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자동차, rd1=토요타 하이에이스)] [[파일:external/t3.gstatic.com/images?q=tbn:ANd9GcRrzsXHVue-tqp33E8Gt_KsfaQJWl_IRSqadHIQkU26TJWL3VI&t=1&usg=__HZommOvNNBfzS_Ds8nXUcW9xc70=.jpg]] [[파일:external/t2.gstatic.com/images?q=tbn:ANd9GcRvIYkckRRyhWNAWGy0J28XC8QVyhvRYNZbOwDOrayXxksGs_M&t=1&usg=__84jQA4K5qNawrSnesyi_Dz8BO1M=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세일러]]사의 저가형 [[만년필]]. 단종되었고 현재는 개선판인 하이에이스 네오가 나왔다. 2015년 9월 기준으로 검색해도 하이에이스 네오만 나온다. == 상세 == 저가형 라인에서 구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세필 만년필이다.[* 단종되었지만 아직 구할수 있는 모델로 파이로트 78G도 있고, 2014년 현재 판매되는 모델 중에서도 세일러 클리어 캔디와 파이로트 카쿠노, 에르고 그립이 있다. 더욱이 에르고 그립은 EF닙이라서 더 가는 선이 그어진다.] F닙이지만 타사의 EF닙 보다 가는 선이 그어진다.[* 물론 파이로트나 플래티넘 EF보다는 굵다] 만년필이라기 보다는 딥펜과 같은 선을 그려준다. 거의 [[하이테크]]에 필적하는 0.4mm정도의 굵기로 나온다. [[닙]]이 약하다는 소리가 있지만, 사용중에 고장나진 않는다. 떨어뜨린다던가.. [[몽블랑]]펜은 떨어뜨려도 멀쩡한가?~~펜은 멀쩡해도 가슴이 망가질듯~~ 간혹 잉크 흐름이 일정하지 않다는 얘기가 나오는데, 그럴 땐 닙을 아래로 향한 채 손톱으로 가볍게 한두 번 톡톡 치듯 털어주면 잘 나온다. 공기가 차서 생기는 문제인 듯. 외관이 금속재질이라 [[프레피]]보다는 훨씬 더 만년필 답게 생겼다. 다만 오래 사용하다보면 배럴의 [[니켈]] [[도금]]이 벗겨져서 안쪽의 황동이 드러나서 전체적인 색이 얼룩덜룩해지기도 한다. 금속 재질의 특성상, 리뉴얼되기 전의 단종 버전은 뚜껑이 너무 무거워서 무게중심을 흐트러뜨리기 때문에 필기할 때 뒷꽁무니에 꽂지 않고 뺀 채 쓴다는 사람도 있다. 후속작으로 하이에이스 네오가 출시되었는데, 가격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금속 재질의 배럴이 [[플라스틱]]으로 바뀌었다, 이 플라스틱은 마감도 좋지 않아 가공선이 엄청 우둘투둘하다~~뒤에 싱크홀은 덤~~. 펜촉도 기존의 [[금(원소)|금]]도금 촉에서 그냥 스틸촉으로 바뀌었다. 다행히도 금도금을 제외하면 펜촉 자체 품질은 같다. 해외직구로 구매하면 1만원 후반대로 살 수 있으며, 국내 가격으로는 2만원 중후반의 가격이 나온다. 국내가격이면 조금 더 보태 파이로트 [[PRERA]], 파이로트 78g를 구매하는 것이 낫다. 물론 만년필이란 것이 한국 땅만 밟으면 가격이 2배로 뛰는 물건이기는 하지만. 2015년 12월 기준으로 가격이 내려가서 배송비 별도 15000원인 곳도 있다. [[2015년]]에는 투명 모델인 '하이에이스 네오 클리어'가 출시되었다. 11월 22일부터 일본 내 세일러 제품을 취급하는 일부 판매점에서 선행 발매 개시. [[분류:만년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