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대한민국/정당/목록]] [include(틀:민주당계 정당(제5공화국-문민정부))] ||<tablebordercolor=#FF7F50><tablewidth=400><tablealign=right><bgcolor=#FF7F50><-2><:>[[파일:한겨레민주당 로고.png|width=100%]]|| ||<-2><bgcolor=#FF7F50><:>{{{#FFF '''한겨레민주당'''}}}|| ||<:><width=25%>'''공식명칭'''||<colbgcolor=#fff,#1F2023>한겨레민주당|| ||<:>'''창당'''||[[1988년]] [[4월 6일]]|| ||<:>'''해산'''||[[1991년]] [[3월 13일]]|| ||<:>'''당 색'''|| {{{#!wiki style="display: inline; background: #FF7F50; border: 1px #FF7F50; border-radius: 3px; padding: 3px 4px" {{{#fff 주황색 {{{-2 (#FF7F50)}}}}}}}}} || ||<:>'''중앙당사'''||[[서울특별시]] [[종로구]] 종로3길 34 (청진동, 삼송빌딩)|| [목차] == 개요 == 1988년부터 1991년까지 존속하였던 정당이다. == 역사 == 1988년 창당하였다. 1987년 [[제13대 대통령 선거]]에서 [[김영삼]], [[김대중]] 양 김의 분열로 [[민주정의당]] [[노태우]] 후보가 당선되자 [[조순형]], [[유인태]], [[제정구]], [[원혜영]], [[김부겸]] 등과 함께 3김의 지역할거 정치 및 민주정의당의 관권 정치에 저항하는 제3의 당을 구상했고, 그 산물이 한겨레민주당이었다. 대표최고위원에는 [[예춘호]]가 선출되었다.[* 당시 한겨레민주당 지도부 중에서 국회의원 경험이 있는 사람은 예춘호 대표와 조순형 전 의원 정도였고, 나머지는 전부 재야에서 활동하던 사람들이었다.] 창당 [[전당대회]]에서 자주, 민주, 통일이 핵심을 이루는 10대 강령과 5대 기본 정책을 채택했다. [[제13대 국회의원 선거]]에 [[예춘호]], [[조순형]], [[원혜영]] 등이 입후보하였다. 그러나 [[전라남도]] [[신안군]]의 [[박형오]] 딱 1명만 당선되어 겨우 등록 무효를 면하는 신세가 되었으며, 그렇게 당선된 박형오 의원조차 13대 국회 개원 직후인 6월 11일 [[평화민주당]]에 입당하여[* 이미 선거기간 중에 당선되면 평민당에 입당한다는 밀약이 있었으며, [[제14대 국회의원 선거]]를 앞두고 한화갑의 피선거권이 회복되자 박형오는 예정대로(?) 팽 당했다. 그렇게 정계에서 사라졌다가 2010년 [[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]]에서 전라남도의원으로 출마했다가 낙선했고 2011년에는 포항에서 무허가 소금을 판매하여 경찰에 입건된 적도 있다. 2019년 1월 지병으로 별세. ] 원외정당으로 전락. 게다가 박형오가 당선된 것도 자력이 아니라 [[평화민주당]] [[한화갑]] 후보의 등록 무효로 인해[* [[전두환의 김대중 내란음모 조작 사건]]으로 인해 피선거권을 박탈당했는데 이게 아직도 사면 복권되지 않은 상태였다.] 평화민주당 성향--이라기에는 절대다수인-- 표가 쏠렸기 때문이었다. (...)[* 앞서 언급한 평민당 입당 밀약 자체가 평민당이 박형오를 전폭적으로 밀어주는 대가로 나온 것.] 만약 한겨레민주당이 전남 신안 선거구에 공천을 안했더라면 '''[[민주정의당]] 김복수 후보의 __[[무투표 당선]]__'''이라는 일대 사건이 일어날 뻔한건데, 실제 선거 결과를 봐도 박형오는 77.66%밖에 얻지 못했고 민정당 김복수가 무려 '''22.33%'''를 얻었다. 결국 신안군에서의 민정당 지지세가 의외로 있었던거고, 민정당이 무투표 당선으로 가져갔더라면 교두보 삼아 공략에 나섰을지도 모를 일. 총선 참패이후 예춘호 대표는 정계를 은퇴하였고 남은 당원들은 1990년에 '민주연합추진위원회'[* [[1992년]] [[제14대 국회의원 선거]]에 나온 [[민중당(1990년)|민중당]]의 전신격 단체이다.] 측과 합당하려 했다. 그러나 '민주연합추진위원회' 측에서는 진보정당의 재건을 먼저 해야 한다고 한 반면 한겨레민주당 측에서는 야권 통합을 먼저 해야 한다고 하는 의견 차이를 보여 합당은 무산되었다. 1990년 [[3당 합당]]으로 [[민주자유당]]이 출범하자 조순형, 원혜영 등 당 지도부가 [[민주당(1990년)|민주당]]에 입당하였고, 이듬해에 한겨레민주당은 공식적으로 해체되었다.[* 사유는 지속적인 이탈로 인한 법정 [[지구당]] 수(전체 지역구의 1/5)에 미달. 이 규정은 2004년에 시도당 제도로 개편되면서 5개 이상의 시도당을 유지해야 존속할 수 있다는 것으로 변경되었다.] 김대중과 김영삼의 분열로 인해 생긴 정당으로 정작 한겨레민주당 참여 인사 대부분은 민주당으로 갔으며, 후대의 진보정당들과의 접점은 전혀 없다. 여담으로 비슷한 시기에 창간한 [[한겨레신문]]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. 단지 우연히도 이름이 비슷했을 뿐. 이 때문에 한겨레신문은 창간을 홍보하는 지상파TV 광고에 '한겨레민주당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.'라는 멘트를 집어넣었다. == 역대 선거결과 == * 1988년 [[제13대 국회의원 선거]] 0.3% 1/299 [[분류:민주당계 정당]][[분류:1988년 정당]][[분류:1991년 해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