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화 [[드래곤 퀘스트 타이의 대모험]]의 등장인물인 [[라하르트]]의 필살기. 창을 원형으로 연속 회전시키면서 한 번 크게 휘둘러 초승달 모양의 충격파를 발산하는 기술이다. 라하르트 본인이 투기로 싸우는 타입이 아닌 데다가 굳이 충격파라는 말을 쓰는 걸 봐서는 투기나 [[드래곤 퀘스트/주문과 특기|주문]]과 병행하는 [[초마폭염패|다른]] [[히트 너클&오오라 너클|근접]] [[기가 브레이크|기술들과]] 달리 순수하게 체술로 구사하는 특이 케이스의 기술로 보인다. 흉켈전에서는 상공으로 뛰어오른 뒤 아래를 향해 구사했으며 [[맥시멈(타이의 대모험)|맥시멈]]의 병정들을 상대로 해서는 전력질주하며 구사했다. [[흉켈]]의 [[갑옷 마검]]을 일격에 박살내 실신 상태로 만들었으며, 이후 부활한 라하르트가 다시 등장했을 때도 이 기술로 일섬을 날리면서 맥시멈의 [[오리하르콘]]으로 된 [[폰]] 다섯의 몸을 한꺼번에 절단내 버렸다. 기본적으로 [[아방 스트랏슈]] 이상 가는 위력을 지닌 게 아니냐는 추측도 있으나, [[블러디 스크라이드]]가 그렇듯 이 기술 역시 스트랏슈는 물론 다른 물리 계열 기술들과 위력을 비교할 만한 척도가 없는지라 상세한 비교는 사실상 불가능하다. 그렇다 해도 라하르트의 뛰어난 기술을 증명하는데 손색이 없다 할 수 있다. 단,[[미스트 번]]을 상대로 해서는 뒤에서 기습적으로 날려 적중시켰음에도 [[미스트 번]]의 육체적 특성상 타격을 줄 수 없었으며[* 그래도 [[미스트 번]]의 손에 걸려 죽기 직전이었던 [[포프]]와 [[마암]]을 구하는 데는 성공했다.] 전성기 [[버언]]의 [[천지마투의 태세]]를 상대로 해서는 투기탄 한 방에 라하르트째로 요격당해 버렸다. [[분류:타이의 대모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