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베르위크 사가]]에 등장하는 나라. 베르위크 동맹에 소속되어 있으며 문화적으로 틀린, 산악 소수민족과 공존하는 공국이다. 위치로는 북으로는 [[베리아 왕국]], 남서쪽으로는 [[로랜드 공국]], 동쪽으로는 바다, [[로랜드 공국]] 너머 남쪽으로는 [[나르비아 공국]]이 있다. 현재 워렌하이트 공작이 다스리고 있다. 하이랜드 공국 자체한정 스토리로 보자면 베리아인과 선주민은 영락 없는 [[잉글랜드]]와 [[스코틀랜드]]의 느낌이 강하다. 우선 선주민들은 스스로 코노올의 산악민이라 부른다. 베리아인이 그들을 무시하고 [[하이랜드 공국]]을 세우자 공국을 타도의 대상으로 보고 있다. 이야기 흐름상으론 선왕인 몰디어스 4세의 대패로 전면후퇴하여 [[나르비아 공국]]을 본거지로 삼는 바람에 자연스레 [[로랜드 공국]]과 마찬가지로 최전선에 위치하게 되어버렸다. 선대 족장인 마그나드는 [[라즈 제국]]이 침략해오자 이를 기회로 삼아 자치를 조건으로 제국에 가담하여 베르위크 동맹에 대립하게 된다. (이때부터 그들은 스스로의 군대를 해방군이라 부른다.) [[쉘파]]는 이에 반발하여 [[라즈 제국]]의 만행과 이교도의 탄압, 강제 개종 등을 근거로 족장에게 반대의견을 낸다. 하지만 족장은 쉘파에게 칼을 휘두르며 눈에 상처를 입힌다. 결국 [[쉘파]]는 해방군을 나오게 되고 배신자로 낙인찍히게 된다. 훗날 족장의 딸인 케이와 만나 오해를 풀게 되며 제국의 만행에 질려있던 선주민들은 베르위크 동맹과 함께 제국에 대항하게 된다. 게임상 동료가 되는 선주민 출신인 [[쉘파]]와 공국의 도끼기사인 [[다우드]]가 대립하는 장면이 나오지 않는 것은 어찌보면 아이러니. 다만 적의 적은 우리의 친구라는 생각일까? [[쉘파]]와 [[다우드]]는 [[월켄스 국왕]]과 [[베리아 왕국]]을 증오하며 [[리스(베르위크 사가)|리스]]에게만 충성을 맹세한 공통점이 있으니 대의를 위해 서로의 감정은 감췄을 지도. [* 다우드가 공국내 베리아인 임에도 [[월켄스 국왕]]과 [[베리아 왕국]]을 증오하는 것은 지원도 없이 고립되어 싸우다가 [[월켄스 국왕]]의 고집으로 지원군을 전혀 보내지 않은 것이 원인이다. 심지어 퇴각할때도 도와주지 않았다. 퇴각때 제국으로부터 보호해준것이 [[리스(베르위크 사가)|리스]]이기 때문.] == 소속 인물 == * [[다우드]] * [[쉘파]] * [[케이]] * [[워렌하이트 공작]] [[분류:베르위크 사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