내 현장을 들켜서 한용덕에게 끌려간 후 자기 방에 감금 당한다. 이후 어찌어찌해서 방에서 탈출하여 장동욱과 함께 가출하여 [[세차장]]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낸다. 장동욱이 집에 안부 전화라도 하라는 말에 전화를 했다가 위치추적을 한 한용덕에게 또다시 끌려온다. 장동욱과 헤어지라는 말에 이번에는 [[임신]] 기믹을 시전, 한용덕과 이미숙을 경악케 한다. 사실 확인을 위하여 [[산부인과]]에 끌려가지만, 다른 [[임산부]]의 [[소변]]을 갈취하여 [[소변검사]]를 무사히 통과한다. [[분류:지성이면 감천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