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'''{{{+2 Heist film / Caper movie}}}''' [[범죄물|범죄 영화]]의 하위 장르 중 하나로, 무언가를 강탈 또는 절도하는 내용을 주로 다룬다. 케이퍼 무비라고도 불리운다. 장르의 [[클리셰]]나 [[필수요소]]나 설정은 다음과 같다. * 절도극의 과정이 영화의 대부분을 이룬다.[* 단, 《[[저수지의 개들]]》처럼 절도극 자체가 아닌 캐릭터 간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도 있다.] * 각자 전문 분야를 지닌 인물들이 고유의 포지션을 맡는다. * 보안이 삼엄한 대상을 노린다. (예: 은행) * 주도면밀한 계획을 세워 목표를 달성한다. * 하지만 열에 아홉은 [[경찰]]에게 걸려서 도망치거나 내분을 일으키는 전개가 된다.[* [[액션 영화]]일 경우 이 부분에서 다양한 액션이 등장한다.]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다양한 장르와 접목되어 스펙트럼이 넓어지기도 했는데, 그 예로는 [[미션 임파서블]](첩보물), [[인셉션]](SF), [[나우 유 씨 미]](마술), [[앤트맨(영화)|앤트맨]](슈퍼히어로) 등이 있다. 한국에서는 [[최동훈]] 감독이 이쪽 장르로 유명하다. == 해당 작품 == === 시리즈 === * [[오션스 일레븐]] 시리즈 초대 1960년작은 이 분야의 원조격 작품으로 손꼽히며, [[스티븐 소더버그]]의 리메이크 3부작도 현대 명작의 반열에 올랐다. * [[분노의 질주 시리즈]] 레이싱물에서 규모가 커지면서 하이스트 영화로 발전한 경우. 대개 5편부터를 하이스트물로 간주한다. * [[나우 유 씨 미]] 시리즈 강도질에 [[마술]]을 접목시킨 영화 시리즈. === 단일 영화/드라마 === ※ 연도별로 정리해주시기 바랍니다. ※ [[한국영화]]는 ★ 표시. ※ 더 자세한 목록을 보고 싶다면 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Category:American_heist_films|위키백과 영문판 목록]]을 참고. 참고로 미국 영화만 분류되어 있다. * 아스팔트 정글 (1950)[* 이 분야의 숨겨진 원조. [[로튼 토마토]] 지수 97%가 책정된 수작으로, 절도 과정부터 추격전 및 후일담이 전부 나타나 있다. [[마릴린 먼로]]가 처음으로 중요한 역할을 맡은 영화이기도 하다.] * 리피피 (1955) * [[킬링]] (1956) * 이탈리안 잡 (1969)[* [[마이클 케인]] 주연의 고전 명작. 2003년 리메이크 되었다.] * [[스팅]] (1973) * [[포인트 브레이크]] (1991) * [[저수지의 개들]] (1992) * [[유주얼 서스펙트]] (1995) * [[히트(영화)|히트]] (1995) * [[미션 임파서블(영화)|미션 임파서블]] (1996) * [[재키 브라운]] (1997) * [[스내치]] (2000) * [[식스티 세컨즈]] (2000) * [[스워드피쉬]] (2001) * [[스코어]] (2001)[* [[로버트 드니로]], [[에드워드 노튼]] 주연, 그리고 [[말론 브란도]]가 조연으로 나온다. 브랜도의 마지막 영화출연작이다.] * [[이탈리안 잡]] (2003) * 풀 프루프 (2003) * [[범죄의 재구성]] (2004) ★ * [[인사이드 맨]] (2006) * [[바르게 살자]] (2007) ★ * 뱅크 잡 (2008) * [[인사동 스캔들]] (2009) ★ * 테이커스 (2010) * [[인셉션]] (2010)[* [[꿈]]을 훔친다는 참신한 설정으로 장르 확대의 시발점이 되었다.] * [[타운]] (2010) * [[도둑들]] (2012) ★ * [[바람과 함께 사라지다(한국 영화)|바람과 함께 사라지다]] (2012) ★ * [[앤트맨(영화)|앤트맨]] (2015) * [[배드 지니어스]] (2017)[* 특이하게 돈이나 금품 털이가 아니라 학교 시험 [[컨닝]]이 소재다.] * [[베이비 드라이버]] (2017) * [[로건 럭키]] (2017) * [[크리미널 스쿼드]] (2017) * [[종이의 집]] (2017) * 트리플 프론티어 (2019) === 하이스트 영화는 아니지만 비슷한 장르 === * [[닥터후]] - [[닥터후/뉴 시즌 8|Time Heist]] 에피소드 * [[페이데이: 더 하이스트]] & [[페이데이 2]] 위에 등장한 하이스트 영화들을 게임으로 [[오마주]]&집대성해놓은 작품이다. 특히 [[히트(영화)|히트]]의 경우 은밀한 진입 및 경비 제압, 군중 통제, 도주 등의 과정부터 음악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요소가 벤치마킹되었다. * [[GTA 시리즈]] 시리즈 전통으로 은행강도 미션이 하나씩 들어가 있는데 그래픽이 발전할수록 과정이 점점 자세해진다.[* GTA3까지는 은행강도의 뒷수습만 하는 정도였으나 [[GTA 바이스 시티]]부터 직접적으로 강도질 준비부터 실행까지가 다뤄진다.] * [[어벤져스: 엔드게임]] 개봉 전 감독의 언급대로 [[인피니티 스톤]]을 차례로 회수해가는 주인공들에게 하이스트 무비적인 접목이 있다. 직접 '타임 하이스트'라는 대사가 나온다. * [[앤트맨]] 후반부에는 사실상 액션영화로 탈바꿈하지만, 그 전까지 어떻게 침투하여 목표물을 훔칠 것인지, 그리고 어떻게 훔치는지를 다룬다. * [[광대들: 풍문조작단]] 절도가 아닌 여론 조작의 전문가들이 한명회의 의뢰를 받고 활동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. 하이스트 영화치곤 판타지적인 요소가 많고 치밀함이 부족하여 애매한 수준의 영화다. [[분류:범죄 영화]][[분류:장르별 영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