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5>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100%><tablebordercolor=#580009><bgcolor=#ffffff> {{{+1 [[대한민국 국회|[[파일:국회휘장.svg|height=40]]]] [[국회사무처|{{{#580009 '''국회사무처'''}}}]] [[차관|{{{#580009 '''입법차장'''}}}]]}}} || ||<-2><bgcolor=#1870b9> [[정세균|{{{#ffffff ''' 정세균 의장 ''' }}}]] ||<-3><bgcolor=#1870b9> [[문희상|{{{#ffffff ''' 문희상 의장 ''' }}}]] · [[박병석|{{{#ffffff ''' 박병석 의장 ''' }}}]] || ||<width=30%> 제16대 [br] 진정구 ||<width=5%> → ||<width=30%> 제17대 [br] ''' 한공식 ''' ||<width=5%> → ||<width=30%> 제18대 [br] 전상수 || || 이름 ||한공식 || || 출생 ||[[1961년]][br][[경상북도]] [[경주시]] 건천읍 || || 학력 ||[[철도고등학교]] {{{-1 ([[졸업]])}}}[br][[영남대학교]] {{{-1 (행정학 / [[학사]])}}}[br][[서울대학교]] {{{-1 (행정학 / [[석사]])}}}[br][[아이오와 주립대학교]] {{{-1 (교육학 / [[석사]])}}}[br][[성균관대학교]] {{{-1 (행정학 / [[박사]])}}} || || 병역 ||육군 병장 만기전역 || || 현직 ||[[국회사무처]] 입법차장 || || 약력 ||제10회 입법고시 합격[br][[예산결산특별위원회]] 입법심의관[br][[국회사무처]] 관리국장[br]국회사무처 의사국장[br][[환경노동위원회]] 수석전문위원[br][[국회운영위원회]] 수석전문위원[br]국회사무처 입법차장 ||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[[공무원]]이다. 현재 차관급인 국회사무처 입법차장직을 맡고 있다. == 생애 == 1961년 경북 경주 건천읍에서 태어났다. 이후 [[철도고등학교]]를 졸업하고 곧바로 [[경주역]]에서 철도공무원으로 근무하였다. 그러나 철도공무원을 1년 4개월 만에 그만두고 22살의 나이로 [[영남대학교]] 행정학과에 입학한다. 이후 1990년 국회 [[입법고시]]에 합격하여 [[대한민국 국회]] [[공무원]]으로 근무하기 시작하였다. 입법부 공무원으로 재직하던 도중 [[서울대학교]]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, [[아이오와 주립대학교]] 대학원 교육학 석사, [[성균관대학교]] 국정관리대학원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한다. 국회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[[예산결산특별위원회]] 입법심의관(2급), [[국회사무처]] 관리국장, 의사국장(2급), [[환경노동위원회]], [[국회운영위원회]] 수석전문위원(차관보급)의 직위를 두루거쳤고 2018년 8월 [[문희상]] [[대한민국 국회의장|국회의장]]이 의장직에 오르고 국회사무처 입법차장(차관급)에 오르게 된다. 이러한 성공스토리로 [[국회사무처]] 공무원들에게는 입지적인 인물로 여겨진다는 이야기가 있다. 2019년 초에 들어서는 자천타천으로 고향인 경주지역구의 [[21대 총선]] 출마설이 돌고 있다. 한 차장은 지금 차관급 공직을 재임하고 있고 이것보다 더 높은 장관급인 [[국회사무총장]]은 사실상 전직 의원들의 자리이므로 입법차장이 마지막 공직이 될 가능성이 높다. 그리고 대구경북 지역사회에서 현직 국회의원들의 교체여론이 높고 참신한 새인물들의 수혈을 원한다는 점에서 TK출신 고위공무원들이 선출직 공직을 선택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보고있다. 총선이 1년정도 남은 2019년 4월 현재 시점에서 [[정희용]] 경북도 민생특보[* [[송언석]] 국회의원의 전 보좌관으로 [[나경원]] 의원의 보좌관으로 활동한 적도 있다.], [[김현기(1966)|김현기]]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(성주칠곡고령), [[김승수(1965)|김승수]]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(상주군위의성청송), [[이승호(1958)|이승호]] 대구시 경제부시장(수성구), [[이상길(1964)|이상길]] 대구시 행정부시장(북구)과 함께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[[21대 총선]] 출마설이 지역정가에서 계속해서 거론되고 있다. [[경주시]] 지역구의 국회의원인 [[김석기]] 의원이 측근을 통해 출마 의사가 있는지 알아봤다는 풍문도 나오고 있다. [[http://news.imaeil.com/PoliticsAll/2019040915343894510|특히 김석기 자유한국당 국회의원(경주)은 측근을 통해 한 차장에게 출마 의사가 있는지 알아본 것으로 전해졌다.[br]한 차장은 "공직에 있어 정치적 이야기를 하기 곤란하지만 관심은 고맙게 생각한다"고 했다]] [[https://news.imaeil.com/InnerColumn/2019041617193048935|[시각과 전망] TK 공직자들을 국회로 내몰지 말라]] 다만 이러한 [[대구경북|TK]] 출신의 유능한 인사들이 전부 출마하여 정쟁만하는 국회에 묶여있다면 국가차원에서는 손해일 수 있으므로 [[문재인정부]]가 적극적으로 고위직에 등용하여 국가에 헌신토록해야한다는 지역 언론의 의견도 있다. [[분류:경주시 출신 인물]][[분류:1961년 출생]][[분류:영남대학교 출신]][[분류:대한민국의 차관급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