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미개통)] [include(틀:한강의 교량)] ||<-3><tablewidth=100%><bgcolor=#33cdff><color=#373a3c> '''[[교량/목록|한강의 교량]]''' || ||<width=30%> 이름 ||<|3> {{{+1 → }}} ||<width=30%> 상류 방면 || || '''하성대교'''(예정) ||<|2> [[일산대교]][br]--[[파주대교]](취소)-- || ||<bgcolor=#ffbf00><color=#373a3c> [[56번 지방도]] || {{{+1 霞城大橋 / Haseongdaegyo(Way Bridge) }}} [[파일:attachment/12651561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경기도]] [[김포시]] 하성면과 [[파주시]] 송촌동을 이을 예정인 [[한강]]의 [[교량]]. [[56번 지방도]]의 구간이다. == 상세 == 원래 [[2010년]] 착공 예정이었으나, [[연평도 포격 사태]]로 인해 [[남북관계]]가 최악으로 치달으면서 착공되지 못하였다. 그래서 [[2012년]] 이후로 미루었으나, 작성기준 시점 [[2021년]]에도 착공하지 못한 상태이다. 언제 착공할 수 있을 지 알 수 없는 상태이다. 개통 시 한강 최하류 교량이자 [[북한]]과 가장 가까운 [[교량]]이 될 예정이다. 얼마나 북한과 가깝냐면, 지금도 다음지도나 네이버지도에서는 하성대교의 유래인 하성면의 위성사진이 제공이 안되고 있을 지경이다.--하지만 구글지도에는 버젓이 나와있다-- 보통 군사시설이나 군 관리 공항들은 모두 산이나 논밭으로 모자이크 처리하지만, 여긴 휴전선 근처라 아예 위성사진 자체도 없다! 이는 북한쪽에서 위성사진을 악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인 듯 하다. [[개풍군]] 관산반도에서 하성대교 예정지까지의 거리는 직선상 '''8km'''밖에 안 된다. 날이 맑다면 하성대교 예정지에서 북한 지역이 육안으로 보일 정도. [[김포시]]에 있는 [[한강신도시]]의 [[교통]]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[[교량]]이다. 이 다리가 완공되면 [[대한민국]] [[한강]]에서는 최하류에 위치한 교량이 될 예정이다. 그나마 인접한 위치에 계획되었던 [[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]] 한강 통과구간이 교량([[파주대교]])에서 터널 방식으로 [[http://www.yonhapnews.co.kr/bulletin/2017/12/21/0200000000AKR20171221077200060.HTML|변경]]되어서, 통일이 되지 않는 이상 해당 교량보다 더 하류에 건설되기는 불가능해보인다. 완공이 된다면 북한을 볼 수 있는 드라이빙 코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. 단 일반 관광지중 하성대교의 예정지보다 하류에 있는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민간인이 자유롭게 출입하여 북한을 관측할 수 있다.[* 관리상 입장료와 제한 시간이 있다.] [[오두산통일전망대]]보다 더 하류는 자유로의 선형이 내륙쪽으로 휘어져 관측이 힘들어진다. [[서울특별시]]와 [[경기도]]에서는 하성대교가 완공되면 [[김포대교]] 밑에 있는 신곡 수중보를 없애고 하성대교 밑에 하성 수중보로 대체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. [[http://www.hani.co.kr/arti/society/area/472001.html|기사1]] [[http://news.hankooki.com/lpage/society/201202/h2012021502391084110.htm|기사2]] 그러나 [[대한민국 국방부|국방부]]와 [[국토교통부]]에서는 군사적 요충지 문제 때문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. 다만 남북한관계에 따라 변수가 많은 현 시점에서, 김포시에서는 [[김포한강로]]를 연장하는 방안(가칭 김포평화로)을 구상하면서 다시 하성대교 건립을 주장할 가능성이 있다.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03&aid=0008937720|관련 기사]]. 참고로 하성대교에 관한 소식은 2016년 이후로 다시 수면위로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. [[파주대교]]가 [[지하화]]된 [[하저터널]]로 한강을 통과하게 결정되었다. 이에 따라 하성대교도 아예 지하화하고 수중보를 건설하는 방향으로도 논의가 가능할 전망이다. [[분류:한강의 교량]][[분류:56번 지방도]][[분류:나무위키 도로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