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''白藏主''' CV - [[이토 켄타로]] ||||'''프로필''' || || 키 || 435cm || || 몸무게 || 436kg || || 생일 || 4월 29일 || ||소지품 || 문방사우 || [[누라리횬의 손자]]의 등장 요괴. 승려 차림을 하고 있으며 거대한 창을 가진 하늘을 나는 요괴.[* 본래 전승에서 승려를 위장한 여우요괴이니, 구미호인 하고로모기츠네의 권속 같은게 되는지도?] 쿄 요괴의 간부급 요괴 중 한명으로 로 [[타카라부네]]를 타고 교토로 향하는 [[누라 리쿠오]] 일행을 공중에서 막아선다. 말하자면 상공의 수문장 역. 무기는 거대한 창 다키니. 야타카부네를 창에 꿴 채로 휘둘러 버릴 정도의 엄청난 괴력을 자랑한다. 전면전을 벌이려는 부하를 막고 대장과 일대일 대결을 청한다. 자신의 힘에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'''바보처럼 정직하게''' 리쿠오와 일기토를 벌인다. 리쿠오를 일격에 꿰뚫어 버린줄 알았으나 역으로 [[경화수월]]에 홀려 오소레가 깨져 리쿠오의 네네키리마루에 창이 박살난다. 대결 후 리쿠오에게 깨끗이 패배를 인정하고 자신의 수급을 가지고 당당하게 들어가라고 하나 오히려 리쿠오에게 동료가 되라는 권유를 받는다. 하지만 자신은 하고로모기츠네의 부하라 동료는 되어줄 수 없다며 날아가고 대신 리쿠오에게 나선봉인에 대해 가르쳐 준다. 등장할 때는 [[카리스마]] 있었으나 결투 이후로 [[개그 캐릭터]]로 판명. 바보같이 정직하고 완고한 [[무사]]같은 성격. 무사도를 존중하나 시 운율도 못맞출 정도로 교양은 떨어진다. 하쿠조즈의 부하들이 그가 패한 뒤로 물러나기는 커녕 공격한 것으로 보아 이 정직한 성격은 쿄 요괴가 아닌 그 자신의 개성인 듯. 어쨌든 리쿠오의 마음에 들었으니 나중에라도 동료가 될 가능성은 있다. [[누에(누라리횬의 손자)|누에]]가 부활한 이후로는 [[하고로모기츠네]]에 대한 충성심 때문에 [[쿄코츠|쿄코츠 (딸)]], [[가샤도쿠로(누라리횬의 손자)|가샤도쿠로]]와 함께 그녀의 숙주인 [[야마부키 오토메]] 곁에 남는다. 134화에서 한컷 재등장. [[야마부키 오토메]]를 거두어준 리쿠오에게 감사를 표했다. 원전의 하쿠조즈(하쿠조스)는 털이 희다고 하는데 여기선 완전 정반대. 몸의 색이 어둡다. 덤으로 승려 차림을 한 건 원전의 하쿠조즈가 승려로 위장했다는 전승이 있던 탓으로 보인다.[* 전설에 따르면 하쿠조스는 [[https://m.blog.naver.com/PostView.nhn?blogId=qordb6712&logNo=220463549569&proxyReferer=https%3A%2F%2Fwww.google.com%2F|여우잡이 사냥꾼 앞에 승려 모습으로 찾아가 돈까지 줘가며 살생에 대해 훈계를 했으나]] 사냥꾼은 듣지 않고 연신 여우를 잡았다. 이에 하쿠조스는 승려를 잡아먹고 자기가 다시금 그 승려로 변해 사냥꾼을 쫓아내버렸다. 허나 나중에 들켜 하쿠조스 역시 죽임당했다고 한다.] [[분류:누라리횬의 손자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