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은하영웅전설의 지명)] ||||<: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006ba6><white> ''' {{{+2 하이네센폴리스 }}} [br] Heinessenpolis · ハイネセンポリス''' || ||<:><white><width=45%> [[파일:300px-Heinessenpolis.jpg|width=100%]] ||<:><white> [[파일:Screenshot_20180502-231656.png|width=100%]] || ||<:><#dbdbdb> '''[[은하영웅전설/애니메이션|OVA]]''' ||<:><#dbdbdb> '''[[은하영웅전설 Die Neue These|DNT]]''' || ||||<:><#005ba6> '''{{{#white 지리 정보}}}''' || ||<:><#dbdbdb> '''이름''' ||<:><white> 하이네센폴리스 || ||<:><#dbdbdb> '''분류''' ||<:><white> 도시 || ||<:><#dbdbdb> '''소속 성계''' ||<:><white> [[바라트 성계|바라트]] || ||<:><#dbdbdb> '''소속 행성''' ||<:><white> [[하이네센]] || ||<:><#dbdbdb> '''소속 국가''' ||<:><white> [[자유행성동맹]] → [[은하제국(은하영웅전설)|은하제국]] [[로엔그람 왕조]] || ||<:><#dbdbdb> '''인구''' ||<:><white> 불명 || [목차] == 개요 == [[은하영웅전설]]의 도시. [[자유행성동맹]]의 수도성 [[하이네센]]의 수도이다. 자유행성동맹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며, 동맹의 발전과 함께 동맹 전체의 수도로서 번창하였다. 동맹의 아버지 [[알레 하이네센]]의 이름을 딴 곳이니 만큼 상징적인 의미 역시 매우 깊은 도시이다. 다만 은영전 본편 시점에서는 제국과의 오랜 전쟁, 그로 인한 기술 인력의 부재로 도시의 기능이 마비되어 '''장시간 [[개판]]이 된''' 모습이 묘사되었다. 또한 동맹의 정치적·사회적 중심지답게(?) 무개념한 정치가와 부정부패가 얼키고 설킨 곳이기도 하다. 작품 후반에는 공화주의 세력이 은하제국과의 협정을 통해 바라트 성계의 내정자치권을 얻었으며, 이후 [[이제르론 공화정부]] 소속 [[바라트 성계 자치령]]의 수도로 정해졌으리라 추측할 수 있다. == '''이 지옥 같은 도시''' == 은하영웅전설 본편에서 이 도시가 겪는 고난은 참으로 눈물이 앞을 가릴 정도다. 1권부터 [[자유행성동맹군]]의 무리한 [[제국령 침공작전]] 및 [[암릿처 회전]]의 영향으로 국가 경제가 파탄이 난 탓에 배급제를 실시하게 된 모습이 등장하더니, 2권에선 [[구국군사회의 쿠데타]] 일어나 전화에 휩싸였고(심지어 이 때 [[양 웬리]]가 수도성 하이네센의 방어위성인 [[아르테미스의 목걸이]]를 부숴버렸다), [[버밀리온 성역 회전]] 이후 [[욥 트뤼니히트]]가 나라를 팔아먹은 탓에 [[바라트 화약]]을 맺었다. 이후 [[양 웬리 원수 모살미수사건]]이 일어나 도시의 인심이 흉흉해지다, 하이네센 행성이 제국에 완전히 점령된 직후 [[하이네센 대화재]]가 발생해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. 여기에 [[응웬 킴 호아 광장 사건]]까지 일어나며 혼란이 가중되었지만, 그래도 [[노이에란트 전역]] 때는 [[매국노|나라를 팔아먹은]] 욥 트뤼니히트가 저세상으로 가는 소식 정도는 있었다. 이후 [[하이네센 동란]], [[라그풀 교도소 폭동사건]]과 [[루빈스키의 불 축제]]라는 악재가 겹치며 구 동맹의 주요 인사들이 무수히 사망했고, 특히 루빈스키의 불 축제가 시작되며 발생한 지진의 여파로 도시 곳곳이 대폭발과 화재에 휘말려 '''시가지의 30%가 소실되는'''[* 물론 이 정도는 약과로 사망자와 실종자 5000명 피해자 '''그의 100배,''' 즉 50만명이나 피해를 본 대 재난이었다. [[아이티]]같은 막장 국가가 아니고서야 [[지진]]이 일어나도 이 정도까진 아니다.] 대 재난 수준의 피해가 일어남과 동시에 자유행성동맹 [[최고평의회 빌딩]]이 완전히 [[개발살]]나기에 이른다. 이렇듯 '자유행성동맹의 수도'라는 상징성이 무색할 정도로 작품 내내 사건·사고에 시달린 도시였지만, 아이러니하게도 이 일련의 사건들은 [[은하제국(은하영웅전설)|은하제국]] 측이 행성 하이네센을 '''[[이 지옥 같은 행성]]'''이라고 인식하게 만드는 데 일조했으며, 제국이 이제르론 공화정부에 [[바라트 성계]] 전 지역의 내정 자치권을 부여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. 라인하르트와 가진 회담을 통해 바라트 성계를 민주주의 체제의 자치령으로 인정한다는 약속을 받아낸 [[율리안 민츠]]는 하이네센 폴리스에 돌아온 뒤 '''시민들의 의욕이 0(제로)이 아닌 -(마이너스)로 치달은 그 허무함을 목격'''하게 되었다는 말을 남겼다. 길지 않은 시간 동안 몇 번이나 이 도시를 덮친 거대한 참상, 그리고 살아남은 사람들이 느꼈을 절망의 무게가 도시 뿐만이 아닌 행성 전체에 짙게 깔려 있었을 테니.[* 사실 그 무엇보다도 수백년간 버텨온 동맹이 [[욥 트뤼니히트|한 매국노]]의 행각 한방에 무너져버린데 대한 허무감도 큰 역할을 했을 듯하다. 무엇보다도 그 매국노를 찍어준 인물들은 다름아닌 동맹 시민 자신들이었다.] 무엇보다, 국가의 체제를 바로잡고 국민들의 지지를 다시 얻어내야 하는 [[이제르론 공화정부|신생 자치정부]]의 입장에서는 한시 바삐 수도의 피해를 수습해야 하는 데 대한 부담감 역시 상당했을 것이다. 이미 몇 차례에 걸친 참사로 피폐해졌다고는 하나, 하이네센폴리스라는 도시의 상징성은 이제르론 공화정부 자체의 정체성과 마찬가지일 것이기 때문. == 이곳에 있는 주요 장소 == * [[마치 래빗]] [[파일:Screenshot_20180502-224642.png]] * 실버브리지 거리 [[양 웬리]]와 [[알렉스 카젤느]]가 사는 동네. * 응웬 킴 호아 광장 광장의 명칭은 자유행성동맹의 [[국부]]인 [[알레 하이네센]]의 친구이자, 하이네센이 사고사한 후 [[장정 1만 광년]]을 성공리에 이끈 [[응웬 킴 호아]]가 죽은 뒤 그의 이름을 따 지었다. 자유행성동맹이 [[로엔그람 왕조]] [[은하제국(은하영웅전설)|은하제국]]에 의해 멸망한 후 이곳에서 [[응웬 킴 호아 광장 사건]]이 일어났다. * 하이네센 국립미술관 * [[하이네센 기념 스타디움]] * 하이네센 중앙 우주항 * [[최고평의회 빌딩]] [[분류:은하영웅전설/지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