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KBO 리그)] ||<-5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151B54><tablewidth=100%><#151B54><:>[[KBO 리그|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1280px-KBO_League.svg.png|width=150]]]] [br] '''[[KBO 리그|{{{#ffffff KBO 리그}}}]] {{{#ffffff 역대 시즌 일람}}}''' || ||<width=30%><:> [[한국프로야구/1996년|1996년 시즌]] ||<:> {{{+1 ←}}} ||<:><width=30%> '''1997년 시즌''' ||<:> {{{+1 →}}} ||<width=30%><:> [[한국프로야구/1998년|1998년 시즌]] || ||<:><tablealign=right> '''기간''' || [[1997년]] [[4월 12일]] ~ [[1997년]] [[10월 25일]] || ||<:> '''참가팀 ''' ||[[해태 타이거즈]], [[OB 베어스]], [[롯데 자이언츠]], [[현대 유니콘스]],[BR] [[삼성 라이온즈]], [[쌍방울 레이더스]], [[LG 트윈스]], [[한화 이글스]] 이상 8개팀. || [목차] == 개요 == 1997년에 열린 프로야구 시즌. 팀당 126경기씩 총 504 경기가 열렸다. 전년도처럼 이번에도 전문가의 예상을 뒤엎은 시즌이었는데 우승 후보로 [[해태 타이거즈]], [[OB 베어스]], [[롯데 자이언츠]]가 지목되었으나 해태 빼고 다 부진했다. OB는 5위에 그쳤고, 롯데는 꼴찌를 했다. ~~[[성동일(응답하라 1997)|성동일]]도 꼴찌했고 [[성시원|자신의 딸]]도 꼴찌했다.~~ [[해태 타이거즈]]가 2년 연속 1위를 할 수 있었던 데에는 [[임창용]], [[이대진]] 등의 신예들의 역할이 컸다. 또한 투수력으로 버티던 다른 해와 달리 타선도 좋은 편이었는데 [[이종범]], [[홍현우]], [[장성호]], [[김종국(야구선수)|김종국]], [[최훈재]] 등이 활약했다.[* 97년도의 해태 팀 타격 성적이 이상하리만치 93년 삼성과 닮았다. 133홈런으로 같고, 득점도 97해태는 616점, 93삼성은 615점. 20홈런 이상 타자인 [[이종범]], [[홍현우]]와 [[김성래]], [[양준혁]] 둘이 타선을 이끌었다는 것도.] ~~99년 이종범이 있었다면 해태는 240홈런은 쳤을듯~~ 중위권으로 예상된 [[LG 트윈스]]는 [[김용수]], [[임선동]], [[손혁]], [[최향남]] 등의 선발진과 [[차명석]], [[이상훈(좌완투수)|이상훈]]의 막강 불펜을 내세워 초반 1위, 최종 2위를 거두었다. 여기에 [[이병규]], [[서용빈]], [[심재학]], [[김동수(야구선수)|김동수]], [[유지현]] 등의 타선도 좋았다. [[1994년 한국시리즈|94년 우승]] 멤버가 대부분 남아있었기도 했고. [[김재현(1975)|김재현]]이 신장염으로 1경기도 나오지 못했지만 해태에서 온 [[동봉철]]이 공백을 어느 정도 메웠고, '신데렐라'로 불렸던 2루수 [[신국환]]이 히트상품이었다. [[백인천]] 감독의 [[삼성 라이온즈]]는 [[이승엽]]을 발굴해내며 [[556|암흑기]]를 끝내는데 성공했다. 초반에 2위권을 유지했을 무렵 어린이날 3연전에서 당시 1위였던 LG를 학살 했는데 이 때 벌어진 사건이 [[삼성 라이온즈/1997년/5월/4일|부정 배트 사건]]. 그러나 삼성 배트에는 문제가 없었다.(...) == 정규시즌 최종순위 == ||<#0066b3> '''{{{#white 순위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팀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경기수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승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패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무승부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게임차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승률}}}''' || ||<#FFD700> 1 ||<#FFD700> [[해태 타이거즈]] ||<#FFD700> 126 ||<#FFD700> 75 ||<#FFD700> 50 ||<#FFD700> 1 ||<#FFD700> - ||<#FFD700> 0.599 || ||<#FAE7A6> 2 ||<#FAE7A6> [[LG 트윈스]] ||<#FAE7A6> 126 ||<#FAE7A6> 73 ||<#FAE7A6> 51 ||<#FAE7A6> 2 ||<#FAE7A6> 1.5 ||<#FAE7A6> 0.587 || ||<#FAE7A6> 3 ||<#FAE7A6> [[쌍방울 레이더스]] ||<#FAE7A6> 126 ||<#FAE7A6> 71 ||<#FAE7A6> 53 ||<#FAE7A6> 2 ||<#FAE7A6> 3.5 ||<#FAE7A6> 0.571 || ||<#FAE7A6> 4 ||<#FAE7A6> [[삼성 라이온즈]] ||<#FAE7A6> 126 ||<#FAE7A6> 66 ||<#FAE7A6> 53 ||<#FAE7A6> 7 ||<#FAE7A6> 6.0 ||<#FAE7A6> 0.552 || ||<#FFC0CB> 5 ||<#FFC0CB> [[OB 베어스]] ||<#FFC0CB> 126 ||<#FFC0CB> 57 ||<#FFC0CB> 64 ||<#FFC0CB> 5 ||<#FFC0CB> 16.0 ||<#FFC0CB> 0.472 || ||<#FFC0CB> 6 ||<#FFC0CB> [[현대 유니콘스]] ||<#FFC0CB> 126 ||<#FFC0CB> 51 ||<#FFC0CB> 71 ||<#FFC0CB> 4 ||<#FFC0CB> 22.5 ||<#FFC0CB> 0.421 || ||<#FFC0CB> 7 ||<#FFC0CB> [[한화 이글스]] ||<#FFC0CB> 126 ||<#FFC0CB> 51 ||<#FFC0CB> 73 ||<#FFC0CB> 2 ||<#FFC0CB> 23.5 ||<#FFC0CB> 0.413 || ||<#FFC0CB> 8 ||<#FFC0CB> [[롯데 자이언츠]] ||<#FFC0CB> 126 ||<#FFC0CB> 48 ||<#FFC0CB> 77 ||<#FFC0CB> 1 ||<#FFC0CB> 27.0 ||<#FFC0CB> 0.385 ||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4강권 팀과 그렇지 않은 팀간의 차이가 뚜렷했다. 1위 해태부터 4위 삼성까지 8.0경기 차지만 4위 삼성과 5위 OB의 경기 차가 10.0경기나 된다. [[해태 타이거즈]]가 단일리그제 도입 이후 최초로 2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을 했다. 중위권 정도로 예상된 [[LG 트윈스]]가 7월 17일 해태에게 1위를 내주기 전까지 1위를 달렸고 최종 순위로도 2위로 마무리했다. [[쌍방울 레이더스]]는 2년 연속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. 또, [[삼성 라이온즈]]가 [[556|3년 간의 암흑기]]를 끝내고 4년만에 포스트시즌에 복귀했다. 그리고 쌍방울의 마지막 [[리즈 시절]]이 '''[[1997년 외환 위기|될 지 누가 알았을까]]'''...? [[현대 유니콘스]]는 주전 대부분이 부상으로 나가 떨어져 물타선이 되면서[* 현대 타선이 강해 진 건 1998년부터. 현대 초창기에는 태평양의 물타선 이미지가 남아있었고 이는 지난해에도 현대가 1위에서 4위까지 떨어지는 원인이 되었다.] 6위로 뻗어버렸고 팀의 주포 [[박재홍(야구)|박재홍]]이 시즌 초반 한달동안 출전 하지 못한것이 뼈아픈 과제로 남았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20-20 클럽에는 가입했다. [[롯데 자이언츠]]와 [[한화 이글스]]는 최하위권으로 떨어졌으며, 롯데의 경우 [[입대]]를 하는 [[주형광]]이 몸이 좋지 않아 [[의병 제대]]를 하자 굴린 와중에 동계 훈련 비대상자 였던 그가 생각치도 못한 상황이 되자 구단이 주형광의 몸을 더 혹사 시키는 짓을 했다. 그해 성적 역시 폭망하였고 이에 앞서 구단에서는 [[전준호(1969)|전준호]]와 [[현대 유니콘스]]의[* 당시에는 실업 야구팀이던 [[현대 피닉스]]가 데리고 있었다.] [[문동환]]을 맞바꾸는 [[트레이드]]를 하여 톱타자를 잃은 방안으로 전년도 신인 [[김대익]]을 1번 타자로 내새웠지만, 승자는 전준호를 낚아챈 현대가 되었고[* 하지만 전준호는 이 시즌에는 트레이드의 충격으로 매우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.], 김대익은 롯데의 [[8888577|비참함]]를 지켜보던 와중 [[삼성 라이온즈|삼성]]으로 팔려가 간만에 준우승과 우승을 맛본다. 문동환은 5년간 롯데에서 [[염종석]] - [[주형광]] 다음으로 가는 승수를 쌓았지만, 훗날 두산에 이어 한화 유니폼을 입고 은퇴를 한다. 한화는 당해년도 [[구대성]]과 [[장종훈]], [[정민철]], [[강석천]]이외에 다 말아먹었고 특히 신인 4인방 [[임수민]], [[송지만]], [[이영우]], [[홍원기]]가 [[2년차 징크스]]에 맥을 맺추지 못했다. [[송진우(야구)|송진우]]는 이해와 다음해 부진하여 은퇴 위기에 몰렸다가 교육리그에서 습득한 체인지업을 통해 기교파 투수로 1999년부터 부활했다. [[OB 베어스]]는 막판 뒷심 부족으로 5위로 떨어졌다. 그나마 작년 꼴찌로 떨어진 팀을 리빌딩 모드로 들어가서 초반 선전하다가 쌍방울의 기세에 밀려서 5위에 그친 것. 그리고, [[1997년 외환 위기|구단 위기]]로 그해 겨울 베테랑들을 대거 [[웨이버 공시]]를 하거나 타 팀으로 현금 트레이드를 해버린다.[* 특히, 팀의 2루수였던 노장 [[이명수]]나 맏형이던 주전 1루수 [[김형석]] 등등의 선수 이탈은 팬들에게도 많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.] 이듬해 마지막으로 OB라는 이름을 그만 사용하며, 99년도부터 모기업명을 따서 [[두산 베어스|두산]]으로 바꾸었다. == 신인드래프트 == [[한국프로야구/1998년/신인드래프트]] == 포스트시즌 == [[한국프로야구/1997년 포스트시즌]]으로 이동. == 다른 시즌 보기 == [include(틀:KBO 리그 시즌)] [[분류:KBO 리그/시즌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