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KBO 리그)] ||<-5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151B54><tablewidth=100%><#151B54><:>[[KBO 리그|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1280px-KBO_League.svg.png|width=150]]]] [br] '''[[KBO 리그|{{{#ffffff KBO 리그}}}]] {{{#ffffff 역대 시즌 일람}}}''' || ||<:><width=30%> [[한국프로야구/2000년|2000년 시즌]] ||<:> {{{+1 ←}}} ||<:><width=30%> '''2001년 시즌''' ||<:> {{{+1 →}}} ||<:><width=30%> [[한국프로야구/2002년|2002년 시즌]] || ||||<tablealign=right><table bordercolor=#151B54><#151B54> '''{{{#ffffff 삼성 fn.com배 2001 프로야구}}}''' || ||<:> '''기간''' || [[2001년]] [[4월 5일]] ~ [[2001년]] [[10월 28일]] || ||<:> '''참가팀''' || [[기아 타이거즈]], [[두산 베어스]], [[롯데 자이언츠]], [[현대 유니콘스]],[BR] [[삼성 라이온즈]], [[SK 와이번스]], [[LG 트윈스]], [[한화 이글스]] 이상 8개팀. || ||<:> '''스폰서''' || [[삼성증권]] || [목차] == 개요 == 2001년에 열린 프로야구 시즌. 프로야구가 출범한지 20주년이 되는 시즌이다. 팀당 133경기씩 총 532경기가 열렸다. [[한국프로야구/2000년|2000년 시즌]]의 심각한 양대리그의 불균형으로 단일리그로 환원되었다. [[롯데 자이언츠]]가 [[7월 24일]] [[김명성(1946)|김명성]] 감독이 시즌 중 [[심장마비]]로 세상을 떠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[* 2011시즌 [[삼성 라이온즈]] 2군 감독이었던 [[장효조]] 감독도 시즌 도중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.], 이후 잔여경기를 [[우용득]] 감독 대행 체제로 치렀으나 [[9월 18일]] [[마산 야구장]]에서 열린 [[삼성 라이온즈]]와의 경기에서 [[펠릭스 호세]]가 삼성 [[배영수]]의 [[빈볼]] 투구에 열받은 나머지 [[1루]]에서 뛰쳐나와 배영수의 얼굴을 가격하는 바람에 ~~[[참교육|헤이 영쑤!]]~~ 잔여경기 출장정지를 먹으면서[* 이 사건으로 호세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[[이대호]] 선수가 1군 무대 데뷔를 했다.] 전력 손실이 생겼고, 그 해 시즌을 꼴찌로 마감한다. 이것이 바로 [[8888577]] 중 첫 자리 기록.[* 하지만 그 해 페넌트레이스 4위였던 [[한화 이글스]]와 승차는 불과 2게임이었다, 즉 중하위권 싸움이 치열했던 시기.] 펠릭스 호세는 사건 전날인 [[9월 17일]] [[출루율]]과 [[장타율]] 두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었고, [[이승엽]]과 홈런왕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을 벌였으나 이 사건으로 출장정지를 먹으면서 홈런왕 자리를 이승엽에게 헌납해야 했다. 하지만 호세는 장타율(.695, 2위 이승엽 .605)과 출루율 (.503, 2위 두산 [[심재학]] .473) 타이틀을 거머쥐는 데 성공했고, 특히 출루율은 [[1982년]] [[MBC 청룡]]의 [[백인천]]이 수립한 한 시즌 최고 출루율 기록인 .497를 갈아치우는 데 성공했다. [[해태 타이거즈]]는 7월 29일 마지막 홈 경기를 치렀고, 이틀 뒤인 31일 SK와의 인천 원정에서 고별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그 경기는 우천순연되었다. 그 다음날인 8월 1일 경기부터 KIA 타이거즈라는 새 이름으로 야구를 계속하게 된다. == [[KBO FA 제도|FA]] == 16명중 6명이 신청을 하였다. 잔류 삼성 [[김기태(1969)|김기태]] : 4년 18억 원 삼성 [[김상진(1970)|김상진]] : 3년 8억 5천만 원 한화 [[장종훈]] : 3년 7억원 (옵션 연간 5천만 원 포함) 한화 [[강석천]] : 3년 5억 1천만 원 (옵션 연간 3천만 원 포함) 두산 [[조계현]] : 1년 2억 8백만 원 이동 해태 [[홍현우]] → LG : 4년 18억원 / 보상선수 [[최익성]] == 정규시즌 최종순위 == ||<#0066b3> '''{{{#white 순위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팀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경기수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승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패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무승부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게임차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승률}}}''' || ||<#FAE7A6> 1 ||<#FAE7A6> [[삼성 라이온즈]] ||<#FAE7A6> 133 ||<#FAE7A6> 81 ||<#FAE7A6> 52 ||<#FAE7A6> 0 ||<#FAE7A6> - ||<#FAE7A6> 0.609 || ||<#FAE7A6> 2 ||<#FAE7A6> [[현대 유니콘스]] ||<#FAE7A6> 133 ||<#FAE7A6> 72 ||<#FAE7A6> 57 ||<#FAE7A6> 4 ||<#FAE7A6> 7.0 ||<#FAE7A6> 0.558 || ||<#FFD700> 3 ||<#FFD700> [[두산 베어스]] ||<#FFD700> 133 ||<#FFD700> 65 ||<#FFD700> 63 ||<#FFD700> 5 ||<#FFD700> 13.5 ||<#FFD700> 0.508 || ||<#FAE7A6> 4 ||<#FAE7A6> [[한화 이글스]] ||<#FAE7A6> 133 ||<#FAE7A6> 61 ||<#FAE7A6> 68 ||<#FAE7A6> 4 ||<#FAE7A6> 18.0 ||<#FAE7A6> 0.473 || ||<#FFC0CB> 5 ||<#FFC0CB> [[KIA 타이거즈]] ||<#FFC0CB> 133 ||<#FFC0CB> 60 ||<#FFC0CB> 68 ||<#FFC0CB> 5 ||<#FFC0CB> 18.5 ||<#FFC0CB> 0.469 || ||<#FFC0CB> 6 ||<#FFC0CB> [[LG 트윈스]] ||<#FFC0CB> 133 ||<#FFC0CB> 58 ||<#FFC0CB> 67 ||<#FFC0CB> 8 ||<#FFC0CB> 19.0 ||<#FFC0CB> 0.464 || ||<#FFC0CB> 7 ||<#FFC0CB> [[SK 와이번스]] ||<#FFC0CB> 133 ||<#FFC0CB> 60 ||<#FFC0CB> 71 ||<#FFC0CB> 2 ||<#FFC0CB> 20.0 ||<#FFC0CB> 0.458 || ||<#FFC0CB> 8 ||<#FFC0CB> [[롯데 자이언츠]] ||<#FFC0CB> 133 ||<#FFC0CB> 59 ||<#FFC0CB> 70 ||<#FFC0CB> 4 ||<#FFC0CB> 20.0 ||<#FFC0CB> 0.457 || '''역대 최고의 평준화 시즌''' 삼성이 [[양민학살]]하며 저만치 앞서나가고 그 뒤를 현대, 두산이 잇고 나머지 5개 팀이 4위 자리를 놓고 다툰 유례없던 중하위권 싸움이 치열했던 시즌으로 선두와 꼴찌의 게임차가 20게임차밖에 안 났을 정도로 역대급의 평준화 시즌이라 볼 수 있겠다. 특히 4할7푼3리의 승률로 한화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한건 역대 포스트시즌 진출팀 중 가장 낮은 승률이며 4위 한화와 꼴찌 롯데의 게임차는 '''2게임차'''에 불과했다. 결국 [[엘롯기]]와 [[SK 와이번스]]가 탈락했다. 특히 [[엘롯기]]의 동반 탈락은 사상 최초. 그런데 꼴찌인 롯데가 무려 '''59승'''에 '''4할 5푼 7리'''라는 상당히 높은 승률을[*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꼴찌를 한 팀이 4할 5푼을 넘긴 적은 이때가 유일하다.] 기록했으며, 심지어 우승팀 두산이 정규시즌 우승팀 삼성보다 꼴찌 롯데와 경기차가 더 작았고[* 심지어 [[피타고리안 승률]]은 '''롯데가 두산보다 더 높았다!''' 득실차가 롯데는 +48인 반면, 두산은 '''-1'''(...) 프로야구 역사상 우승팀이 꼴찌팀보다 피타고리안 승률이 낮은 시즌은 이 해가 유일하다. 앞으로도 깨지기 쉽지 않을 기록.], 심지어 포스트시즌을 '''탈락'''한 2006 두산보다도 승률이 낮았을 정도로 전체적인 승률 디플레가 괴상하기 짝이 없었다. 삼성은 단일리그 체제 이후 팀 최초로 정규시즌 1위를 차지했다. == 신인드래프트 == [[한국프로야구/2002년/신인드래프트]] == 포스트시즌 == [[한국프로야구/2001년 포스트시즌]]으로 이동. == 다른 시즌 보기 == [include(틀:KBO 리그 시즌)] [[분류:KBO 리그/시즌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