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bordercolor=#984bc6><tablebgcolor=#984bc6><tablealign=center> || ||[[파일:external/img2.wikia.nocookie.net/300px-Highway.png]]|| || {{{#d893f5 '''원작'''}}}[* 이미지의 인물은 [[에르메스 코스텔로]], 스탠드체는 목에 붙은 스크류이다.] || [목차] == 개요 == ※ '''표 양식은 애니북스의 6부 스톤 오션 정발본의 스탠드 표 기준''' ||<-3><tablebordercolor=#984bc6><tablebgcolor=#984bc6><tablealign=center> || ||<-3> {{{#d893f5 '''스탠드 명 - '하이웨이 투 헬' [br] 본체 -'''}}} [[선더 맥퀸|{{{#d893f5 '''선더 맥퀸'''}}}]] || || {{{#d893f5 '''파괴력 - C'''}}} || {{{#d893f5 '''스피드 - C'''}}} || {{{#d893f5 '''사정거리 - A'''}}} || || {{{#d893f5 '''지속력 - C'''}}} || {{{#d893f5 '''정밀동작성 - C'''}}} || {{{#d893f5 '''성장성 - C'''}}} || * [[파일:일본 국기.svg|width=20]]: '''[ruby(地獄のハイウェイ, ruby=ハイウェイ・トゥ・ヘル)]''' * [[파일:미국 국기.svg|width=20]]: '''Highway to Hell''' * 명칭 유래: 호주 록 밴드 [[AC/DC]]의 곡 '''[[하이웨이 투 헬|Highway to Hell]]''' * 북미판 명칭: '''Highway to Death''' 만화 [[죠죠의 기묘한 모험]] 6부 [[스톤 오션]]의 등장인물 [[선더 맥퀸]]이 [[화이트스네이크(죠죠의 기묘한 모험)|화이트스네이크]]를 통해 얻은 [[스탠드(죠죠의 기묘한 모험)|스탠드]]. == 능력 == 본체인 스탠드 유저가 끌어들이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을 지정한 뒤 자살하면 '''지정된 대상이 같은 방법으로 사망한다.'''[* 단 [[완전생물]]이나 [[돌가면의 흡혈귀]]같이 죽일 수 있는 조건이 인간보다 훨씬 까다로운 대상까지 사망시킬 수 있는지는 불명이다.] 예를들어 목에 밧줄을 묶는 방법의 경우 상대방의 목에 스크류가 생겨나 본체와 동일한 높이로 띄워진 다음 목에 밧줄 자국이 생기면서 질식되고 물속에 머리를 담구는 방법의 경우 상대방의 얼굴에 물 덩어리가 생겨 익사된다. 한 번 지정되면 벗어나기 힘들고, 이걸 막을 방법은 하이웨이 투 헬의 본체를 저지하는 것 뿐. 스탠드들 중에서 가장 발동조건이 엽기적이고 까다로운 스탠드이다. 여러 명을 지정할 수 있는지는 불명. 만약 이 스탠드가 화이트스네이크로 인해 얻은 것이 아닌 선천적으로 얻은 것이였다면 '''저지할 방법이 없었을 것이다.''' 스탠드 설명에도 나오지만, 아사도 적용된다고 설명된다(...). 즉 먹는 걸 거부해서도 죽일 수 있고, 그렇다고 리타이어가 되게 떡이 되도록 패면 하이웨이 투 헬이 심어진 대상까지 떡이 되는 기묘한 상황이 발생한다(...). == 단점 == '''[[노토리어스 B.I.G.(죠죠의 기묘한 모험)|노트리어스 B.I.G]]과 더불어서 죠죠 스탠드중 역대급으로 사용하기 난감하다.''' 애초에 스탠드 능력이 발동되는 조건이 '''본인이 사망을 시도하는 건데''', 제정신이면 이런 짓을 할 리가 없다(...). 사용자가 워낙 자살희망자에 네거티브인 맥퀸이어서 작중에서 효과를 본 것. 물론 애초에 이를 알고 화이트스네이크가 맥퀸을 하이웨이 투 헬의 사용자로 선택한 것이겠지만. 의외로 '''현실에서는 [[암살]]방지'''용으로도 유용한 스탠드이다. 예를들어 KGB의 암살자가 CIA요원을 고문하거나 살해한다고 치면(일부러 KGB 암살자를 도발해서 자기 자신을 '''자살로 유도한다면'''.) 적성국의 국가원수(미리 대상자가 지정한)가 똑같이 당한다던지. 미국이라면 몰라도 중국이나 러시아같은 독재국가라면 이 능력은 치명적이다. 의외로 조금만 머리를 굴리면 '''정보기관의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지켜주는''' 스탠드이다. 물귀신 성능은 확실하니 역협박 용으론 이것만큼 좋은게 없다.[[보리스 넴초프]]가 이 스탠드를 가지고 있었다면 역사는 변했을수도 있다. 자신이 죽을 줄 알면서 내부고발을 한 것이니... [[내부고발자]]들한테는 '''신념에 의한 자살'''이라는 공식이 성립하므로 더욱더 강력해지는 스탠드이다. 다만 작중 묘사를 볼 때 스탠드 유저 본체가 자살을 시도만 하고 꼭 성공하지 않아도 대상자가 똑같은 상황에 처해 굉장히 괴로움을 겪게 되는데, 이걸 통해 대상자의 정상적인 생활을 방해하는 공격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. 하지만 결국 [[자해]]해야 하는 건 마찬가지. 자신의 몸을 희생할 강한 정신력을 가지던지, 아니면 자신의 몸이 어찌되든 상관없을 정도로 삶을 포기한 사람이 아닌 이상 역시 사용하기 난감한 스탠드다. --[[시빌 워(죠죠의 기묘한 모험)|시빌 워]]랑 팀을 먹자-- --[[디아볼로(죠죠의 기묘한 모험)|보스]]가 쓰면 최강의 능력이 된다. 오늘의 주위사람들 보스랑 같은 방법으로 사망[* DISC는 장착자가 사망시 없어지기에 1회용일수 있으나.. 디아볼로가 GER의 능력에 의해 죽는 과정만 무한루프로 겪는지라 문제. 디아볼로는 죽는 과정만 경험하지만, 그 과정을 똑같이 경험한 주위 사람들은 살아남을 수 없다.]-- == [[디아볼로의 대모험]]에서 == [[파일:attachment/하이웨이 투 헬(죠죠의 기묘한 모험)/Example.jpg]] 스탯치 0/0, 트랙수 3의 장비 [[디아볼로의 대모험/DISC|DISC]]로 등장. 기본적으로 저주 상태. 50턴 마다 현재 HP의 반을 날려서 방 내에 있는 적을 길동무로 한다(발동과 같은 효과). 이 방 내에 있는 적에는 '''[[토니오 트루사르디]]'''도 포함되기에, 저주받은 하이웨이 투 헬을 저주해제/장비해제하지 못한 상황에서 상점이 나타나면 갈 생각을 말아야한다. 아님 맞아죽을 각오로 들어가거나. 발동 시 위력은 정신력*2로 낮은데다가 HP가 절반이나 깎인다. 그런 데다가 HP가 1 남았을 때에 발동하면 사망해버린다. 다행히(?) [[프로슈토(죠죠의 기묘한 모험)|프로슈토]]의 디스크로 위력을 두 배로 올려줄 수 있다. 쓸모없는 디스크인 것 같지만, 디아볼로의 시련같은 곳에서는 초반 몬스터 하우스를 섬멸할 가능성도 있긴 하다.[* 어디까지나 '''초반'''. 정신력을 올리는 것은 죠죠 1부 코믹스로만 가능한데, 이 책의 드랍률이 상당히 낮기 때문에 꼭 이것뿐만이 아니더라도 '정신력에 비례한 위력'을 지니는 디스크는 후반으로 갈수록 효용성이 떨어진다.] 적어도 주변 적에게 데미지를 준다는 점에서는 [[치프 트릭]]보다는 훨씬 나은 디스크...겠지만, 그 적에 토니오가 들어가는 걸 생각하면 낫다고 하긴 힘들다. ~~어차피 둘 다 쓰레기 of 쓰레기다.~~ [[분류:스탠드(죠죠의 기묘한 모험)/6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