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[[http://park5.wakwak.com/~rasen|[[파일:홈페이지 아이콘.png|width=22]]]] [[https://twitter.com/RASENJIN|[[파일:트위터 아이콘.svg|width=22]]]] == 개요 == 速水螺旋人 [[1971년]] [[11월 30일]] ~ ([age(1971-11-30)]세) [[쿄토]] 출신의 [[만화가]] • [[일러스트레이터]] • 대뇌식법연구가. 러시아/소련, 밀리터리, 전원 불필요 게임, [[SF]]등을 재료로 한 많은 작품을 발표했다. [[천원돌파 그렌라간]]의 히로인 [[요코 리트나]]가 쓰는 총인 요코 라이플을 디자인하기도 했다. --이름도 '''[[나선]]인'''이기도 하고...-- 할아버지가 2차 세계대전 당시 참전군인이라고 한다. 인도네시아 쪽에 있었는데, 그때 부하로 있던 네덜란드인 교수랑 친해졌다고 한다. 하지만 종전 후 교수를 찾아갔다가 거절당해서 할아버지가 충격 받았다고 밝혔다. 라센진 본인은 지금 생각해보니 그럴만도 했다고 코멘트. [* 일본은 인도네시아 점령 당시 네덜란드인들에게도 위안부를 비롯한 온갖 범죄를 저질렀다. 때문에 네덜란드는 유럽에서도 반일 감정이 좀 있는 나라다. 쇼와 방문 당시에도 반대 시위가 열렸을 정도.] [[https://twitter.com/RASENJIN/status/1163085348982779909|링크]] 추가로 당시 유럽에선 일본인에 대한 인식이 안 좋았고, 독일에서만 전쟁을 다시 하자고 (...) 환영받았다는 얘기도 덧붙였다. 때문인지 몰라도 일본 밀리터리 오타쿠로써는 드물게 일본의 전쟁 범죄 사실을 인정하고, 좋아요 한국 해시태그에 참여하는등 혐한에 반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. == 약력 == [[2008년]] 첫 단행본인 마차마전기를 발표. 이후 「오픈 다이스·왕국」, 「라센진 리얼리즘 포켓 화집」 등의 [[단행본]]을 연달아 발표했다. 러시아/소련 밀리터리의 병적인 매니아. 본인의 홈페이지에도 소련군 군장을 착용하고 찍은 사진을 버젓이 올려놓을 정도. 물론 마차마 대작전의 에피소드 유토피아 카페를 보면 스탈린식의 정치체제까지 좋아하는 것 같지는 않지만. [[2011년]] 10월에 그의 첫 단행본 마차마전기가 [[하야미 라센진의 육해공 대작전]]라는 제목으로 국내 정식발매되었다. 출판사는 [[길찾기]]. [[굽시니스트]]가 띠지에 국내정발을 축하하며 온천 참호전(...) 일러스트를 그렸다. [[2014년]] 5월에 [[군화와 전선]][* 나치 독일의 침공에 위기에 처한 소련 정부가 마녀에게까지 동원령을 내리고, 대부분은 씹었지만 개중 모스크바며 베를린에 가보고 싶은 어린 마녀가 스타브카 소속 여성 정치장교와 함께 두 발로 걸어서 --걸리는대로 다 죽이며-- 베를린까지 가는 백합 로드무비.] 1권이 동 출판사에서 정발되었다. 그리고 2권이 1년 4개월 넘게 정발되지 않다가 2015년 9월 25일 발매되었다. [[2016년]] 1월에 [[대포와 스탬프]] 1권이, 2월에 2권이 미우([[대원씨아이]])에서 정발되었다. 그리고 6월에 3권이 정발되었다. 4권은 2017년 9월, 5권은 2018년 12월, 6권은 2019년 2월, 7권은 4월. [[2017년]] [[애니메이션/2017년 7월|7월에 방송되는]] [[프린세스 프린서플]]의 설정협력을 담당했다. [[2019년]], 만화 [[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]]의 [[감수]]를 맡고 있다고 한다. [[분류: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]][[분류:일본 만화가]][[분류:1971년 출생]][[분류:교토부 출신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