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역전재판 시리즈/등장인물]] ||[[역전재판 4]] 테마곡 '''괴짜 2007''' {{{#!html <iframe width="560" height="50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xLYLW8YLQ-8?list=PLF1FBE758E7C7801B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|| [목차] {{{+1 葉見垣 正太郎 / Spark Brushel }}} == 개요 == 역전재판 4의 등장인물. [[역전을 잇는 자]]의 목격자. [[에세 도부로쿠|도부로쿠 화백]]을 취재하러 온 프리 저널리스트로, 기자로서 도부로쿠 화실에 들어간 최초의 인물이다. 생김새나 행동거지 모두 여러모로 웃기는 주제에 스토리상 꽤 중요한 위치에 있다. 여느 [[개그 캐릭터]]겠거니 하고 무시한 플레이어는 [[메이슨 시스템]]에서의 등장에 [[깜놀]]했을지도 모른다. 아루마지키 가와 에세 부녀랑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, 때문에 진범에게는 감시당하고 있었다고 한다. 와중에 공증인 자격이 있다고 밝혀진다.[* [[공증]]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'''법조인 자격이 있어야 한다.''' 따라서 실제로는 가능성이 낮다고 볼 수 있다.] 놀랍게도 저 충격적인 외모는 [[파이트 클럽]] 등으로 유명한 소설가 [[척 팔라닉]]의 [[https://www.google.com/search?q=Chuck+Palahniuk&rlz=1C1JZAP_koKR864KR864&source=lnms&tbm=isch&sa=X&ved=0ahUKEwj_zrHN6q_lAhWGyosBHVhMAFkQ_AUIEigB&biw=1538&bih=829|안경 쓴 모습]]과 많은 특징을 공유한다...이런 요소로도 부담스러운 조형을 주입하면 얼마나 굉장한 결과물이 나오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셈. == 이름의 유래 == 이름의 유래는 아마, 「[[양치질]]하자(歯磨きしよう, 하미가키시요)」. 사실 이 이름은 [[우카리 테루오]]에게 붙을 예정이었지만, 얘한테로 옮겨왔다. ~~그렇게 비호감 모션이 하나 더 늘어나고~~ 그래서 우카리는 [[치약]]처럼, 얜 [[칫솔]]처럼 생겼다. 여담이지만 성이 '하미'가키라서 [[아야사토 하루미|별명이 하미짱인 캐릭터]] 가지고 낚시하는데 쓰인다. 북미판 이름은 '''스파크 브러셜'''(Spark Brushel). '[[스파크]]'는 기자로서 영감이 번뜩이니까(?), 성은 역시 「양치질하다(brush, 브러시)」에서 따온 듯하다. 프랑스판 이름인 '''에디 토리알'''(Eddy Taurial)은 [[프랑스어]]의 「사설, 논설(éditorial, 에디토리알)」의 말장난. == 특징 == [[기레기|특종을 잡는 것에 집착하고 있으며 타인의 별 거 아닌 발언을 마구 '''왜곡해서''' 기사를 쓰려 하는 이상한 습성이 있다]]. '기자에게 필요한 건 상상력' 이라는 위험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. 평소 신문 1면기사 제목같이 자극적인 관용구를 인용해서 말하는 언습이 있다. 매우 주위가 산만해서 평소 가만히 있질 못하며 항상 화제가 다른 곳으로 돌아간다. 칫솔을 두피에 두드리기, 그 칫솔에 침 묻혀서 안경닦기, 그 안경 닦은 칫솔을 다시 핥기, 팔뚝에다 메모하기,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뚫어져라 쳐다보며 격한 반응 보이기, 잇몸을 보이며 웃기, 코 킁킁거리기, 땀 흘리기 등 온갖 [[비호감]] 습관을 다 가지고 있다. 칫솔을 애용해서 그런지 몸에서 항상 독한 민트 냄새가 난다. 당황할때 보여지는 모션이 자신의 넥타이로 얼굴을 조르는 건데, 조금 징그럽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모양.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비호감인 증인 중 한 명. 심문할 때 [[겨드랑이|도무지 예상할 수 없는 꿰뚫어보기]]를 사용해야 해서 난이도가 불친절한 방식으로 올라가는 것도 있어서, 역전재판 4의 평가를 하미가키가 다 깎아먹었다는 농담도 있다. == 증인 == [[꿰뚫어보기]]의 악명을 널리 떨치게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. 꿰뚫어보기로 포착할 수 있는 이 사람의 습관은 다름 아닌 '''[[겨드랑이]]에 땀이 차는 것'''인데, 난이도도 다른 증인들에 비하면 역대급으로 괴악한 데다가 엽기적이기까지 해서 그런지 유저들의 기억에 크게 남았다.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역전을 잇는 자, version=53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