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0.wp.com/the-mummy-movie-screencaps.com-414.jpg|width=500]] [[파일:external/i0.wp.com/the-mummy-movie-screencaps.com-809.jpg|width=500]] [[파일:external/i0.wp.com/the-mummy-movie-screencaps.com-4644.jpg|width=500]] [[파일:external/i0.wp.com/the-mummy-returns-movie-screencaps.com-2010.jpg|width=500]] [목차] == 개요 == [[미이라(영화)]]에 등장하는 장소. 고대 [[이집트]] [[파라오]]들의 무덤이 있는 곳으로, 이명은 죽은 자(死者)의 도시(City of the Dead)이다. == 상세 == [[이모텝]]이 이곳에 있는 신전에서 죽음의 서를 통해 자결한 연인 [[아낙수나문]]을 살려내려 했지만, 의식이 끝날 무렵에 그를 미행한 파라오의 근위대에게 붙잡혀 실패한다. 이모텝을 따르던 제사장들은 산 채로 미라가 되는 형벌에 처해졌으며, 이모텝 자신도 이집트에서 실행 한 적 없는 형벌이자 가장 끔찍하고 가혹한 형벌인 홈다이[* 살아있는 상태에서 혀를 자른 뒤, 온몸을 붕대로 감고 식인 [[딱정벌레]]가 가득한 관 속에 이중으로 갇혀(식인 딱정벌레를 관 속에 넣고 뚜껑을 닫은 다음 다시 한번 더 그 관을 더 큰 관속에 넣고 뚜껑을 닫고 잠근다.)생매장되는 형벌이다.]에 처해진다. 그리고 수천 년의 시간이 흐른 20세기 초, [[릭 오코넬]]의 [[프랑스 외인부대]]가 이곳에서 원주민들과 전투를 벌이고, [[에블린 카나한]] 일행이 발굴 작업을 하는 등 작중 중요한 장소로 등장한다. 결국 신전은 무너지지만, 2편에서 [[발터스 하페즈]]와 이모텝의 광신도들이 재차 발굴을 하여 [[이모텝]]의 시신을 되살린다. [[파일:external/i0.wp.com/the-mummy-movie-screencaps.com-11781.jpg|width=500]] [[파일:external/i0.wp.com/the-mummy-movie-screencaps.com-11828.jpg|width=500]] 중요한 장소인 만큼 이곳에는 역대 파라오들이 모아둔 엄청난 보물이 있다. 신전이 무너지기 전 [[베니 가버]]가 챙겨둔 신전의 보물들을 릭, 에블린, 조나단이 챙겼고, 이 보물들 중 하나가 후속작에서 큰 도움을 준다. [[분류:가공의 지역]][[분류:미이라 시리즈]]