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1993년 노래]] [youtube(zkSYkNrQlzE)] [목차] == 개요 == ||<#4646CD><:> '''{{{#white 곡명}}}''' || [[하얀 겨울]] || ||<#4646CD><:> '''{{{#white 재생시간}}}''' || 3:36 || ||<#4646CD><:> '''{{{#white 아티스트}}}''' || [[미스터 투]] || ||<#4646CD><:> '''{{{#white 수록 앨범}}}''' || 1집 Mr.2 || ||<#4646CD><:> '''{{{#white 작사}}}''' ||<|3> 오동석 || ||<#4646CD><:> '''{{{#white 작곡}}}''' || ||<#4646CD><:> '''{{{#white 편곡}}}''' || [[1993년]] [[10월 16일]] 지구레코드에서 발표된 [[미스터 투]]의 데뷔곡이자, 대표적인 겨울 메가[[히트곡]]으로 '''겨울하면 항상 회자되는 명곡'''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다. 전주에 나오는 종소리만으로 겨울 느낌이 물씬하니... [[겨울 노래]] 중에서도 30~40대들에게 인지도가 굉장히 높은 편이다. [[가요톱텐]]에서 [[1994년]] [[1월 26일]]부터 [[2월 9일]]까지 '''3주 연속 1위'''를 수상한 노래며 1993년에서 1994년으로 넘어가던 겨울에 인기가 상당해서 거리에서 하루 온종일 들을 수 있던 곡이었다. 이 무렵에 어느 가게에서 이 노래만 연거푸 틀어주니까 너무 지겨웠던지 한 손님이 노래 좀 바꾸라고 마구 짜증을 부렸다 [[카더라]]. 그 정도로 많이 흘러나오던 곡이었다. 요즘도 겨울이면 라디오에서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. 다만 그에 비해 이 노래를 부른 가수의 인지도는 정말 없는 편이다. 이 노래를 부른 미스터 투는 [[이민규(가수)|이민규]]와 박선우[* 아래에 서술하듯, 활동 당시에는 본명인 박종석으로 나왔다.]로 이루어진 남성 듀오로 1993년 1집 'Mr.2'에 실린 [[하얀 겨울]]로 데뷔했다. '하얀 겨울'로 초대박을 친 미스터 투는 이를 발판으로 같은 앨범 후속곡인 '난 단지 나일뿐'[* 강은경 작사, [[윤일상]] 작곡 작품이다.]으로 활동해 역시 좋은 반응을 얻었다. 이듬해에 발매한 2집인 '텅 빈 객석'도 가요 차트에서 10위 권에 드는 등 준수한 성과를 냈지만, 금전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조용히 사라졌다. 이후에 [[이민규(가수)|이민규]]는 솔로 활동으로, 박종석은 영화배우로 각자 새로운 길을 찾아 갔으며 12년이나 지난 2005년에 리메이크되어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나왔다. [[투유 프로젝트 - 슈가맨|슈가맨]]에서 '''첫번째''' 슈가맨으로 출연했다. == 영상 == === 뮤직 비디오 === [youtube(QapIVG4vUxA)] 본 뮤직비디오는 '''[[2005년]]'''에 나온 리메이크 버전 뮤직비디오다. === 라이브 === [youtube(HrBYSvirHFA)] [youtube(ql7WfNJ5ks0)] [youtube(lrzkQWIev9Q)] == 가사 == >언제부터인지 그댈 멀게 느낀건 >다른 누군가와 함께 있는 걸 본 후 >하얀 눈이 내린 겨울밤에 >그의 품에 안긴 모습이 >나의 가슴속에 너무 깊이 남아있기 때문에 >힘든 이별이란 말을 전할 수 밖에 >아무 생각 할 수 없어 그저 돌아설 뿐 > >조금 기다려줘 나를 >아직 내겐 너무나 가슴 벅찬 일인걸 >다시 사랑할 수 있을때까지 >그대 생각해줘 나를 >지난 겨울 어느 날 함께 지내왔던 날들을 >그리움에 눈물 흘러 내릴때까지 > >언제까지일까 그댈 잊고 사는건 >이미 나를 잊은채로 살고 있을까 >지금 다시 눈이 내리지만 아무 말도 없는걸 >그댈 보고 싶은 마음에 난 다시 생각하지만 >그 날 그 모습을 잊을 수가 없기에 >아무 생각할 수 없어 그저 기다릴 뿐 > >조금 기다려줘 나를 >이해할 수 있을때까지 그대 기다릴 수 있다면 >그리 오랜 시간만은 아닌걸 >그대 생각해줘 나를 >하얀 눈을 맞으며 홀로 서 있는 모습을 >그리움에 눈물 흘러 내릴때까지 > >조금 기다려줘 나를 >아직 내겐 너무나 가슴 벅찬일인걸 >다시 사랑할 수 있을때까지 >그대 생각해줘 나를 >지난 겨울 어느 날 함께 지내왔던 날들을 >그리움에 눈물 흘러 내릴때까지 >이제 돌아와줘 내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