郝度元 생몰년도 미상 [[서진]] [[흉노]]의 인물. [[학산]]의 동생. 296년 여름에 풍익, 북지의 마란에 사는 [[강족]], [[노수호|노수에 사는 호족]]들과 함께 봉기해 북지태수 장손을 죽이고 풍익태수 구양건을 패퇴시켰으며, 이 때 [[사마륜]]의 심복인 [[손수(서진)|손수]], [[옹주]][[자사]] 해계 등이 군사적인 문제로 서로 다투다가 표문을 올렸고 구양건은 사마륜의 죄상을 폭로하는 표문을 올렸다. 이로 인해 진나라 조정에서 사마륜이 관우(섬서성) 지역을 소란스럽게 한다고 여겨 [[사마융]]을 정서대장군, 도독옹량이주제군사로 삼아 서방으로 배치했으며, 이 때 해계, 해결 등이 손수를 죽여 [[저족]], 강족들에게 사과해야 한다는 표문을 청했지만 신염이 손수를 위해 변호해 손수가 위기를 면할 수 있었다. ~~[[팔왕의 난|그리고 나라를]] [[영가의 난|말아먹었다]]~~ 가을 8월에는 학도원은 해계를 패퇴시켰고 이에 호응했는지 옹주의 저족, 강족들이 [[제만년]]과 함께 봉기했다. [[후삼국지]]에서는 북부왕 학원탁이란 이름으로 등장하여 [[유연(전조)|유연]]을 후원한다. [[분류:흉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