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한국프로야구)] [include(틀:한국프로야구 역대 포스트시즌 목록)] [목차] == 개요 == [[한국프로야구/1996년|1996년 프로야구]] 포스트시즌은 10월 1일부터 10월 23일까지 열렸으며 1위 [[해태 타이거즈|해태]], 2위 [[쌍방울 레이더스|쌍방울]], 3위 [[한화 이글스|한화]], 4위 [[현대 유니콘스|현대]]가 참여하였다. 공교롭게도 네 팀 모두 한반도 서쪽 지역에 연고를 둔 팀들이었다. 최대 특이사항은 프로야구에서 좀체로 보기 힘든 [[역지사지]] 시즌이 되었다는 것이다. [[OB 베어스|전년도]] [[롯데 자이언츠|포스트시즌]] [[LG 트윈스|진출팀이]] 모두 탈락한 반면 [[해태 타이거즈|전년도]] [[쌍방울 레이더스|포스트]][[한화 이글스|시즌]] [[태평양 돌핀스|탈락팀]] 중 4팀이 진출했다. 95년과 96년 포스트시즌 모두 탈락한 팀은 ~~나름~~ [[556|암흑기]]에 있던 [[삼성 라이온즈]][* 삼성은 1994~1996년 3시즌 동안 '''포스트시즌에 단 한 번도 진출하지 못한 유일한 팀'''이었다.]. 그중에서도 백미는 당대 대표 약팀이던 쌍방울이 '''사상 첫 포스트시즌에 진출''' 했다는 점이었다. 현대는 준플레이오프에서 한화를 2연승으로 가볍게 격파했다. 한화는 [[한국프로야구/1994년 포스트시즌|2년 전]]에 이어 포스트시즌에서 인천 연고팀에게 5연패를 당하고 말았다.[* 2년 전 플레이오프에서는 현대의 전신이던 [[태평양 돌핀스]]가 한화를 상대로 3연승을 기록하며 [[1994년 한국시리즈|한국시리즈]]에 진출했다.] 한편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포스트시즌 사상 처음으로 2연속 우천취소되는 진기록을 남겼다. 두 번째는 [[KBO 준플레이오프/2014년|2014년 준플레이오프 2차전]]. 현대와 쌍방울의 플레이오프에서는 '''포스트시즌 사상 첫 [[리버스 스윕]]'''이 일어났다.[* [[현대 유니콘스]]가 [[전주종합운동장 야구장|전주]] 1, 2차전을 내리 졌지만 [[숭의야구장|인천]] 3, 4차전을 이기고 [[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|잠실]] 5차전까지도 승리했다. 특히나 1차전은 [[박철우(야구)|박철우]]의 9회말 끝내기 홈런으로 졌고 2차전은 [[박재홍(야구)|박재홍]]이 선제 홈런을 치고도 역전패 당했다.] 이 때문에 [[김성근]] 감독은 단기전에 약하다는 징크스를 그대로 이어갔다.[* [[김성근]] 감독은 [[LG 트윈스]] 감독 재직 시절이던 [[2002년 한국시리즈]] 진출 이전까지 감독 커리어에서 단 한 번도 한국시리즈에 나간 적이 없다. 프로 지도자로서 한국시리즈를 경험한 것은 [[OB 베어스]] 코치 시절이던 [[1982년 한국시리즈]]가 유일.] 리버스 스윕을 당한 후 김성근 감독은 당시 3, 4, 5차전의 경우 심판의 판정이 현대에게 편파적이였다는 불만을 제기했다. 한편 1, 2차전에서는 쌍방울이 언더핸드가 많은 자기 팀에 유리하도록 홈 [[전주종합운동장 야구장]]의 마운드를 평평하게 깎아서 논란이 되었다.[* 공의 궤적이 땅에 가깝도록 낮게 깔리는 언더핸드 투수들은 마운드의 높이가 낮은 곳에서 던질수록 유리한 면이 있다.] 현대 측이 이에 불만을 제기했으나 공식 제소하지는 않았다. 그렇게 해서 1위 [[해태 타이거즈]]와 플레이오프 승자인 4위 [[현대 유니콘스]]간에 한국시리즈가 열렸다. 자세한 내용은 [[1996년 한국시리즈]] 항목 참조. == [[KBO 준플레이오프/1996년|준플레이오프]]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KBO 준플레이오프/1996년)] == [[KBO 플레이오프/1996년|플레이오프]]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KBO 플레이오프/1996년)] == [[1996년 한국시리즈|한국시리즈]]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1995년 한국시리즈)] == 관련 문서 == * [[한국프로야구/1996년]] * [[KBO 준플레이오프]] * [[KBO 플레이오프]] * [[KBO 한국시리즈]] * [[KBO 포스트시즌]] [[분류:KBO 포스트시즌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