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/드래곤족]][[분류:유희왕/OCG/일반 몬스터]] [[유희왕/OCG]]의 하급 몬스터 카드.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1742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하운드 드래곤'''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ハウンド・ドラゴン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Hunter Dragon'''|| ||<-5> [[일반 몬스터]]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3 || [[유희왕/속성|어둠]] || [[드래곤족]] || 1700 || 100 || ||<-5>날카로운 이로 포획물을 잡는 드래곤. 예리하고 재빠른 움직임으로 잇달아 공격하지만, 수비 능력은 따라주지 않는다.|| 부스터 팩 '[[전술의 발전]]'에서 등장한 드래곤족 [[일반 몬스터]]. 능력치가 저런데다 효과도 없다 보니 일반적인 덱에는 들어갈 일이 없지만, 레벨 3 바닐라 어택커 중에서는 [[매드 랍스타]], [[음속 덕]]과 함께 공격력이 2위이며 (1위인 [[제리 빈즈맨]]과는 겨우 50 차이) 그 중 드래곤족 한정이라면 1위. [[마의 탈의실]], [[저스티 브레이크]] 등의 서포트를 받으며 상대의 웬만한 락 카드를 돌파하고 그대로 물량으로 밀어붙이는 로우레벨 바닐라 덱에선 에이스급으로 활약하게 된다. 그러나 역시 가장 유명한 사용법은 [[사이버 다크]] 덱에 사용하는 것. 위에서 말한것처럼 레벨 3 이하의 드래곤족 중 가장 높은 공격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급 사이버 다크 몬스터들의 공격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이 카드가 필수이다. 이 몬스터의 등장과 함께 그 전까지의 공격력 상한선 2300 라인이 무너지면서 하급 사이버 다크들이 상급 몬스터를 여유롭게 씹어먹는 것마저 가능해져 버렸다. 또 사이버 다크 시리즈와 속성도 같아 나름 시너지 효과도 보는 것이 가능하다. 문제는 쓸만한 덱이 이 둘 정도라는 것. 게다가 사이버 다크라면 모를까 로우 레벨 덱은 정말 보기 힘들기 때문에 이 몬스터만 보고 상대가 자신이 무슨 덱을 쓰고 있는지 알아채기 쉽다는 점도 있다. 후일 [[드래그니티]] 시리즈에서 장착 가능한 드래곤족 몬스터들이 많이 나오면서 사이버 다크들에게 공격력과 함께 부가효과까지 주는 드래곤족이 늘어나긴 했지만, 여전히 공격력만 보면 이 카드가 제일 좋기 때문에 여전히 잘 쓰인다. 사실 이 카드 대신 [[드래그니티-파랑크스]]를 장착해서 [[싱크로 소환]]을 하면 [[대지의 기사 가이아 나이트]]만 뽑아도 사이버 다크의 공격력을 뛰어넘지만, 그보다 이 카드를 장착해서 사이버 다크로 그대로 공격을 하는게 더 나을 때도 많기 때문이다. 특수 소환 메타가 걸려 있을 때라거나 [[나락의 함정 속으로]]를 경계할 때 등. 생긴게 묘하게 [[펠그란트 드래곤]]과 비슷하여 그 유생체는 아니냐는 설도 있다. 플레이버 텍스트에는 날카로운 이빨로 사냥을 한다고 되어있지만, 정작 DS용 게임에서 이 카드로 공격을 해보면 화염 공격을 하는 연출이 나온다. [[다크 리벨리온 엑시즈 드래곤]]처럼 턱으로 공격해도 될 정도로 크고 날카롭다.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]] [[유희왕 GX/다크니스 편|다크니스 편]]에서는 [[텐죠인 후부키]]가 [[후지와라 유스케]]와의 듀얼에서 사용. [[붉은 눈의 흑룡]]을 [[버스트 브레스]]의 코스트로 릴리스한 후 소환되었다. 하지만 [[클리어 월드]]의 효과로 인해 공격을 못 하게 되었고, 다음 턴에 [[클리어(유희왕)#클리어 레이지 골렘|클리어 레이지 골렘]]의 공격으로 파괴되었다. 후반에 [[어둠의 양산공장]]의 효과로 [[붉은 눈의 흑룡]]과 함께 샐비지하려 했으나, 이전까지의 광경이 전부 후지와라가 내다본 훼이크였음이 드러나면서 그대로 후부키가 패배한 채 끝나버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