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KBO 리그)] ||<-5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151B54><tablewidth=100%><#151B54><:>[[KBO 리그|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1280px-KBO_League.svg.png|width=150]]]] [br] '''[[KBO 리그|{{{#ffffff KBO 리그}}}]] {{{#ffffff 역대 시즌 일람}}}''' || ||<width=30%><:> [[한국프로야구/1995년|1995년 시즌]] ||<:> {{{+1 ←}}} ||<width=30%><:> '''1996년 시즌''' ||<:> {{{+1 →}}} ||<width=30%><:> [[한국프로야구/1997년|1997년 시즌]] || ||<:><tablealign=right> '''기간''' || [[1996년]] [[4월 13일]] ~ [[1996년]] [[10월 23일]] || ||<:> '''참가팀 ''' ||[[해태 타이거즈]], [[OB 베어스]], [[롯데 자이언츠]], [[현대 유니콘스]],[BR] [[삼성 라이온즈]], [[쌍방울 레이더스]], [[LG 트윈스]], [[한화 이글스]] 이상 8개팀. || [목차] == 개요 == 1996년에 열린 프로야구 시즌. 팀당 126경기씩 504경기가 열렸다. 작년 챔피언이었던 [[OB 베어스]]가 선수들의 줄부상에 꼴찌로 추락했다.[* 포수 콜랙션 팀이었던 만큼 '''일부러 꼴지를 차지해 [[진갑용|지명권 우선순위를 얻으려고]] 그랬던게 크다.'''][* [[두산 베어스]]의 마지막 꼴찌 기록이기도 하다. 이 당시 팀명이 'OB 베어스'였으니, '두산 베어스'라는 팀명으로는 현재까지 단 한 번도 꼴찌로 시즌을 마친 적이 없다.] 또한 전년 준우승팀과 3위를 기록한 [[롯데 자이언츠]]와 [[LG 트윈스]] 모두 각각 5위, 7위로 부진했다. 롯데는 최다득점팀이 되고도 18승을 기록한 에이스 [[주형광]]을 제외한 투수들의 집단 붕괴[* [[염종석]]이 수술과 재활로 1경기도 나오지 못하고 [[윤학길]]은 노쇠화가 찾아왔다. 또한 억대신인 [[차명주]]는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.]로 5위로 떨어졌다. 특히 LG는 신바람 야구의 선봉장이었던 [[이광환]] 감독을 경질하고 [[천보성]]에게 감독 대행을 맡겼다. 반면 하위권으로 예상되었던 팀의 선전이 돋보였다. [[선동열]]이 일본으로 떠나고 [[김성한]]이 은퇴한 [[해태 타이거즈]]는 시즌 전 전지훈련 항명파동까지 일어나 하위권으로 분류되었다. 하지만 시즌 초 꼴찌였던 해태는 군복무를 마친 [[이대진]]-[[이종범]]의 복귀로 급회복세를 보이다가 7월 말 선두에 오르더니 결국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. 또, 하위권에서 허덕이던 [[쌍방울 레이더스]]는 [[김성근]]의 지도 아래 창단 최다연승을 8연승과 13연승으로 한 시즌 중 두 번이나 경신하며 2위를 기록했다. 10승 투수가 [[성영재]] 한명밖에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변칙적인 운용으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. 한편, [[태평양 돌핀스]]는 [[현대그룹]]에 인수되어 [[현대 유니콘스]]로 명칭이 바뀌었다. 인수와 함께 당시로선 파격적이었던 [[김재박]]을 감독으로 임명했다. 현대는 신인 [[박재홍(야구)|박재홍]]과 [[이숭용]]이 타선에서 활약했고 투수왕국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[[정민태]], [[정명원]], [[위재영]], [[조웅천]] 등이 활약을해서 전반기를 1위로 마쳤다. 하지만 후반기 들어 힘이 빠졌는지 [[내려갈 팀은 내려간다|4위까지 떨어졌다.]] ~~첫해부터 이론을 증명해주신 물리학자 김재박~~ 근데 현대가 첫 해부터 뎁스가 좀 타팀보다 딸렸기에 이 모양이였다. [* 투수력은 해태와 쌍벽을 이룰 정도로 막강했으나 3할을 기록한 타자는 없었고, 팀 득점력은 8개팀 중 7위로 태평양 시절 팀컬러였던 식물 타선은 여전했다.] 다만, 해태와는 정반대였다. 해태가 최하위에서 치고 올라와서 정규리그 시즌 1위를 했다. [[한화 이글스]]는 득점보다 실점이 더 많은 마이너스 득실을 기록했음에도 페넌트레이스 3위(최종 4위)로 마감했다. [[구대성]]과 [[정민철]], [[송진우(야구)|송진우]], [[이상목]] 4명의 주축 투수와 [[송지만]], [[홍원기]], [[이영우]], [[임수민]]으로 이루어진 야수 신인 4인방이 특징이었다. 지난해 부활하는듯 했던 [[장종훈]]이 부진한 성적으로 2군에 가는 등 팀득점 5위, 팀실점 5위로 득점력도, 투수력도 돋보이지 않는 평범한 모습이었지만 그래도 약점이 한쪽으로는 쏠리지는 않아서[* 롯데와 LG, 삼성은 한화보다 득점이 많았지만 마운드 붕괴를 겪으며 포스트시즌에 나가지 못했다. OB는 실점이 한화보다 적었지만 최소득점으로 꼴찌했다.] 포스트시즌은 갈 수 있었다. 이길만한 경기에는 거의 등판하며 다승+구원+승률+방어율 투수 4관왕을 따낸 [[구대성]]의 활약이 결정적이었다. 위에 적힌 대로 [[박재홍(야구)|박재홍]]이 데뷔 첫해부터 [[30-30 클럽]]을 '''한국 최초로''' 달성해서 시즌 MVP와 신인상을 모두 달성 할 뻔했으나 당시의 보수적인 분위기로 인해 신인상만 타고 MVP는 [[구대성]]에게 돌아갔다.[* 55경기 출장, 18승 3패 24세이브 ERA 1.88 139이닝 183탈삼진. 역시 충분히 MVP를 받을 만한 성적이었다. 박재홍이 신인때부터 기자들에게 건방지다라고 소문이 났고, 해태 지명을 거부하는 등 여러 잡음이 낀 탓도 크다.][* 참고로 [[한국프로야구/2006년|10년 후]]가 돼서야 신인상과 MVP를 동시에 석권한 선수가 등장하는데 바로 '''[[류현진]]'''.] == 정규시즌 최종순위 == ||<#0066b3> '''{{{#white 순위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팀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경기수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승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패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무승부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게임차}}}''' ||<#0066b3> '''{{{#white 승률}}}''' || ||<#FFD700> 1 ||<#FFD700> [[해태 타이거즈]] ||<#FFD700> 126 ||<#FFD700> 73 ||<#FFD700> 51 ||<#FFD700> 2 ||<#FFD700> - ||<#FFD700> 0.587 || ||<#FAE7A6> 2 ||<#FAE7A6> [[쌍방울 레이더스]] ||<#FAE7A6> 126 ||<#FAE7A6> 70 ||<#FAE7A6> 54 ||<#FAE7A6> 2 ||<#FAE7A6> 3.0 ||<#FAE7A6> 0.563 || ||<#FAE7A6> 3 ||<#FAE7A6> [[한화 이글스]] ||<#FAE7A6> 126 ||<#FAE7A6> 70 ||<#FAE7A6> 55 ||<#FAE7A6> 1 ||<#FAE7A6> 3.5 ||<#FAE7A6> 0.560 || ||<#FAE7A6> 4 ||<#FAE7A6> [[현대 유니콘스]] ||<#FAE7A6> 126 ||<#FAE7A6> 67 ||<#FAE7A6> 54 ||<#FAE7A6> 5 ||<#FAE7A6> 4.5 ||<#FAE7A6> 0.552 || ||<#FFC0CB> 5 ||<#FFC0CB> [[롯데 자이언츠]] ||<#FFC0CB> 126 ||<#FFC0CB> 57 ||<#FFC0CB> 63 ||<#FFC0CB> 6 ||<#FFC0CB> 14.0 ||<#FFC0CB> 0.476 || ||<#FFC0CB> 6 ||<#FFC0CB> [[삼성 라이온즈]] ||<#FFC0CB> 126 ||<#FFC0CB> 54 ||<#FFC0CB> 67 ||<#FFC0CB> 5 ||<#FFC0CB> 17.5 ||<#FFC0CB> 0.448 || ||<#FFC0CB> 7 ||<#FFC0CB> [[LG 트윈스]] ||<#FFC0CB> 126 ||<#FFC0CB> 50 ||<#FFC0CB> 71 ||<#FFC0CB> 5 ||<#FFC0CB> 21.5 ||<#FFC0CB> 0.417 || ||<#FFC0CB> 8 ||<#FFC0CB> [[OB 베어스]] ||<#FFC0CB> 126 ||<#FFC0CB> 47 ||<#FFC0CB> 73 ||<#FFC0CB> 6 ||<#FFC0CB> 24.0 ||<#FFC0CB> 0.397 || [[해태 타이거즈]]의 승률이 1위 치곤 그렇게 높지 않은데 초반의 부진이 컸기 때문이다.[* 이 당시 투타의 핵심이었던 이종범, 이대진이 방위복무의 영향이 컸었다.] 참고로 역대 페넌트레이스 1위 승률중 [[한국프로야구/2004년|2004년]] 현대 다음으로 낮은 승률이다.[* 다만 2004년 시즌은 현대와 삼성의 선두 경쟁이 워낙 치열한데다가 당시 순위를 다승제로 기록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.] 4강권 팀과 그렇지 않은 팀간의 차이가 뚜렷했다. [[한국프로야구/1990년|1990년 시즌]], [[한국프로야구/2013년|2013년 시즌]] 못지 않은 상위권 싸움이 치열했다. 1위 해태부터 4위 현대까지 4.5경기 차지만 4위 현대와 5위 롯데의 경기 차가 9.5경기나 된다. 한편 [[삼성 라이온즈]]는 2016 시즌에 9위를 찍기 이전까지 구단 역사상 가장 낮았던 성적인 6위[* 물론 2016년 시즌의 승률(0.455)이 이 시즌보다 더 높긴 했지만 2016 시즌은 kt의 부진으로 인해 승률 인플레가 존재했던 것을 감안해야 한다.]를 기록하며 8~90년대 초반까지의 강자의 모습을 잃은 상태. 2018년 이전까지 삼성 역사에서 10승 투수를 유일하게 단 한 명도 배출하지 못했던 시즌이다.[* 시즌 초반에는 최창양과 최재호가 많은 승수를 올렸지만 후반기로 갈수록 부진했다.] 하지만 절치부심하여 이듬해 4위로 포스트시즌 복귀에 성공한다. == 신인드래프트 == [[한국프로야구/1997년/신인드래프트]] == 포스트시즌 == [[한국프로야구/1996년 포스트시즌]]으로 이동. == 다른 시즌 보기 == [include(틀:KBO 리그 시즌)] [[분류:KBO 리그/시즌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