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pbs.twimg.com/B2x9A5GIQAAXhAO.jpg|width=300]] [[http://www.highcut.co.kr/|홈페이지]] / [[https://www.facebook.com/highcut.co.kr|페이스북]] / [[https://www.instagram.com/highcutstar/|인스타그램]] 티온네트워크[* 이 회사의 대표이사는 [[방우영]] 전 [[조선일보]] 회장의 장남이자 스포츠조선의 대표이사인 방성훈이다.]가 발행하는 연예 전문지. 2009년 3월 20일 창간호가 나왔다. 회사에서는 [[신문]]의 대중성과 [[잡지]]의 전문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매체, '스타 스타일 매거진'이라고 소개하고 있다. 매주 1, 3주차 목요일에 격주 발행하여 [[교보문고]], [[반디앤루니스]], [[영풍문고]] 전 지점에 배포한다. 그래서 보통 발행일 이틀 후 서점 '잡지' 코너에 가면 구할 수 있는데 정작 [[국립중앙도서관]]에서는 '신문'으로 분류하고 있다.(...) [[http://www.nl.go.kr/nl/search/SearchDetail.nl?category_code=ct&service=KOLIS&vdkvgwkey=95092338&colltype=YON_NEW|#]] 가격은 창간 당시에는 300원이었는데, 현재는 많이 올라서 2018년 4월 기준 한 부 2,000원에 판매하고 있다. 디지털 매거진도 있는데 [[iOS]]용은 개별 1.99달러, 3개월(6호) 구독은 9.99달러, 1년(24호) 구독은 19.99달러, [[안드로이드]]는 호당 1,900원을 받고 있다. 상단 이미지처럼 연예인 화보를 전면에 내세우는 방식을 내세우고 있다. 창간호 모델은 [[이민호(1987)|이민호]]. 다만 스포츠 선수들이 등장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예를 들어 3호에는 [[김연아]][[http://www.highcut.co.kr/ebook/view.php?seq=3|#]], 127호에는 [[박지성]][[http://www.highcut.co.kr/ebook/view.php?seq=127|#]]이 표지에 등장했다. 내용 역시 화보가 대부분을 차지하며, 부분부분 인터뷰를 싣고 있는 구성을 취하고 있다. [[분류:연예잡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