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토론 합의, 토론주소1=MuddyCuddlyMarkedCompetition, 합의사항1=한국-위구르 관계와 중국-위구르 관계와 대만-위구르 관계와 카자흐스탄-위구르 관계와 러시아-위구르 관계의 내용은 위구르 문서로 통합하고 위구르 문서 내 문단 항목으로 리다이렉트 처리한다., 토론주소2=MuddyCuddlyMarkedCompetition, 합의사항2=한국-만주 관계와 북한-만주 관계와 몽골-만주 관계와 일본-만주 관계와 중화권-러시아-만주 관계에서 만주의 국기 및 상징을 제외한다., 토론주소3=MuddyCuddlyMarkedCompetition, 합의사항3=미국-티베트 관계 문서를 미국-티베트 망명정부 관계 문서로 인도-티베트 관계 문서를 인도-티베트 망명정부 관계 문서로 몽골-티베트 관계 문서를 몽골-티베트 망명정부 관계 문서로 부탄-티베트 관계 문서를 부탄-티베트 망명정부 관계 문서로 한국-티베트 관계 문서를 한국-티베트 망명정부 관계 문서로 각각 변경하고 중국-티베트 관계 문서 중 티베트 망명정부가 아닌 중화인민공화국 시짱 자치구와의 관계를 다루는 내용은 티베트 문서로 편입한 뒤 삭제한다. 해당 문서들에 티베트 망명정부를 대표하는 국기로 설산사자기를 유지한다.)] [include(틀:대한민국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티베트의 관계)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560px><width=50%> 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 [[파일:티베트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0047a0> [[대한민국|{{{#fff '''대한민국'''}}}]] ||<bgcolor=#fff> [[티베트 망명 정부|{{{#000 '''티베트'''}}}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과 [[티베트]]의 관계. 티베트가 독립국이 아니기 때문에 미수교 상태로 공식적인 외교관계는 전무하다. 그러나 민간차원에서는 일부 한국인 관광객들이 [[다람살라]]를 방문한다던가 한국 내 체류하는 티베트인들이 망명정부에게 활동 자금을 송금하는 등 꾸준히 교류하고 있다. 또한 한국 내 불교학과에서 [[티베트어]]를 가르치는 등 일부 문화 교류가 있다. 민간 차원에서 놓고 보면 한국인들 중에서는 특히 불교계에서 티베트의 독립을 지지하는 이들이 많다. 한국 내에서 티베트에 대한 인식은 호의적인 편이다. 그리고 한국에도 [[티베트]]인들이 일부 거주하고 있다. 국내 체류 티베트인이 포탈라라는 타이틀의 [[티베트 요리]] 레스토랑을 개업하면서, 한국 내에서 티베트 요리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진 편이다.[* 이후 국내에 [[네팔인]] 요리사들이 들어오고 티베트 요리와 공통 분모가 많은 [[네팔 요리]]가 들어오면서 티베트 요리에 대한 인지도나 시식 경험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.] 포탈라 레스토랑은 수익금 일부를 [[티베트 망명 정부]] 측에 기부한다고 한다. == 역사적 관계 == 역사적으로 티베트와 한반도는 직접 교류는 극히 제한적이었으나 [[나당전쟁]] 당시 [[토번 제국]]이 [[대비천 전투]]에서 당군을 무찌르고 당나라 본토를 진격하면서 나당전쟁에 파견된 당군 중 적지 않은 인원이 티베트군을 막기 위해 한반도에서 후퇴하였다. 티베트는 간접적으로 나당전쟁 당시 신라의 승리에 기여했던 셈이다. 고려시대 말 원간섭기 티베트 불교가 고려에 도입될 뻔 했으나 기존 불교 교단의 반대로 무마되었다. 이 외에도 조선시대 쓰여진 [[열하일기]]에는 성리학적 입장에서 티베트 불교에 관한 부정적인 서술이 기록되기도 했다. == 문화 교류 == 중국을 통해 티베트 여행을 가는 경우는 점점 힘들어지고 있으나 인도의 다람살라로 여행을 가는 경우가 많다. 달라이 라마의 방한은 아직 이루어지지 못했으나 인도 [[다람살라]]에서는 한국인 불자들을 위한 법회가 거의 매년 개최되고 있다. 2003년 여수 석천사 주지 진옥스님(現 티벳대장경역경원장)의 청으로 달라이 라마의 한국인 불자들을 위한 법회가 처음으로 개최된 후 현재까지 해마다 수백명의 한국인 불자들이 참여하는 법회가 다람살라 남걀사원에서 열리고 있다. 1967년에 달라이 라마 14세가 라사판 티베트 대장경 한 질을 동국대학교 도서관에 기증한 일이 있다. 이후 2009년 달라이 라마가 기부한 20만 달러 상당의 자금을 토대로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티베트 대장경 역경불사를 담당하는 [[http://www.koreatibet.kr/|티벳대장경역경원]]이 설립되었다. [[불교]]계에서도 [[달라이 라마]]의 방한을 추진하려고 했지만, [[중국 정부]]와 [[주한중국대사관]]의 압력으로 인해 무산되었다. 2020년 11월 8일에 진행된 2020서울국제불교박람회 온라인축제에 참석한 [[달라이 라마 14세]]는 한국 불자들에게 축하메시지를 보내면서 한국 불자들은 기도뿐만 아니라 불교 철학과 논리학에도 좀 더 관심을 기울였으면 한다고 밝혔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3&oid=001&aid=0011999724|#]] 특이하게도 반미친중 성향이 강한 [[한경오]]에서 티베트 독립운동 및 티베트 망명정부에 대해서만큼은 우호적인 기사를 자주 싣는 편이다.[* 이런 성향은 한경오가 위구르 독립운동 관련해서 다룰 때도 마찬가지이다. 물론 한경오에 노골적인 친중 성향 기자들도 있는만큼 노골적으로 티베트 독립운동을 비하하는 칼럼 등도 종종 올라온다.] 대한민국 보수 측에서도 티베트 인권문제에 대한 관심을 가진 경우가 많으나, 극우 계열은 [[전광훈]] 목사류의 배타적인 극우 개신교 교단이 잡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지, 티베트 독립운동 자체에 무관심한 편이다. 공식적인 외교관계는 없지만 한국 불교계에서는 [[티베트 불교]] 승려들을 자주 초빙해 법회를 개최한다. 티베트 불교 수행체계인 '람림'에서 스승의 역할, 논리적인 깨달음이 중요한만큼 정치적 환경과는 상관없이 매 해 교류가 이어져왔다. 자세한 내용은 [[티베트 불교]] 인적교류 항목, [[티베트 불교/수행 체계]] 참조. 2019년에는 前 티베트 망명 정부 [[총리]]였던 삼동 린포체가 대승전법륜대회(大乘轉法輪大會)를 위해 방한하였다.[[http://www.hyunbul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01110|#]] == 대사관 == 현재 티베트가 중국의 영토로 되어 있다보니 [[티베트 망명 정부]]는 인도 [[다람살라]]에 망명 중이다. 그렇기에 대한민국은 티베트 망명 정부와 공식적인 외교관계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티베트 망명 정부는 [[도쿄도|도쿄]]에 위치한 '달라이 라마 법왕 일본 대표부 사무소'가 대한민국 관련 업무를 관할하고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대한민국/외교]] * [[한중관계]] * [[티베트 독립운동]] * [[티베트 불교]] * [[대국관계일람/아시아 국가/동아시아 국가]]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티베트 불교, version=3536, paragraph=11.1)] [[분류:대한민국의 외교]][[분류:티베트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[[분류:다중 합의/47]][[분류:지역·국가 관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