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대한민국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코모로의 대외관계)]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640px><width=50%> 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 [[파일:코모로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0047a0> [[대한민국|{{{#ffffff '''대한민국'''}}}]] ||<bgcolor=#3a8f30> [[코모로|{{{#fff '''코모로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과 [[코모로]]의 관계. 두 나라는 [[1979년]]에 수교하였다.[* [[북한]]은 [[1975년]]에 수교하였으나, [[1983년]] [[미얀마]] [[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]] 사건으로 단교하였다. 이로 인하여 당시(1983년 기준) 코모로는 [[에스와티니|스와질랜드]], [[지부티]], [[코트디부아르]] 등과 함께 아프리카 내에 남한과 단독 수교한 몇 안되는 국가 중 하나가 되었다. 이후 [[1989년]] 11월 북한과 재수교하였다.] == 역사적 관계 == === 20세기 === [[1985년]] 8월, 한국에 [[실러캔스]] 표본을 준 적 있다. 당시 한국 [[외무부]] 본부대사가 이끄는 사절단이 아프리카 3개국(스와질랜드[* 현재는 국호를 [[에스와티니]]로 변경], [[보츠와나]], 코모로)에 친선 방문하였고, 이 과정에서 코모로 대통령이 선물한 것이다. 당시 실러캔스는 인공사육이 불가능했기에 표본으로 받았으며, 같은해 9월부터 여의도 대한생명빌딩(현 [[63빌딩]])에 전시되어 일반인에게 공개되었다.[* 지금도 63빌딩에 전시하고 있다.] 이에 대해서 당시 언론은 세계에서 7번째로 실러캔스 표본을 보유하게 된 국가라고 소개하기도 하였다. 지금껏 멸종한 줄로만 알았던 실러캔스의 첫 서식지를 발견한 곳이 이곳 코모로이다. 처음 발견한 곳은 남아공이었는데, 남아공에서 발견된 실러캔스는 우연히 길 잃은 물고기였다. 다시 발견되기까지는 무려 13년이나 더 걸렸다. --그동안 남아공 앞바다에서 삽질한 학자들에게 애도를-- 당시 현지인들은 그저 "못 먹는 고기"인 줄로만 알았다고 한다. 하긴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리는 물고기니까. 현생 어류와 달리 [[지방(화학)|지방]]질이 많아 거의 [[왁스]]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한다. 자세한 사항은 [[실러캔스|해당 문서]] 참조. === 21세기 === 2019년 3월, 코모로에서 대선과 관련된 시위가 격화됨에 따라 한국 정부는 코모로 지역 여행정보단계를 황색경보(2단계)로 격상하였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4&oid=001&aid=0010719899|#]] == 대사관 == 대한민국은 현재 주 [[마다가스카르]]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코모로를 겸임하고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대한민국/외교]] * [[코모로/외교]] * [[대국관계일람/아시아 국가/동아시아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아프리카 국가/동아프리카 국가]]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코모로, version=182, paragraph=10)] [[분류:대한민국의 대국관계]][[분류:코모로의 대국관계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[[분류:나무위키 아프리카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