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통계]][[분류:경제]] [목차] == 개요 == 매년 3월마다 세계 부자 순위를 집계하는 미국 경제 전문지 [[포브스]]에서 따온 대한민국 공식 부자 순위. 포브스는 확인 가능한 재산만을 측정하기 때문에, 미술품, 비상장기업의 주식 수 등 추적하기 어렵거나 불가능한 재산은 포함시키지 않으며, 비공식 부자 포함시 약간의 순위 변동이 일어날 수 있다. == 세계 부자 순위 공식 매체 == * [[https://www.forbes.com/billionaires/|포브스 billionaires ]] * [[https://bloomberg.com/billionaires/|블룸버그 billionaires index]] == 2021년 2월 한국 부자 순위 TOP 40 == 미국의 유명 경제 전문지 [[포브스]]의 억만장자 순위를 기반으로 만들었으며 몇몇 억만장자들의 재산의 액수가 똑같이 표기된 이유는 포브스가 1억달러[* 한화 약 1100억 원] 이하의 재산을 반올림하기 때문이다. 때문에, 같은 액수의 재산의 억만장자 중 누구의 재산이 미세하게 더 많은지는 재산 옆에 주석으로 달린 [[세계 부자 순위]] 랭킹에서 확인 가능하다[* 예를들어, 방준혁 의장과 방시혁 의장의 액수는 23억 달러로 같다고 표기 되었지만 방준혁 의장의 재산이 미세하게 더 많기 때문에 방준혁 의장의 [[세계 부자 순위]]가 방시혁 의장보다 높은 것이다.]. ||<tablewidth=800><tablebordercolor=#222222><row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순위}}}''' || '''{{{#FFFFFF 이름}}}''' || '''{{{#FFFFFF 소속}}}''' || '''{{{#FFFFFF 재산}}}'''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0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--[[이건희]]-- || [[삼성그룹]] 회장 || 209억 달러 (한화 약 23조 5097억 원)[* 사망 당시 재산으로, [[세계 부자 순위]] 66위에 해당했다.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1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서정진]] || [[셀트리온]] 회장 || 142억 달러 (한화 약 15조 9732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156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2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김정주]] || [[NXC]] 대표이사 || 134억 달러 (한화 약 15조 733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166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3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김범수(기업인)|김범수]] || [[카카오(기업)|카카오]] 의장 || 97억 달러 (한화 약 10조 9112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234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4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이재용]] || [[삼성그룹]] 부회장 || 86억 달러 (한화 약 9조 6738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267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5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권혁빈]] || [[스마일게이트]] 의장 || 69억 달러 (한화 약 7조 7616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373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6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정몽구]] || [[현대자동차그룹]] 명예회장 || 60억 달러 (한화 약 6조 7492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441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7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서경배]] || [[아모레퍼시픽]] 회장 || 43억 달러 (한화 약 4조 8369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666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8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정의선]] || [[현대자동차그룹]] 회장 || 38억 달러 (한화 약 4조 2745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765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9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최태원]] || [[SK그룹]] 회장 || 33억 달러 (한화 약 3조 7121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911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10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김택진]] || [[NCSOFT]] 대표이사 || 29억 달러 (한화 약 3조 2621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1035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11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구광모]] || [[LG그룹]] 회장 || 24억 달러 (한화 약 2조 6997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1280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12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방준혁]] || [[넷마블]] 의장 || 23억 달러 (한화 약 2조 5872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1300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13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방시혁]] || [[빅히트]] 의장 || 23억 달러 (한화 약 2조 5872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1321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14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이해진]] || [[네이버]] 창업자 || 23억 달러 (한화 약 2조 5872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1332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15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이부진]] || [[호텔신라]] 대표이사 || 19억 달러 (한화 약 2조 1372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1602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16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이서현]] || [[삼성복지재단]][* [[삼성그룹]] 산하 재단] 이사장 || 18억 달러 (한화 약 2조 247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1710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17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이준호(기업인)|이준호]] || [[NHN]] 회장 || 17억 달러 (한화 약 1조 9123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1715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18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정용진]] || [[신세계그룹]] 부회장 || 15억 달러 (한화 약 1조 6873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1892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19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박현주]] || [[미래에셋금융그룹]] 회장 || 14억 달러 (한화 약 1조 5748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1950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20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김준기]] || [[DB그룹]] 회장 || 14억 달러 (한화 약 1조 5748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1958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21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장평순]] || [[교원그룹]][* [[빨간펜]], [[구몬]] 등을 소유한 교육회사] 회장 || 14억 달러 (한화 약 1조 5748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1998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22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김남정]] || [[동원그룹]] 부회장 || 13억 달러 (한화 약 1조 4623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2062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23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신창재]] || [[교보생명그룹]] 회장 || 13억 달러 (한화 약 1조 4623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2070 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24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조정호(기업인)|조정호]] || [[메리츠금융그룹]] 회장 || 13억 달러 (한화 약 1조 4623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2109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25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이명희]] || [[신세계그룹]] 회장 || 13억 달러 (한화 약 1조 4623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2136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26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구본식(기업인)|구본식]] || [[LT그룹]][* 범 [[LG그룹]]] 회장 || 12억 달러 (한화 약 1조 3498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2142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27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김대일 사단|김대일]] || [[펄어비스]] 의장 || 12억 달러 (한화 약 1조 3498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2157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28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구본능]] || [[희성그룹]][* 범 [[LG그룹]]] 회장 || 12억 달러 (한화 약 1조 3498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2166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29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구본준]] || [[LG그룹]] (전)고문 || 12억 달러 (한화 약 1조 3498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2169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30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김상열(기업인)|김상열]] || [[호반건설]] 회장 || 12억 달러 (한화 약 1조 3498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2185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31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최기원]] || [[SK행복나눔재단]][* [[SK그룹]] 산하 재단] 이사장 || 12억 달러 (한화 약 1조 3498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2186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32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김정웅]] || [[GP클럽]][* 화장품회사] 대표이사 || 12억 달러 (한화 약 1조 3498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2203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33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이재현(기업인)|이재현]] || [[CJ그룹]] 회장 || 12억 달러 (한화 약 1조 3498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2215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34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이호진(기업인)|이호진]] || [[태광그룹]] (전)회장 || 12억 달러 (한화 약 1조 3498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2221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35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신동국(기업인)|신동국]] || [[한양정밀]][* 자동차 부품 제조회사] 회장 || 12억 달러 (한화 약 1조 3498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2230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36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이중근]] || [[부영그룹]] 회장 || 11억 달러 (한화 약 1조 2374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2246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37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허영인]] || [[SPC그룹]] 회장 || 11억 달러 (한화 약 1조 2374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2301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38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홍석조]] || [[BGF그룹]] 회장 || 11억 달러 (한화 약 1조 2374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2302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39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정몽준]] || [[현대중공업그룹]] 대주주 || 10억 달러 (한화 약 1조 1249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2353위] || ||<bgcolor=#222222> '''{{{#FFFFFF 40}}}''' ||<rowbgcolor=#FFFFFF> [[조양래]] || [[한국앤컴퍼니]] 회장 || 10억 달러 (한화 약 1조 1249억 원)[* [[세계 부자 순위]] 2383위] || == 한국에 슈퍼갑부가 없는 이유 == 한국의 유명 대기업 오너들 중 [[세계 부자 순위]] 100위권에 위치한 슈퍼갑부가 없는 이유는 대부분의 오너들이 경영하는 기업의 재비력 강화를 위한 [[순환출자]] 구조 때문이다. [[재계서열]] 상위권에 위치한 그룹 및 [[카카오]]와 같은 한국의 IT기업들 또한 순환출자 구조를 띠고 있다. 이는 오너일가가 경영하는 기업의 규모가 일가의 재산만으로는 완전히 지배력을 행사할 수 없을정도로 커지게 되어 그룹의 계열사가 또다른 계열사를 소유하는 '''고리'''의 형태를 띠어[* 원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. 원에서는 점이 어느 부분에서 출발해도 결국 똑같은 자리로 돌아오기 때문에 점이 원의 어느 부분에 위치해 있어도 '''원의 한 부분'''인 것처럼 [[순환출자]] 구조도 그룹 산하의 A사가 B사를 소유하고, B사가 C사를, C사가 A사를 소유함으로서 원 고리의 형태를 만들어 A, B, C사 모두 '''그룹 이라는 하나의 원에 속해 있는 것이다'''.] 지배력을 강화하는 것이다. 덕분에, 오너일가들은 적은 양의 자본으로도 수십, 수백조에 달하는 그룹의 경영권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다[* [[범 한진가]]의 경우 오너일가의 재산은 5000억 원 규모로 수십조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[[한진그룹]]의 경영권의 방어하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지만, 일가가 [[순환출자]] 구조를 기반으로 그룹 계열사들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[[KCGI]], [[반도건설]] 사이의 경영권 분쟁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.]. [[순환출자]] 구조는 한국 경제 시스템의 특이한 시스템으로[* 스웨덴, 일본 등 간혹 한국의 재벌 시스템과 비슷한 형태를 가진 경우도 있지만 한국의 오너일가 처럼 '''한 가문'''이 소량의 자본으로 수십, 수백조의 자산을 보유한 그룹 전체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.] 외국에서는 이런 사례를 흔히 볼 수가 없다. 대부분은 [[지주회사]]가[* 대표적으로 [[워렌 버핏]]이 경영하는 [[버크셔 해서웨이]]와 [[리자청]]의 CK허치슨 홀딩스] 자회사의 지분을 소유해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[[GE]], [[3M]]과 같은 복합기업(conglomerate)또한 모회사를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간 경우이다. 따라서 한국 대기업의 오너일가가 경영하는 기업 규모에 비해 그들의 재산이 현저히 적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. 일례로, 한국의 대표적인 재벌인 [[삼성그룹]], [[현대자동차그룹]], [[SK그룹]], [[LG그룹]] 모두 [[세계 부자 순위]] 10위권에 위치한 [[무케시 암바니]]의 [[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]], [[베르나르 아르노]]의 [[LVMH]], 중산산의 농부산천보다 규모가 크지만 [[순환출자]] 구조를 띠고 있어 총수의 재산 규모는 1/10, 1/100 규모 정도이다. 그렇기 때문에, 한국 오너일가의 재산이 적다고 그들의 영향력이 [[세계 부자 순위]] 100위권 초갑부들보다 '''영향력이 낮은 것이 절대 아니다'''[* 물론, [[래리 페이지]], [[워렌 버핏]] 등 오너일가들보다 영향력이 높은 초갑부들도 존재한다.]. [[세계 부자 순위]] 문서에서 볼 수 있듯이 기업인들의 영향력은 그들이 경영하는 기업의 세계적 위치, 매출, 영업이익, 자산규모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한국 재벌 총수들이 [[칸예 웨스트]] 같은 연예인들보다 재산이 적다고 그들보다 영향력이 낮다고 주장할 수 없는 것이다.[* 물론 칸예와 같은 세계구급 랩퍼 정도면 사회 전반적인 부분에서 유의미한 영향력을 가지는 것 또한 사실이다.] 요약하면, 한국 대기업 오너들의 재산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은 이유는 그룹 산하의 계열사가 다른 계열사를 소유하는 [[순환출자]] 구조 때문이며, 이는 한국 경제 시스템에서 발달된 특이한 시스템이기 때문에 외국의 비슷한 규모의 기업을 운영하는 기업의 총수보다 재산 규모가 현저히 적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