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포커]]의 게임 방식 중 하나 == [[포커]] 문서 참조. == 프로레슬링의 기술 == [[파일:attachment/d0031151_49ffee5634a02.gif]] [* 해당 움짤에서 공격하는 선수는 [[존 브래드쇼 레이필드]]와 [[커트 앵글]]. 클로스라인을 사용하는 선수가 JBL(존 브래드쇼 레이필드)이다. 접수하는 선수는 [[빅 쇼]]. 2005 로얄 럼블 경기 중 있었던 장면으로 JBL의 피니쉬가 클로스라인 프롬 헬이다 보니 어쩌다가 태그 팀 기술을 사용한 격이 되었다.] 한마디로 위와 아래를 동시에 공격하는 기술로 위에서 상대를 [[래리어트]][* 꼭 래리어트일 필요는 없고 상체를 공격하는 기술이라면 뭐든 될 수 있다. 래리어트 외에도 플라잉 닐 킥이나 점핑 엘보, 넥 브레이커 드롭 등도 애용되는 편이다.], 아래에서 상대를 다리를 걸어서 공격하는 태그팀 기술이다. 그냥 흔히 나오는 기술의 조합이다보니 파생형이 많은 편이며 특별한 기술의 조합의 경우에는 태그 팀 피니시 무브로서 사용되고 있다.[* 대표적으로 OH포(오가와 나오야, 하시모토 신야)의 예용로(STO+수면베기)가 있다.] 이 기술을 피니쉬로 썼던 태그팀은 [[트레버 머독]]과 [[랜스 케이드]].[* 가장 기본적인 하이 앤 로우의 형태지만 랜스 케이드가 래리어트를 피니시로 사용하는 선수다보니 피니시가 되었다. 기술 이름까지 따로 지었는데 '스윗 & 샤워'이다.] [[ECW]]의 대표 태그팀 중 하나였던 디 일리미네이터즈의 피니시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o4OTB2BzsAM|토털 일리미네이션]]도 하이 앤드 로우 파생기이다. 현재는 태그 팀 ~~자버~~어센션이 피니시로 사용하고 있다. 이쪽은 사실 러닝 어퍼컷 + 레그스윕 형태로 사용한다. == [[유희왕]]에 등장하는 카드 == ||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100%><width=55%><:>[[파일:HighandLow-OW.png|width=400]]||<width=45%><:>[[파일:하이 앤드 로우.png|height=450&width=350]]|| ||<:>카드 일러스트||<:>[[유희왕 듀얼링크스]]||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하이 앤드 로우'''|| ||<width=20%> 일어판 명칭 ||||||||'''ハイ・アンド・ロー'''|| ||<width=20%> 영어판 명칭 ||||||||'''High and Low'''|| |||||||||| 일반 함정 || ||||||||||상대 몬스터의 공격 선언시, 공격 대상이 된 자신 필드 위에 존재하는 몬스터 1장을 선택해 아래의 효과를 발동할 수 있다.[br]●덱위에서 카드를 1장 뒤집어 묘지에 보낸다. 그 카드가 몬스터 카드였을 경우, 그 공격력 수치분만큼 대상이 된 몬스터 1장의 공격력을 올린다. 이 효과는 3번까지 발동 할 수 있다. 대상이 된 몬스터의 공격력이 상대의 공격 몬스터의 공격력보다 높아졌을경우, 대상이 된 몬스터를 파괴한다.|| [[후도 유세이]]가 [[잭 아틀라스]]와의 마지막 듀얼에서 사용했던 카드. 공격력을 올리는 것이 좋지만 그렇다고 상대의 공격력보다 높아지면 안되는, 어쩐지 [[블랙잭]]스러운 효과다. 당연히 현실에선 이런거보단 그냥 [[수축(유희왕)|수축]]이나 써주는게 낫다. == 일본의 액션 드라마, 영화 시리즈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문서명=하이앤로우)] [각주] [[분류:동음이의어/ㅎ]][[분류:유희왕/OCG화 되지 않은 카드/일반 함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