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하북사정주)] 河北四庭柱 [목차] == 개요 == [[삼국지]] 관련 병칭(竝稱) 중 하나. [[정사 삼국지]]와 원본 [[삼국지연의]]에서는 등장하지 않는 표현이다. 어디서 나오냐면 삼국지연의 판본 중 하나인 신삼국통속연의(新三國通俗演義)와 근대에 쓰여진 장국량(張國良)의 책 평화삼국(評話三國)에서 나오는 단어이다. 원소 휘하에서 손꼽히는 대장 4명을 일컫는다. 중국에서 주로 쓰이는 병칭. 참고로 '하북사정주일정량(河北四庭柱一正梁)'이라는 좀 더 긴 병칭이 있는데, 여기서 일정량(一正梁)은 [[한맹]]을 가리킨다. 정사에선 [[원소(삼국지)|원소]]측 중신들 대부분이 그렇듯 기록이 극히 적다. [[안량]], [[문추]]는 원소군의 [[맹장]]으로 꼽힌 것은 사실이지만, 그외엔 [[관우]], [[조조]]에게 패해 죽은 기록 뿐 이며 [[장합]]은 [[한복(삼국지)|한복]]에게서 원소에게 투항해 [[공손찬]]과의 전투에 공을 세웠다고 하는데 역시 상세한 기록은 없다. [[고람]]은 장합과 함께 투항한 것 외에는 기록이 없다. == 미디어 믹스 == 삼국지 [[여포전]]에서는 [[여포]]가 [[원소(삼국지)|원소]]에 대해 떠올리면서 아무리 천하 정세에 무지했던 여포라도 기억에서 지울 수 없는 굵직한 이름들이라면서 명사팔위와 함께 떠올리는데, [[공융]]이 [[안량]], [[문추]], [[장합]], [[고람]]을 두고 그들이 하북의 원씨를 떠받치는 네 개의 기둥이라 해서 사정주라고 극찬했다고 하는 것으로 나온다. [각주] [[분류:한나라/무관]][[분류:삼국지/병칭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