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하이트진로의 제품)] [[파일:하이트 제로.jpg|width=400]] [목차] == 개요 == > 정제수, 맥아(스페인산 95.6%, 독일산 4.4%)[* 2020년 현재는 덴마크산과 호주산을 이용하고 있다.], 올리고당, 호프(독일산 100%), 비타민C, 젖산, 구연산, 사과산, 구연산Na, L-알라닌, 카라멜색소, '''합성착향료(맥주향)''', 아세설팜칼륨('''합성감미료'''), 탄산가스 > 식품유형 : 탄산음료[* 거품마저도 맥주 특유의 지속성과 밀도가 있는 거품이 아니라 일반 탄산음료의 기포와 동일한 성긴 거품이다. 다른 무알코올 맥주들이 맥주 거품을 비슷하게 흉내내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무성의함마저 느껴질 정도.] [[하이트진로]]에서 제조하는 [[무알코올 맥주]]. == 비판 == 여러모로 충격적인 맥주. 맥주도 보리차도 아닌, 잘 봐줘서 [[사카린]] 탄 보리향 탄산음료 내지는 탄산수에 보리건빵 갈아넣고 콘시럽 넣은 맛. 토마토 맛, [[크레파스]] 맛이 난다는 [[충공깽]]스런 시음기도 있다. 사실 무알코올 맥주도 맛있는 거 많다. [* 사실 맛이 좋다고 평가되는 무알콜 맥주들은 0.5% 이하로 소량의 알콜을 함유하고 있다. 알콜이 전혀 없으면 맛이 아무래도 심심하기 때문.] 특히 독일 등 맥주 선진국에서도 어린 고객을 위한 무알코올 맥주를 만드는 데 상당한 투자를 한다. 그러나, 하이트제로는 맥주고 뭐고를 떠나 기본적으로 '''맛이 없다!'''. "보리 썩은 맛" "합성감미료 보리차를 먹느니 [[코카콜라]]를 마시겠다." "유럽산 아로마 홉을 정말 썼는지는 둘째 치고 홉을 갖다버리는 미친 짓이고 차라리 그 홉으로 하이트 맛이나 개선했으면" 등 악평이 줄을 잇는다. 하다 못해 탄산음료로서도 부적격이라는 평. 같은 보리 탄산음료인 [[맥콜]]보다도 한참 뒤떨어지는 [[반어법|훌륭한 맛을 자랑한다]]. == 기타 == * [[주류 갤러리]]에서는 뉴비 낚시용으로 최고존엄(...)이라고 부르며 강추해준다. 그것도 그냥 추천이 아니라 [[신흥종교]]급으로 추앙하거나 온갖 미사여구를 다 붙여서 추천하고, 하이트제로 인증글만 썼다하면 추천을 받는 개념글 치트키 수준의 추천. 요즘은 [[필라이트]]가 자리를 이어받아 2대 최고존엄으로 등극해있다. 하지만 그냥 맛없는 맥주맛인 필라이트 정도로는 [[이 세상 커피가 아니다|이 세상 맥주 맛이 아닌]] 하이트 제로를 따라올 수 없다. * 다른 무알코올 맥주와 마찬가지로 술이 아닌 탄산음료 분류지만 2016년 2월 3일부터 시행된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의거하여 무알코올 맥주는 미성년자의 구매는 불가능하다. 즉, '''성인용 음료'''. * 맛이 있니 없니해도 국내 편의점이나 마트[* 동네 슈퍼(할인마트) 포함. 롯데 슈퍼는 클라우드 제로를 취급한다.]에서 쉽게 구할 수있는 진짜 무알코올은 이걸 제외하면 거의 없다보니, 알코올이 0.5~1%라도 신경쓰이는 임산부나 수유중인 아기 엄마들은 이거라도 마신다. 혹은 운전해야 하는데 어쩔 수 없이 술자리를 참석해야 할 경우에는 이거라도 마시는 경우도 있다. * 무알코올 '맥주'가 아니라 그냥 맥주를 흉내낸 단순 '음료수'로서는 그럭저럭 먹을만 하다는 평도 많다. 실제로 시음해 보면 맥주 맛을 내는 탄산음료인데 그냥 먹기에는 나쁘진 않다. 다만 맥덕들의 취향을 맞춰주진 못한다. * 20여전에는 OB에서나온 비슷한 무알콜 맥주가 있었다 이름은 OB 사운드 [[https://www.hankyung.com/news/article/1994020102531|#]] [[분류:탄산음료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