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대한민국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아이티의 대외관계)]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640px><width=50%><:> 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<:> [[파일:아이티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0047ae> [[대한민국|{{{#ffffff '''대한민국'''}}}]] ||<bgcolor=#da1a35> [[아이티|{{{#fff '''아이티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과 [[아이티]]의 관계에 대한 문서이다. 남북한 모두와 수교국이지만 현지교민은 몇 안 된다. 그렇기에 대사관도 없이 [[주 도미니카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]]에서 겸임하고 있다. 정부도 가급적 아이티에 거주하지 말 것을 권하는 판이고, 사실 교민들이 뭔가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것도 없을 정도로 낙후되었기 때문이다. 소위 현세에 구현된 전근대 사회라고 봐도 무방하다. 매우 열악한 나라이기에 도미니카 공화국 주재 한국대사는 유엔의 말을 인용하며 "제발 식사문제 등 개인적인 것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분이 왔으면 좋겠다"라고 말했지만 모 기자의 곡해 때문인지 귀찮게 하지 말라는 식으로 편집, 왜곡되었다. [[아이티 지진 구조대 보도 논란]] 참조. (후에 [[정정보도]]되었고 해당 기자는 성추행 문제로 잘렸다.) == 역사적 관계 == === 20세기 === [[한국전쟁]]때는 대한민국에 2000달러를 구호금으로 보낸 역사가 있다. === 21세기 === 아이티에도 한국의 의류업체 세아상역이 진출해서 아이티의 재건을 돕고 있고, 학교도 세웠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004&oid=009&aid=0003947952|#]] 여기에 있는 국제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있다.[[https://blog.naver.com/pengiun1211]][* 현재는 한국으로 귀국한 상태이다.] 말에 의하면 딱히 위험한 일은 없었으며, 가난하고 거지같은 이미지는 일부 지역에 국한된다고 한다. [[진흙쿠키]]로 유명하다. 사람들이 먹을 게 없어서 얇게 편 진흙을 햇볓에 쬐 굳혀 먹는 모습이 한국인들에게 큰 인상을 남겨 기부를 통해 아이티를 돕게 했다. [[2010년]] [[아이티 지진]]이 발생하자 단비부대가 수도 포르토프랭스 인근 레오간 지역에 파병되어 장기간 재건 임무를 수행했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대한민국/외교]] * [[아이티/외교]] * [[대국관계일람/아시아 국가/동아시아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아메리카 국가/카리브 국가]]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아이티/외교, version=14, paragraph=2.1)] [[분류:대한민국의 대국관계]][[분류:아이티의 대국관계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