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294690-howard_wright_large.jpg]] '''Howard Wright''' [목차] == 소개 == [[사이렌(게임)]]의 등장인물이자, 세 번째 작품인 [[사이렌: New Translation]]의 [[주인공]]. [[2007년]]의 인물. 배우는 스티븐 피셔(Stephen Fisher).[* 어째서인지 대한민국 내에서는 [[유리 로웬탈]]과 동일인물이라는 루머가 있는데, 스테판 피셔는 일본에서 활동하는 모델이며 로웬탈과는 전혀 무관한 인물이다. 아무래도 목소리가 비슷했거나 외모가 비슷하다고 느껴서 착각했을 확률이 높다.] 이 작품이 시리즈 1편인 [[사혼곡: 사이렌]]의 리메이크에 가깝기 때문에, 1편 주인공 [[스다 쿄야]]와 여러보로 대비되는 인물이다. == 개요 == [[1989년]] [[7월 30일]]생(게임상 나이 18세). [[일본]] [[도쿄]]에서 사는 [[미국인]] [[고등학생]]으로, 평소에 [[일본 문화]]에 관심이 많고 [[오토바이]]타기를 좋아한다. 어느 날, [[샘 먼로]]한테서 메일을 받고 [[하뉴다 마을]]로 가게 된다. 도중에 몇몇이야기만 빼면 전체적인 이야기는 [[스다 쿄야]]랑 같다. 반년이 넘게 일본에서 거주했으며 일본어로 [[http://hw-biker.blog-paradise.com/|블로그]]도 운영할 정도로 일본어에 익숙하다. 그래도 미국인이니 당연히 독백이나 혼잣말에서는 영어를 쓰고, 혼란한 상태에서는 일본인 상대로도 영어를 그대로 쓰거나 한다. 미야코를 만나기 전에는 일본어를 할 줄은 알지만 '''영어를 알아듣는 사람 앞에서 굳이 일본어를 사용할 필요가 없었던 것 뿐'''이다. 단어에 대한 지식은 꽤나 풍부한지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일본어는 전부 잘 알아듣는다. 다만 아직 공부중인지라 발음이나 문장력은 다소 어색한 부분이 있다. 게임 극초반에 어색한 외국인 발음으로 외치는 '도와줘! 사람이! 죽었다!'는 훌룡한 [[네타]]거리.[* 그외에 초반부 쫓기면서 외친 "Goddamn psychos!"가 "[[건담]] 최고임다!(간다무 사이콧스)"로 왜곡하는 네타도 흥한다.] 미야코와 만나면서 일본어를 말하게끔 되는 건 사실 당연한 게 이 게임 배경이 일본인데 불합리하게도 등장인물 중 영어를 할 줄 모르는게 미야코밖에 없다. 미야코와 만나기 전에도 일본어를 할 줄 안다는 건 극초반 도입부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경찰서에 도움을 구하러 가서 영어로 도움을 요청했다가 일본이라는걸 깨닫고 일본어로 외치는 장면이 있다. 실제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인 유학생들도 독백은 한국어로 하거나 상대가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일본인이라면 한국어로 대화를 나누기도 하는데, 한국어를 못하는 일본인을 만나면 일본어로 급전환하여 대화를 한다. 극 중 하워드 라이트는 일본 거주 고등학생이니 약간의 일본어를 구사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. 여담으로 하워드 역을 맡은 스티븐 피셔는 본 역할을 위해서 일본어를 배운 것이 아니라 [[2004년]] 10월부터 일본 TV에서 리포터를 맡을 정도로 일본어에 능숙하다. 작품 내에서도 배역상 일부러 일본어 발음을 이상하게 하지만 실제로는 상당히 유창한 일본어를 구사한다. == 결말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스토리 도중에 [[아마나]]로 인하여 [[1976년]]으로 타임슬립이 되어서 사이렌 등장인물 모두 1976년으로 돌아가게 된다. 자신이 겪고있는 일이 무한반복된다는 사실을 알고. 마을의 봉인을 푼다. 그다음 세이고 사이가를 만나서 [[우리염]]을 손에 넣고 [[카이코]]를 무찌른다. 그리고 나머지 [[시인(사이렌)|시인]]들을 다 살해하는데 스다 쿄야와 달리 노래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wEfftflOGd8|제노사이드]]가 나온다. [[스다 쿄야]]와 마찬가지로 [[제노사이드]]가 돼서 이계에서 영원히 시인을 제거하는 길을 택한다. [각주] [[분류:사이렌(게임)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