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KBO 리그)] ||<-5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151B54><tablewidth=100%><#151B54><:>[[KBO 리그|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1280px-KBO_League.svg.png|width=150]]]] [br] '''[[KBO 리그|{{{#ffffff KBO 리그}}}]] {{{#ffffff 역대 시즌 일람}}}''' || ||<width=30%><:> [[한국프로야구/2006년|2006년 시즌]] ||<:> {{{+1 ←}}} ||<width=30%><:> '''2007년 시즌''' ||<:> {{{+1 →}}} ||<:><width=30%> [[한국프로야구/2008년|2008년 시즌]] || ||||<tablealign=right><table bordercolor=#151B54><#151B54> '''{{{#ffffff 2007 삼성 PAVV 프로야구}}}''' || ||||<#ffffff><:> [[파일:attachment/kbo2007spon.jpg|width=300]] || ||<:> '''기간''' || [[2007년]] [[4월 6일]] ~ [[2007년]] [[10월 29일]] || ||<:> '''참가팀''' || [[KIA 타이거즈]], [[두산 베어스]], [[롯데 자이언츠]], [[현대 유니콘스]], [BR] [[삼성 라이온즈]], [[SK 와이번스]], [[LG 트윈스]], [[한화 이글스]] 이상 8개팀. || ||<:> '''스폰서''' || [[삼성전자]] PAVV || [목차] == 개요 == 2007년에 열린 프로야구 시즌. 팀당 126경기씩 총 504 경기가 열렸다. [[200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]]으로 인해 프로야구의 인기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기 시작한 첫 해. 비록 시즌 전 [[도하 참사(야구)|도하 참사]]로 인해 흥행에 우려가 되기도 했지만 결국 410만 관중을 기록하여 90년대의 흥행을 회복할 수 있게 되었다. [[SK 와이번스]]가 [[김성근]] 감독이 부임하면서 데이터야구를 바탕으로 토털야구, 벌떼야구를 선보여 SK왕조의 서막을 연 해다. 선수 개인 타이틀에서는 수상자가 없었지만 팀으로는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여 팀 사상 첫 1위를 기록했다. 성적도 성적이지만 이 해 SK는 스포테인먼트를 선보여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을 모으는데 성공하며 성적과 흥행을 모두 잡았다. 한편 [[현대 유니콘스]]가 KBO의 지원금을 받고 운영한 마지막 해다. 현대는 여러 악재 속에서도 6위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. 그리고 [[삼청태]]의 계보도 완전히 끝났다. === FA === 자격 취득 선수 20명중 12명이 신청을 하였다 잔류 삼성 [[전병호]] : 2년 9억 원 (옵션 연간 5천만 원 포함) 삼성 [[진갑용]] : 3년 26억 원 (옵션 3억 원 포함) 삼성 [[김재걸]] : 2년 5억 6천만 원 (옵션 연간 3천만 원 포함) SK [[김원형]] : 2년 7억 5천만 원 (옵션 연간 5천만 원 포함) SK [[박경완]] : 2년 10억 원 (옵션 연간 1억 원 포함) 한화 [[권준헌]] : 2년 5억 원 (옵션 5천만 원 포함) 현대 [[김수경(야구)|김수경]] : 1년+2년 5억 원 (옵션 1억 원 포함) KIA [[김종국(야구선수)|김종국]] : 2년 5억 5천만 원 (옵션 연간 5천만 원 포함) 이동 두산 [[박명환]] → LG : 4년 40억 원 (옵션 2억 원 포함) / 보상선수 [[신재웅]] LG [[이병규]] → 일본 주니치 드래곤즈 : 계약 조건 미공개 미계약 한화 [[차명주]], 롯데 [[노장진]] === 방출 === * 현대: [[김승권]] ,조승현, [[정훈(야구선수)|정훈]], 김기남, 정재엽, 허웅, 김선일, 류상문, 권보현, 이상우, 이정신, 김영규 * KIA: [[방동민]], 문상호, 이기남, 백정훈 * LG: [[최상덕]], [[강상수]], 박만채, 김광우, [[안상준]], [[마해영]] * 롯데: 박연수 * 한화: 오봉옥 === [[해외파 특별 드래프트]] === [[박찬호]]의 등장 이후 [[메이저 리그 베이스볼]]가 [[대한민국]] 야구에 관심을 가지고 선수들을 스카웃하려 하자 1998년에 아마추어 유망주들의 무분별한 해외 진출을 막기 위해 해외파 2년 유예 제도를 만들었다. 그런데 알다시피 (주로)[[미국]]으로 떠난 선수들이 모두 성공한 것이 아닌지라 [[메이저 리그 베이스볼]]에 안착하지 못하고 [[마이너리그]]를 전전하다 돌아온 [[대한민국]]의 (지명 당시) A급 유망주 대우를 받던 선수들의 [[대한민국]] 복귀를 위해서, 그리고 조금 더 [[KBO 리그]]의 중흥[* IMF 구제금융기부터 시작된 프로야구의 침체기는 1999년을 제외하고는 관중 수 300만명 미만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. 2005년에 338만 7843명으로 1999년의 기록(322만 624명)을 넘었다가 2006년에는 다시 304만 254명으로 하락.]을 위해 특별히 [[KBO]]에서 이들을 구제하기 위한 회의를 갖고 결론을 낸 것이 해외파 특별 드래프트. 이에 따라 위 조건에 해당되는 선수들 중 연고지 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선수를 여러 명 보유한 [[롯데 자이언츠]]와 [[KIA 타이거즈]]가 복수의 대상자들 중 한 명을 우선 지명할 수 있었고, 이후 4월 2일에 열렸던 드래프트에 지명을 받지 못한 선수와 [[류제국]], 그리고 3월 중에 뒤늦게 명단에 추가된 [[채태인]]을 포함하여 최종 5명의 대상자를 영입할 의사가 있는 6개 구단이 지명하도록 하였다. 6개 구단이 추첨을 통해 지명 순서를 정하였고, '6'번을 뽑은 [[한화 이글스]]는 지명권을 행사할 수 없었다. 대신 당시에는 예상하지 못했지만 2012년 반대 급부로 [[박찬호]]가 복귀 하는데 명분을 얻었다. === [[2007년 한국프로야구 미스터리]] === 유독 희한한 기록이 풍성하게(...) 쏟아진 해다. [[이현곤]]이 타격왕에 올랐다던가, [[이대형]]이 3할을 치는 등. 자세한 상황에 대해서는 [[2007년 한국프로야구 미스터리|이 문서]] 참조. 게다가 우천 취소가 거듭되면서 [[KBO 슈퍼 한국시리즈#s-2|슈퍼 한국시리즈]](?)라는 해프닝이 일어날 뻔하기도 했다. === 서머리그 === 이 해 7월 15일~8월 14일의 경기를 서머리그라 하고 우승팀에게는 2억원의 상금이 주어졌다. 여기서 [[삼성 라이온즈]]가 우승했고 MVP는 [[심정수]]가 차지했다. ~~괜히 [[여름성]]이 아니다.~~ 이 때 [[KIA 타이거즈]]의 [[서정환]] 감독이 2년만에 꼴찌라는 치욕을 만회하고자 이거라도 우승을 노리다가 그냥 [[망했어요|망했다]]. == 정규시즌 최종순위 == ||<#0066b3> '''{{{#white 순위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팀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경기수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승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패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무승부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게임차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승률}}}''' || ||<#FFD700> 1 ||<#FFD700> [[SK 와이번스]] ||<#FFD700> 126 ||<#FFD700> 73 ||<#FFD700> 48 ||<#FFD700> 5 ||<#FFD700> - ||<#FFD700> 0.603 || ||<#FAE7A6> 2 ||<#FAE7A6> [[두산 베어스]] ||<#FAE7A6> 126 ||<#FAE7A6> 70 ||<#FAE7A6> 54 ||<#FAE7A6> 2 ||<#FAE7A6> 4.5 ||<#FAE7A6> 0.565 || ||<#FAE7A6> 3 ||<#FAE7A6> [[한화 이글스]] ||<#FAE7A6> 126 ||<#FAE7A6> 67 ||<#FAE7A6> 57 ||<#FAE7A6> 2 ||<#FAE7A6> 7.5 ||<#FAE7A6> 0.540 || ||<#FAE7A6> 4 ||<#FAE7A6> [[삼성 라이온즈]] ||<#FAE7A6> 126 ||<#FAE7A6> 62 ||<#FAE7A6> 60 ||<#FAE7A6> 4 ||<#FAE7A6> 11.5 ||<#FAE7A6> 0.508 || ||<#FFC0CB> 5 ||<#FFC0CB> [[LG 트윈스]] ||<#FFC0CB> 126 ||<#FFC0CB> 58 ||<#FFC0CB> 62 ||<#FFC0CB> 6 ||<#FFC0CB> 14.5 ||<#FFC0CB> 0.483 || ||<#FFC0CB> 6 ||<#FFC0CB> [[현대 유니콘스]] ||<#FFC0CB> 126 ||<#FFC0CB> 56 ||<#FFC0CB> 69 ||<#FFC0CB> 1 ||<#FFC0CB> 19.0 ||<#FFC0CB> 0.448 || ||<#FFC0CB> 7 ||<#FFC0CB> [[롯데 자이언츠]] ||<#FFC0CB> 126 ||<#FFC0CB> 55 ||<#FFC0CB> 68 ||<#FFC0CB> 3 ||<#FFC0CB> 19.0 ||<#FFC0CB> 0.447 || ||<#FFC0CB> 8 ||<#FFC0CB> [[KIA 타이거즈]] ||<#FFC0CB> 126 ||<#FFC0CB> 51 ||<#FFC0CB> 74 ||<#FFC0CB> 1 ||<#FFC0CB> 24.0 ||<#FFC0CB> 0.408 || 전년도 한국시리즈에서 맞붙었던 [[한화 이글스]]와 [[삼성 라이온즈]]는 나란히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으며 [[두산 베어스]]가 2년만에 포스트시즌 진출, [[SK 와이번스]]가 팀 사상 처음으로 페넌트레이스 우승을 거두면서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. 반면 [[엘롯기]]는 [[한국프로야구/2001년|2001년]], [[한국프로야구/2005년|2005년]]에 이어 또다시 모두 포스트시즌에 탈락했다. [[LG 트윈스]]로서는 두고두고 아쉬운 시즌. [[현대 유니콘스]]의 [[김재박]] 감독을 데려와 4강 싸움을 했지만 9월 7일 김우석의 실책 이후로 [[내려갈 팀은 내려간다|절대법칙만 증명하며]] 아쉽게 5위로 마무리했다. [[롯데 자이언츠]]는 2년 연속 7위를 기록했다. [[강병철]] 감독은 일명 [[강병철의 양아들]]이라 불리는 편파적 선수기용 논란만 일으키며 마지막 감독 생활을 어수선하게 마무리했다. 이로서 [[8888577]]이라는 비밀번호가 완성. 여기에 [[KIA 타이거즈]]는 2005년에 이어 또다시 최하위로 추락하면서 타이거즈 역사에 다시 한번 먹칠했다. ~~그리고 [[KIA 타이거즈/2013년|6년 후]], KIA는 [[타이거즈는 어떻게 다시 강팀이 되었나|이 시즌의 승패수를 완벽히 재현하며]] [[선동열/2013년|타이거즈의 역사에 또 한번 먹칠하는데]]...~~ 여담으로 이 해 승수 표준편차가 약 '''7.33'''으로, 8구단 체제 하 1위, 역대 4위에 해당하여, 디플레가 심했다는 '''2001년보다 낮다.'''[* 역대 1위는 1983년 4.93, 2위는 1987년 6.71, 3위는 1984년 6.82. 모두 6~7구단 체제였다.] == 신인드래프트 == [[한국프로야구/2008년/신인드래프트]] == 다른 시즌 보기 == [include(틀:KBO 리그 시즌)] == 포스트시즌 == * [[한국프로야구/2007년 포스트시즌]] 문서를 참조. [[분류:KBO 리그/시즌]] [[분류:2007년 야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